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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247tk9</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08 Sep 2026 15:17: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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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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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지전자,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21</link>
			<description><![CDATA[삼지전자(대표이사 박두진 이태훈. 037460)가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삼지전자가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로스웰(900260), 기산텔레콤(035460), 유비쿼스홀딩스(078070)가 뒤를 이었다.삼지전자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삼지전자는 지난 2분기 매출액 2조6904억원, 영업이익 15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5%, 442.5% 증가했다(K-IFRS 연결).주가는 지난 3개월 간 완만한 하락세를 걸었다. 지난 6월 19일 4만5250원을 찍은 뒤 7월 29일 2만700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7일) 종가는 3만250원이다.지난달 13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같은 달 12일 종가의 최근 1년간 초과 주가상승률이 200% 이상이고 최근 15일 종가 중 최고가라고 밝혔다.회사는 전기·전자기기 제품과 부품을 제조한다. 1981년 7월 설립됐고 1999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13:3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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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한전KPS, 2분기 영업이익 부진...원전 기대감은 재확대 - 현대차</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9</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증권이 8일 한전KPS(051600)의 2분기 영업이익 부진에도 불구하고 신규 원전 논의 확대에 따른 수혜가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며 한전KPS에 대해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한전KPS의 전일 종가는 4만7350원이다.한전KPS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신동현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증가를 충당하기 위한 대형원전 가동 연장 및 신규 원전 논의는 동사의 업황에 여전히 긍정적"이라며 "한편으로는 OH가 장기화되며 분기별 인식 금액이 다소 감소하는 효과가 이번 2분기 포착돼 연간 원자력&middot;양수 매출액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신동현 애널리스트는 "이번 2분기에는 단기노무원 채용 증가에 따라 영업비용 중 경비가 증가해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설명했다.이번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380억원, 440억원을 기록했다. 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820억원, 400억원으로 추정됐다.신 애널리스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기 준공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신규 조성 등 메가프로젝트들을 반영한 2040년 전력소비량 신규 전망치는 기존 대비 기준 189.7TWh, 상향 191.0TWh씩 상향돼 추가 원전 논의 기대감이 증가했다"며 "연내로 구체화될 추가 원전 건설 계획에 따라 동사의 주가 역시 반응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그는 "오는 2027년 9월부터는 지난해 수주한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노후설비 개선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인력투입이 시작된다"며 "베트남과 튀르키예, 사우디 등 팀코리아의 추가 해외원전 수주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어 원자력&middot;양수 매출액은 중장기 성장이 전망된다"고 전망했다.끝으로 "하반기 중 국내외 원전 수주 및 계획이 추가로 발표됨에 따른 밸류체인 종목들의 주가 재상승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현대차증권은 한전KPS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1조6050억원, 1조6360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1690억원, 내년 1850억원으로 예상했다.한전KPS는 발전설비 정비 업체다. 화력과 원자력&middot;양수, 송변전 정비를 주력으로 하며 해외 사업과 대외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한전KPS 최근 분기별 영업이익률 및 매출액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10:4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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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신세계, 명동 본점 외국인 소비 확대...목표가 68만원 신규 - iM</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8</link>
			<description><![CDATA[iM증권은 신세계(004170)에 대해 명동 본점 중심의 방한 외국인 소비 확대와 백화점 실적 개선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68만원을 제시했다. 신세계의 지난 종가는 39만6500원이다.장호 iM증권 연구원은 "올해 신세계 매출액은 전년대비 4.4% 증가한 7조2342억원, 영업이익은 71.3% 늘어난 822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백화점 실적 개선과 지난해 적자 사업부의 수익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신세계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백화점 부문은 올해 매출액 3조224억원, 영업이익 5593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0%, 37.7% 증가할 전망이다. 장 연구원은 "최근 명품 매장 개편을 마친 신세계 본점을 중심으로 방한객 소비 증가의 혜택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분석했다.백화점 실적 개선의 주요 배경으로 방한 외국인 소비 증가로 꼽았다. 이번 2분기 월평균 관광 소비액은 2조1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9.6%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방한객은 1071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1% 늘었다. 장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는 K-컬처 확산과 여행 방식 변화에 따른 방한객 증가가 외국인 소비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예상했다.늘어난 외국인 소비는 명동에 특히 집중되고 있다. 올해 1~5월 명동의 세금 환급 매출액은 3265억원으로 성수와 홍대의 약 2.5배였다. 이번 2분기 서울 중구 대형쇼핑몰 방한객 카드 결제액은 약 1284억원으로 전국의 38%를 차지했고 전년동기대비 102% 증가했다.장 연구원은 "신세계 본점은 명품 매장 개편과 면세점&middot;대형 디지털 전광판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방한객을 끌어들이고 있다"며 "올해 본점 외국인 순매출액은 전년대비 94.8% 증가해 백화점 매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판단했다.iM증권은 신세계의 향후 12개월 예상 주당순이익(EPS) 4만8484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4.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68만원을 산출했다. PER은 지난 2023년 이후 일본 주요 백화점 4사의 평균을 기준으로 했다.신세계는 전국 13개 백화점을 운영하며 자회사를 통해 면세&middot;호텔&middot;부동산&middot;패션&middot;뷰티 등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유통기업이다.신세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nbsp;]]></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10:39: