<?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hu, 02 Jul 2026 05:59:15 +0900</pubDate>
		<image>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url>http://buffettlab.co.kr/data/file/logo/1935576102_xaEipt9q_1935576102_xB08vEfX_top_logo.jpg</url>
			<link>http://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image>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2.04%↓(8303.41), 코스닥 1.44%↑(929.35)</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27</link>
			<description><![CDATA[1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3.09포인트(2.04%) 하락한 8303.41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1조739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7012억원, 705억원을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 대비 13.19포인트(1.44%) 오른 929.35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2341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95억원, 1244억원을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acbb6b95329b7df92fe5697646d88af038431178.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ldquo;코스피가 2%대 하락했지만 6월 수출 호조 업종을 중심으로 뚜렷한 상승세가 나타났다&rdquo;라고 밝혔다.<br>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3%대 상승했다.<br>국내 증시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6월 수출 지표를 바탕으로 업종별 차별화 장세가 전개됐다. 6월 월간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고, 반도체 수출액도 448억2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9.5% 증가하며 처음 400억달러를 돌파했다.<br>반도체 수출 호조에 소부장 종목 강세도 이어졌다. 주성엔지니어링은 20%대 상승하며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4위에 올랐다. 화장품 수출도 13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2.5% 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해 관련 종목 투자심리에 힘을 보탰다.<br>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중국산 태양광 인버터 수입 금지 검토 소식도 태양광 업종을 자극했다. 반사이익 기대감이 유입된 OCI홀딩스는 11%대 상승했다. 정부 메가프로젝트 수혜 기대가 이어지며 전력기기와 건설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br>다만 원&middot;달러 환율은 장중 1559원까지 올랐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9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 달러&middot;엔 환율도 162엔을 돌파하며 엔저 현상이 가속화된 점이 외국인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br>임 연구원은 &ldquo;미국 5월 JOLTS 구인건수가 2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웃돌았다&rdquo;며 &ldquo;이날 발표되는 6월 ADP 민간고용 지표가 미국 노동시장 방향성을 가늠할 추가 단서가 될 것&rdquo;이라고 진단했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161390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036930 주성엔지니어링, 005070 코스모신소재, 091700 파트론, 010120 LS ELECTRIC, 298040 효성중공업, 034730 SK]]></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16:4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상교육,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 2.76배</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13</link>
			<description><![CDATA[비상교육(대표이사 양태회. 100220)이 7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71178bace5173dbd7fb4093efa5f74575c1549c3.jpg">7월 교육서비스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상교육이 7월 교육서비스주 PER 2.76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메가스터디교육(215200)(5.11), 메가스터디(072870)(5.48), 멀티캠퍼스(067280)(6.1)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f1b39a495ee55a5163ce670a608240a3264d2994.jpg">비상교육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비상교육은 1분기 매출액 1042억원, 영업이익 3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9.1%, 83.2% 증가했다(K-IFRS 연결).<br>교육 업계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비상교육만 홀로 성장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교과서를 교체하기 위한 납품 수요가 이어지며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다. 올해는 초등 5~6학년과 중·고교 2학년 교과서가 전환된다.<br>회사는 유·초·중·고교생 대상 출판사업, T-러닝사업을 통해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2002년 1월 설립했고 2008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13:4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GS건설, &quot;현 주가 매우 싸다&quot;…데이터센터 레퍼런스·신규 수주 가속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10</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이 1일 GS건설(006360)에 대해 "국내 AI 데이터센터 기대감에 강력 매수를 추천한다"라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만5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GS건설의 전일 종가는 2만51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f0ea3c038c8e7b6830c4ec0ec269e33cd071514a.jpg">GS건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중 AI 데이터센터에 GS그룹의 2.4GW 투자 발표 내용이 있었다"라며 "GS그룹은 동해시 북평제2산업단지에 오는 2028년까지 1.2GW(1단계), 2029년까지 1.2GW(2단계) 등 총 2.4GW의 AI 데이터센터를 준공하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nbsp;<br>이어 "GS그룹은 ㈜GS 산하에 자회사 GS 아인프라를 설립하는 등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는 와중에 나온 발표"라며 "동해에 GS E&R 자회사인 GS동해전력의 석탄화력발전소(1.2GW, 가동률 30% 수준)가 있어 시너지도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br>그는 "현재 GS건설 및 연결자회사 자이C&A가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는 총 3건(고양, 파주, 세종)이며 올해 총 추가 2건(일산, 부산)을 진행할 계획이다"라며 "진행 중인 데이터센터는 MW당 90~100억원 규모로 수주했으며 공사기간은 약 2년"이라고 전했다.&nbsp;<br>또 "고양 데이터센터의 경우 20WM, 약 1800억원에 수주했으며 지난 2024년 11월 착공하여 올해 10월 완공 목표이고, 파주의 경우 50MW, 약 3200억원에 수주했으며 지난 2025년 4월 착공하여 내년 6월 완공 목표"라고 덧붙였다.&nbsp;<br>이어 "올해 하반기 총 120MW가 예정되어 있으며 약 1조원 가까이 수주가 예상된다"라며 "이후 동해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나온다면 1.2GW, 10조원 이상의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br>김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6년 내 EPS 추정치에 타겟 주가수익비율(P/E) 20배를 적용했으며 주가순자산비율(PBR) 0.9배 수준"이라며 "GS건설은 데이터센터 레퍼런스를 착실하게 쌓아왔고 지난 2010년대부터 LC유플러스, 하나금융그룹, 네이버(춘천, 세종) 등 1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지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nbsp;<br>끝으 "최근에는 직접 지분을 투자해 개발 및 운영하는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다"라며 "현 주가수준은 매우 싸다고 느껴질 것이며 여기에 건설 경기 사이클까지 겹치게 되었을 때 매우 강력한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GS건설은 건축ㆍ주택사업본부, 플랜트사업본부, 인프라사업본부와 3개 실로 구성된 종합건설회사다. 현재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의 확장을 준비하며 국제적 에너지전환에 대비한 친환경 사업과 폐기물에너지화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e2e1df84b6b64fcd7f16a9e923443a493e92be33.jpg">GS건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9:05: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기, AI 데이터센터 수요 반영… 목표주가 상향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7</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수요 증가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성전기의 전일종가는 218만4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851b41b0623d624fd3485724cdffdd3af87ee5e7.jpg">삼성전기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삼성전기의 실적 성장세가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하며 "특히 글로벌 MLCC 업체들이 AI 서버용 제품 생산능력을 확대하면서 일반 MLCC 공급은 줄어들고 초소형·고용량 MLCC 시장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상위 업체들의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평가했다.<br>김민경 연구원은 "FCBGA 시장도 공급이 제한된 가운데 AI 서버용 가속기와 서버 CPU 수요 증가로 우호적인 수급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하며 "반도체의 대면적화와 고다층화가 진행되면서 기판 생산능력 감소(Capa Loss)가 나타나고 있어 가격 협상력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br>삼성전기는 이날 약 4500억원 규모의 MLCC 단일 판매·공급계약도 공시했다. 해당 계약은 2027년 AI 데이터센터용 초소형·고용량 MLCC 공급 물량으로 추정된다.<br>김 연구원은 "이번 장기 공급계약이 고객사의 중장기 MLCC 확보 수요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하며 "AI 서버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높은 기술 난도로 인해 삼성전기와 일본 무라타(Murata)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어 후발 업체들의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br>그는 "아울러 서버용뿐 아니라 PC와 전장용 FCBGA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제품 믹스 개선과 함께 수익성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하며 "실리콘 캐패시터와 수동소자가 내장된 임베디드 FCBGA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br>삼성전기는 삼성그룹 계열의 전자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 수원, 세종, 부산 사업장과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생산법인 및 미주, 유럽, 아시아 판매법인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65ce6c0d464c17de2531cfbd600a580b7d7bde0d.jpg">삼성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9:04: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메모리 수급 불균형' '가격 상승 사이클 장기화'...정상 영업이익 100조 추정 - 상상인</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8</link>
			<description><![CDATA[상상인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AI용 메모리 수급 불균형 심화와 가격 상승 사이클 장기화를 반영해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58만원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33만4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d60cacc42054a974d636553f7438f6e43246dffa.jpg">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정민규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ldquo;목표주가 상향은 AI향 메모리 수급 불균형 심화와 가격 상승 사이클의 구조적 연장을 반영한 결과&rdquo;라며 &ldquo;이번 2분기 D램과 낸드 가격이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반도체 부문 수익성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다&rdquo;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최근 발표된 대규모 장기 투자는 비수도권 신규 거점 확보 등을 통해 메모리 리더십의 장기 가시성을 보강한다&rdquo;라고 평가했다.<br>이번 2분기 실적은 성과급 충당금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소폭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상상인증권은 삼성전자의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을 178조2870억원, 영업이익을 83조880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139.1%, 1693.8% 증가한 수준이다.<br>정 연구원은 &ldquo;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인 85조7340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상반기 성과급 충당금 소급 반영 영향 때문&rdquo;이라고 설명했다.<br>다만 &ldquo;이를 제외한 정상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된다&rdquo;며 &ldquo;실적 흐름 자체는 시장 기대보다 강하다&rdquo;라고 분석했다.<br>DS 부문이 실적을 주도할 것으로 봤다. 그는 &ldquo;2분기 D램 매출액은 92조71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7.7%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68.9%를 기록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낸드 매출액은 30조9000억원으로 55.6%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57.7%로 추정한다&rdquo;라고 밝혔다.<br>반면 디바이스경험 부문은 수익성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상상인증권은 올해 DX 부문 영업이익을 8조180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12조8530억원보다 감소한 수치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모바일과 가전 등 세트 사업의 원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br>하반기에는 메모리 가격 상승과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ldquo;오는 3분기 매출액은 207조2900억원, 영업이익은 110조7400억원으로 추가 개선될 전망&rdquo;이라며 &ldquo;데이터센터향 수요가 견조해 대규모 구매가 지속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br>이어 &ldquo;장기공급계약 비중 확대는 가격과 물량의 가시성을 높여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rdquo;이라고 덧붙였다.<br>상상인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738조3650억원, 372조851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21.3%, 755.1% 증가한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6조3850억원, 530조5710억원으로 추정했다.<br>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주당순자산가치(BPS) 13만4744원에 적정 주가순자산비율(PBR) 4.3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정 연구원은 &ldquo;현 주가 대비 상승 여력은 73.7%&rdquo;라고 밝혔다.<br>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 스마트폰, 가전, 디스플레이, 전장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전자기업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를 중심으로 한 메모리 사업이 실적의 핵심 축이며,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장기공급계약 확대, 메모리 가격 상승이 주요 성장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54d1f22ceabc9c95365fc115e72a117c92346cb9.jpg">삼성전자 매출액 비중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9:0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해성디에스, IT 부품 호황 기조에 리드프레임 수요↑… 하반기 완전 가동 수준 매출액 기대 – 교보</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9</link>
			<description><![CDATA[교보증권은 1일 해성디에스(195870)에 대해 전반적인&nbsp;IT&nbsp;부품 호황 기조에 리드프레임도 수요가 늘고 있고 하반기 완전 가동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했다.&nbsp;해성디에스의 전일 종가는 7만500원이다.<br>이진협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2분기 매출액&nbsp;2080억원(+32.2%,&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203억원(+87.1%),&nbsp;영업이익률 9.8%일 것&rdquo;이라며 &ldquo;지난&nbsp;1분기 원자재 가격 상승과 판가 반영 시점 차이로 인한 악영향을 벗어나고 있고 매출액이 리드프레임(반도체 부품)&nbsp;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rdquo;고 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3006a0792af2f8ba20662566ccaea3bd09c3ae87.jpg">해성디에스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진협 애널리스트는 &ldquo;최근 전반적인&nbsp;IT&nbsp;부품 호황 기조에 리드프레임도 따라가고 있다&rdquo;며 &ldquo;리드프레임도 적기 수요 대응과 재고 확충 추세에 따라 고객사와 무관하게 많은 수요가 들어오고 있다&rdquo;고 밝혔다.<br>이 애널리스트는 &ldquo;리드프레임 부문은 적기 수요 대응 및 재고 확충 수요로 전장용/IT를 가리 지 않고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rdquo;며 &ldquo;지난&nbsp;3월 리드프레임이 월간 기준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하며 매출액이 증가했다&rdquo;고 전했다.<br>그는 &ldquo;지난 5월과 지난달은 최대치를 기록했던&nbsp;3월을 상회한다&rdquo;며 &ldquo;이에 따라 리드프레임 부문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할 것이고 판가 반영도 정상화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다만 &ldquo;패키지기판 부문은 하반기까지 기대감을 미뤄야 하고&nbsp;2분기까지는 소량 생산 공장 중심의 대응과 또 다른 고객사의&nbsp;1a&nbsp;물량이 감소해 전분기대비 감소할 것&rdquo;이라며 &ldquo;3분기부터는 핵심 고객사의 대량 생산 공장을 통해 매출액 성장세와 수익성 반등이 나타날 것이고 리드프레임 호조세와 패키지기판 부문의 이익 기여가 더해지는 하반기에 수익성이 강해질 것&rdquo;으로 기대했다.<br>한편 &ldquo;올해 매출액&nbsp;8717억원(+33.4%,&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973억원(+109.2%),&nbsp;영업이익률 11.2%일 것&rdquo;이라며 &ldquo;예상보다 강한 리드프레임 수요세가 이어지며 하반기에는 완전 가동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끝으로 &ldquo;추후 패키지기판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더해지면 시장의 저평가 논리는 희석될 것&rdquo;이라며 &ldquo;리드프레임 부문도 글로벌 고객사향으로 신규품을 공급 준비 중이며 패키지기판 부문도&nbsp;DDR6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가 집행될 것&rdquo;으로 판단했다.<br>해성디에스는 반도체 기판을 제조한다.&nbsp;인피니언, NXP, OSAT,&nbsp;삼성전자가 고객사다.<br><img src="/data/cheditor4/2607/898b2ba3ad11c7763b86544059a60171ce9236b8.jpg">해성디에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47: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변수에도 성장은 견고…미국 공장·6공장 모멘텀 주목 - 신한</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6</link>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이 1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에 대해 단기 노사 협상에 따른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미국 생산거점 확대와 6공장 착공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80만원으로 하향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일 종가는 139만1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7/d74102d65d083b2559390f329577838cb36fd500.jpg">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액 비중. [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보고서]이호철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 2분기 실적은 매출 1조3200억원, 영업이익 607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지난달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하반기 수익성과 매출 가이던스는 노사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br>이호철 애널리스트는 "파업으로 발생한 약 1500억원 규모의 생산 차질은 3분기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지만 4분기 추가 생산을 통해 상당 부분 만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미국 록빌 공장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면서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전년 대비 15~20%)는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이 애널리스트는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는 임금&middot;단체협상 결과"라며 "노사 합의가 이뤄지더라도 임금 인상에 따른 인건비 부담은 불가피하며, 성과급 규모가 확정되면 충당금 반영과 함께 실적 추정치 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br>다만 중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미국 록빌 공장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하고, 연내 결정될 송도 6공장 착공 역시 견조한 수주잔고를 보여주는 신호가 될 것"이라며 "중국 경쟁사의 대외 규제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반사수혜 가능성도 기대된다"고 전망했다.<br>끝으로 "파업 영향과 향후 인건비 상승을 반영하고 글로벌 CDMO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고려해 목표주가는 180만원으로 소폭 하향했지만, 생산능력 확대와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감안하면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br>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다. 세포주 개발부터 공정 개발, 상업 생산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생산거점 확보와 5공장 가동을 통해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CDMO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7/48cfe3c52ebc5045b70cbb4259c889918e38b2d8.jpg">삼성바이오로직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중동전쟁 종전 기대감과 AI 관련주의 강세로 인해 일제히 상승 마감</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5</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중동전쟁 종전 기대감과 AI 관련주 강세로 인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3.92%, 샌디스크 10.84%, AMD 7.62% 증가했다.<br>유럽은 AI 낙관론과 중동 긴장 완화에 상승했고 2분기 10% 급등 5년 반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ASML +6.8%, 인피니언 +4.4% 등 반도체주가 강세고 아비박스의 신약 3상 호재에 38% 증가했다.<br>중국은 AI 수출 기대와 6월 PMI(구매자관리지수)가 상승 전환하며 상승했다. 제조업 PMI가 50.3로 회복됐고 AI 반도체 수출 증가에 기술주가 강세다. 5G 통신 관련주가 5%대로 증가했다.<br>국내는 반도체 대형주 선전에 코스피가 상승했고 코스닥은 2차전지 차익실현에 하락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반도체 소부장&middot;전력설비주가 강세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0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906위안 … 0.11%↓</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4</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906위안(으)로, 전일비 0.11%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906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4"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china.png" alt="exchange_china" width="418" height="290"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906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8.5%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엔-달러 162.5000엔 … 0.35%↑</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3</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62.5000엔(으)로, 전일비 0.35%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62.50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6"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japan.png" alt="exchange_japan" width="420" height="261"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62.5000엔은(는) 일본 엔화가 51.7%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유로-달러 0.8747유로 … 0.10%↓</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2</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747유로(으)로, 전일비 0.10%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747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5"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euro.png" alt="exchange_euro" width="418" height="291"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747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3.1%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548.00원 … 0.42%↑</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1</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548.00원(으)로, 전일비 0.42%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548.0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37" src="https://buffettlab.co.kr/img/2025_korea.png" alt="exchange_southkorea" width="423" height="291"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548.00원은(는) 한국 원화가 41.9%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Wed, 01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0.97%↑(8476.48), 코스닥 0.48%↓(916.18)</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300</link>
			<description><![CDATA[30일 코스피는 전일비 81.83포인트(0.97%) 상승한 8476.48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833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조8174억원 순매도, 기관은 2조9361억원 순매수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4.39포인트(0.48%) 하락한 916.18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3902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18억원, 1430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a617fa03ee14c32eb920b1a0c6047e65399a02c7.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반도체 투자 확대 모멘텀 지속되며 코스피가 8500선 재근접했다"라고 밝혔다.<br>미 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에 3대 지수 동반 상승, 장중 -3%대까지 하락했던 필라델피아 지수는 +3%대까지 회복헸다.<br>국내 증시는 전일에 이어 &#39;3대 메가프로젝트&#39;의 영향 지속되었고 장 후반 반도체 Top 2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코스피가 +1% 가까이 상승 마감했다.<br>전일 장 마감 후 삼성전자는 약 2조1000억원, SK하이닉스는 약 1조1000조원의 반도체 분야 투자 계획을 발표했고, 생산시설 확대 수혜 기대감으로 소부장 업종에도 온기가 확산됐다.<br>이외에도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의 필요성이 부각되며 전력기기 업종 전일 랠리가 이어졌다.<br>삼성전기는 약 4500억원 규모의 글로벌 빅테크향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공급 계약 소식에 7%대 상승했고, 삼화콘덴서 등 MLCC 관련주도 동반 랠리를 보였다.<br>코스닥은 외국인이 4거래일 연속 2400억원대 순매도에 돌아서며 재차 약세를 보였고, 반기 말 리밸런싱 여파로 극심한 변동성 끝에 코스피는 월간 보합 마감되었다.<br>끝으로 그는 "금일 밤 미 5월 JOLTS 발표를 시작으로 주요 매크로 이벤트가 주간 시작, 또한 내일은 한국 6월 수출입동향 발표 예정으로 반도체 수출 증가 모멘텀 지속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진단했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35420: NAVER, 005380: 현대차, 006400: 삼성SDI, 051910: LG화학, 035720: 카카오, 000270: 기아]]></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17:0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KNN,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91</link>
			<description><![CDATA[KNN(대표이사 이오상. 058400)이 6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fa4beeba6b2e1367284cdc93e0cd8bec31bc321a.jpg">6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KNN이 6월 방송과엔터테인먼트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더핑크퐁컴퍼니(403850), 대원미디어(048910), SM Life Design(063440)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7c733a893829802e9f5fdd3fc7a20330bf56022b.jpg">KNN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KNN은 지난 1분기 매출액 131억원, 영업손실 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2.9% 증가, 영업이익은 3억원 감소하며 적자 전환했다(K-IFRS 연결).<br>지난 4월까지 700원의 주가를 유지하다가 지난달부터 하락세를 탔다. 지난 29일 최저가 523원을 기록했다.<br>회사는 부산·경남지역 민영방송사업자다. 1994년 9월 설립됐고 2010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13:33: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X인터내셔널, 2분기 호실적 예상…고배당·신규 자원투자 기대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82</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이 LX인터내셔널(001120)에 대해&nbsp;자원과 물류 사업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2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39;유지&#39;했다. LX인터내셔널의 전일종가는 3만53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6/62b1b7aa380052a8b2b5fdd0f853280c4e5f434f.jpg">LX인터내셔널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하나증권 유재선 연구원은 "LX인터내셔널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하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99억원으로 118.0% 늘어나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다"라고&nbsp;분석했다.&nbsp;<br>유재선 연구원은 "지난해 2분기 발생했던 폐석 처리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되는 데다 팜과 니켈 사업의 견조한 수익성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하며 "인도네시아 저열량탄 가격 지표(ICI4)가 전년 대비 36.6% 상승했지만 유류비 부담으로 석탄 사업의 이익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br>유 연구원은 "메탄올 시황 둔화에 따른 기저효과에도 석탄 트레이딩 수익성이 개선되고,자회사인 LX글라스의 적자 폭 축소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며 "포승그린파워는 계획 정비 비용이 반영되지만 전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했다.<br>물류 부문은 컨테이너 운임 상승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끌 핵심 사업으로 꼽혔다. 그는" 계약물류(CL) 사업 비중 확대와 운임 상승에 따른 마진 개선이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nbsp;<br>그는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이후에도 주요 사업 환경이 우호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유류비 부담은 점차 완화되는 반면 팜과 니켈 사업의 안정적인 마진이 이어질 것"라고 전망했다.<br>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되고 있다. LX인터내셔널의 2026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4.3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4배 수준으로 평가된다.&nbsp;<br>LX인터내셔널은 2024년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 PT. AKP 지분 60%를 취득하여 2차전지 핵심광물 사업기반을 확보하고 사업 부문은 자원, Trading/신성장, 물류로 구성된다.&nbsp;<br><img src="/data/cheditor4/2606/29db982726cac0c852acaed35a889602b4c20107.jpg">LX인터내셔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8:57: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현대백화점, 백화점·면세점 실적 성장... 1Q 뺐겼던 백화점 성장률 순위 2Q에 제자리로 – 한화</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83</link>
			<description><![CDATA[한화투자증권은 30일 현대백화점(069960)에 대해 백화점과 면세점 실적이 성장하고 있고 올해&nbsp;1분기 롯데쇼핑에게 내어줬던 성장률 순위가&nbsp;2분기 다시 돌아왔다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nbsp;현대백화점의 전일 종가는 19만3700원이다.<br>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2분기 영업이익&nbsp;922억원(+6%,&nbsp;이하 전년동기대비)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nbsp;828억원을 상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2분기 내수강세와 외국인 매출액 성장으로 백화점은 기존점 성장률이 16%&nbsp;증가하며 영업이익이&nbsp;1184억원(+71%)을 기록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7c52449a1b6eae339f45c2fa9bfb1284bf8584da.jpg">현대백화점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진협 애널리스트는 &ldquo;면세점은&nbsp;DF2(인천공항 지점)&nbsp;진출로 시내점의 구매력이 확대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영업이익은&nbsp;71억원(+84억원)을 기록할 것&rdquo;이라며 &ldquo;DF2는 진출 초기 일부 비용 집행에도 손익분기점 이상의 수익성을 시현 중&rdquo;으로 추정했다.<br>이 애널리스트는 &ldquo;지누스는 영업손실 233억원(-524억원)을 기록하며 부진이 지속될 것&rdquo;이라며 &ldquo;다만 상호관세 환급이 일부 반영되며 전분기대비 적자폭이&nbsp;70억원 축소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그는 &ldquo;럭셔리 매출 비중에 따라 신세계 &rarr;&nbsp;현대 &rarr;&nbsp;롯데 순의 성장률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인데 올해 1분기 명동/부산 상권 중심의 외국인 매출액 호조 때문에 이례적으로 경쟁사인 롯데쇼핑 대비 기존점 성장률이 약세였다&rdquo;며 &ldquo;2분기부터 현대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액 성장세도 확장되며 일시적으로 뒤집힌 성장률이 정상화됐다&rdquo;고 전했다.<br>끝으로 &ldquo;백화점 부문의 경쟁사대비 디스카운드 요인이 사라지며 내수/외국인 매출액이 구조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나타나고 있는 백화점의 밸류에이션이 확장될 것&rdquo;이라며 &ldquo;DF2&nbsp;신규 오픈에 따른 면세점 사업장 간 시너지 효과,&nbsp;하반기 지누스 실적 기저가 낮아진다는 점도 긍정적&rdquo;이라고 밝혔다.<br>현대백화점은 백화점,&nbsp;아울렛,&nbsp;면세점을 운영한다.&nbsp;전국에 백화점&nbsp;13개,&nbsp;아울렛&nbsp;10개를 운영하고 면세점은 무역센터점,&nbsp;인천공항점이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d35de23ec028cd86867ba949e6501bc7f24a1873.jpg">현대백화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8:55: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크래프톤, '과도한 저평가'…펍지 플랫폼화·신작 사이클 본격화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81</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이 30일 크래프톤(259960)에 대해 "펍지(PUBG)의 플랫폼화는 단순히 수명주기(PLC)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년 신작을 출시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라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46만원을 제시했다. 크래프톤의 전일 종가는 22만3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6/1035c7265cd3ef55573f388d4bec2a89fe9c9f2b.jpg">크래프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nbsp;<br>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927억원, 영업이익 433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95.3%, 영업이익 76.2% 상승한 수준이다.&nbsp;<br>그는 "[펍지 PC]의 스팀 기준 2분기 평균 접속자 수는 35만명으로 전년&middot;전분기 대비 모두 높은 상승을 시현했다"며 "2분기 바닐라 매출액은 5122억원(전년동기대비 +19.8%)으로 추정하며, 이미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펍지 M의] 성장형 코스튬(X-suit)이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이 확인됐다"라고 덧붙였다.<br>이어 "펍지 IP(지식재산권)의 플랫폼화가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모바일은 이미 단순 배틀로얄 게임이 아닌 UGC(이용자 창작 콘텐츠)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며 "[펍지 PC의] 하반기 추가 웰메이드 모드, UGC 모드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라고 전했다.<br>이 연구원은 펍지 플랫폼화와 신작 라인업에 대해서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 4조9839억원(전년동기대비 +49.8%), 영업이익 1조4738억원(전년동기대비 +39.8%)으로 전망하며, 지난 5월 출시한 서브노티카2의 2분기 판매량을 누적 500만장으로 예상했다.<br>크래프톤은 오는 8월 게임스컴에서 [노 로우(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다래: 언바운드]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까지 총 5개의 신작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부터 신작 출시 사이클까지 기대할 수 있다.<br>끝으로 "펍지가 출시 9주년에 접어들며 보수적인 시선을 받고 있지만 매년 트래픽과 매출 모두 동반 성장하며 증명하고 있다"며 "펍지의 단일 IP를 감안하더라도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라고 분석했다.<br>크래프톤은 2007년 설립된 글로벌 게임회사로, 지난 2025년 기준 47개 연결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독창적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와 퍼블리싱 역량 활용한 핵심 IP 육성 및 이용자 저변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9005cb9518a418f547e81d90a5fe7699234b4d96.jpg">크래프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nbsp;]]></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8:47: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기아, '글로벌 판매 확대' '환율 효과'...현대차와 밸류에이션 할인율 48% - NH</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79</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글로벌 판매 확대와 우호적인 환율 효과, 미국 HEV(하이브리드차) 생산 확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했다. 기아의 전일 종가는 14만6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6/a7478b15d180eca52bb8e6fcad9860b57c0f2587.jpg">기아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dquo;기아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으며, 견조한 수익성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판매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rdquo;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미국 메타플랜트 가동을 시작해 6월부터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현지 생산을 시작했다&rdquo;며 &ldquo;HEV 중심으로 성장하는 미국 시장에서 판매 점유율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전망&rdquo;이라고 평가했다.<br>기아의 최근 주가가 본업 흐름과 비교해 과도하게 저평가됐다는 진단도 내놨다. 하 연구원은 &ldquo;현대차와의 밸류에이션 할인율이 48%까지 확대됐다&rdquo;며 &ldquo;지난 2021~2023년 평균 할인율 22%와 비교하면 저평가 폭이 큰 수준&rdquo;이라고 설명했다.<br>그는 &ldquo;그룹사의 주가 상승 트리거인 신사업 전개 과정에서 기아의 역할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dquo;며 &ldquo;향후 발표될 로보틱스 생산법인의 지분 구조를 계기로 밸류에이션 할인 폭이 축소될 것&rdquo;이라고 분석했다.<br>이번 2분기 실적은 글로벌 자동차 판매 증가와 환율 효과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NH투자증권은 기아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을 32조835억원, 영업이익을 2조8079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9.3%, 1.6% 증가한 수준이다.<br>하 연구원은 &ldquo;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국내와 유럽에서는 전기차 판매 호조로 견조한 자동차 판매를 기록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br>이어 &ldquo;우호적인 환율로 탑라인 성장이 예상되지만 미국 관세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rdquo;며 &ldquo;연초 이후 유가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비 부담, 유럽 판매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확대 등으로 수익성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br>또 이번 2분기 영업이익률은 8.8%로 예상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9.4%보다 낮지만, 올해 1분기 7.5%보다는 개선되는 수준이다.<br>NH투자증권은 기아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23조7070억원, 10조80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8.4%, 11.0% 증가한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0조8870억원, 10조9250억원으로 추정했다.<br>하 연구원은 &ldquo;기아의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6.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배 수준&rdquo;이라며 &ldquo;글로벌 완성차 업체 대비 수익성과 재무구조를 감안하면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한다&rdquo;라고 밝혔다.<br>기아는 승용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을 생산&middot;판매하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다. 국내와 미국, 유럽,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모델과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현지 HEV 생산 확대와 전동화 전략, 로보틱스 등 신사업 내 역할 확대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거론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75d7241a43a0a1b4e909d945ccec07e1e82364d4.jpg">기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8:4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에너지솔루션, ESS 성장세 본격화…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 – iM</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78</link>
			<description><![CDATA[iM증권은 30일 LG에너지솔루션(373220)에 대해 ESS와 원형전지를 중심으로 2분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62만원을 유지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전일 종가는 40만500원이다.&nbsp;<br>정원석 iM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7조6000억원(전년동기대비 +25%, 전분기대비 +15%), 영업이익 2290억원(전년동기대비 -54%,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ESS와 원형전지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전망&rdquo;이라고 설명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f105ab75eb6075842787f093d25de0d2f29a98da.jpg">LG에너지솔루션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그는 &ldquo;AMPC 규모는 미국 ESS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약 28% 증가한 2430억원으로 추정된다&rdquo;며 &ldquo;자동차 전지는 미국 GM 얼티엄셀즈 생산 라인이 EV 수요 둔화와 생산 조정 영향으로 가동 중단 중이나, 유럽향 물량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악화 가능성은 제한적&rdquo;이라고 분석했다.<br>이어 &ldquo;ESS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rdquo;이라며 &ldquo;ESS 매출은 전분기 대비 약 40% 늘고, 가동률 상승과 AMPC 효과로 손익도 뚜렷하게 개선될 것&rdquo;이라고 전망했다.<br>또 &ldquo;향후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가 급증할 것&rdquo;이라며 &ldquo;시장조사기관 GGII는 전세계 AI 데이터센터향 ESS 배터리 출하량이 2025년 약 12GWh에서 2030년 약 272GWh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dquo;고 전했다. 그는 &ldquo;AI 데이터센터는 전력망 접속 지연, 피크 전력 부담, 전력 품질 이슈를 동시에 해결해야 해 ESS 채택 필요성이 기존 신재생 연계 수요보다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rdquo;고 덧붙였다.<br>끝으로 &ldquo;현 주가는 2028년 예상 실적 기준 P/E 23.5배 수준으로, 과거 EV 중심 주가 랠리 당시와 비교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상당 부분 완화됐다&rdquo;며 &ldquo;미국 내 관세, ITC 세액공제 요건, MACR 등 정책적 인센티브와 공급망 규제가 맞물리면서 중국산 배터리 대비 국내 배터리 셀의 채택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rdquo;고 평가했다.<br>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 ESS, 소형전지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배터리 기업이다. 최근에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라 ESS 사업의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4f0b2ea5786d9d6737005b1b87d9871e622e329c.jpg">LG에너지솔루션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윤승재</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8:4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KT, 주주환원 가장 적극적…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대신</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280</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이 30일 KT(030200)에 대해 무선사업 성장세는 일시적으로 둔화되겠지만 유&middot;무선과 기업(B2B), 자회사 전반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유지했다. KT의 전일 종가는 5만27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06/3ecb5a870f505589a66bf155e24cfd682542b4b2.jpg">KT 매출액 비중. [자료=KT 1분기보고서]김회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은 28조원, 영업이익은 2조100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각각 1%, 14% 감소할 전망"이라며 "다만 지난해 발생한 약 1조원 규모의 부동산 매각 등 일회성 이익을 제외하면 영업이익은 오히려 8% 증가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br>이어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DPS(주당배당금) 5804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3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최근 5년 통신업 평균 밸류에이션에 30%의 프리미엄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br>김희재 애널리스트는 "올 초 위약금 면제 영향으로 무선서비스 매출 증가율은 일시적으로 둔화되겠지만 내년부터는 다시 연평균 2% 수준의 성장세를 회복할 것"이라며 "휴대전화 가입자는 1300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5G 가입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가입자 기반은 견조하다"고 분석했다.<br>김 애널리스트는 "유선사업은 0.2%, 기업(B2B) 사업은 3.9%, 자회사 부문은 3.5% 성장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통신업종 내에서 가장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투자 매력"이라고 평가했다.<br>그는 "KT는 지난 2020년 이후 3년 단위 배당정책을 제시하며 최소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상향해 왔다"며 "올해 예상 배당금은 주당 2500원, 자사주 매입 규모는 2500억원으로 총주주수익률(TSR)은 약 6.1%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br>또 "신한금융,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매도가능증권의 현재 지분가치는 약 2조7000억원으로 투자원금을 크게 웃돌고 있다"며 "유휴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유동화해 향후 인수합병(M&A)이나 추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가능성도 높다"고 진단했다.<br>끝으로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R 9배 수준에 불과해 저평가 상태"라며 "안정적인 실적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풍부한 자산가치를 고려하면 기업가치 재평가 여력이 충분하다"고 밝혔다.<br>KT는 무선통신과 초고속인터넷, IPTV를 중심으로 국내 대표 통신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AICT(AI+ICT) 기업 전환을 추진하며 기업용 AI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등 다양한 계열사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06/46e720586976fca14bc4962a61230ddd2c30817e.jpg">KT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Tue, 30 Jun 2026 08:39:02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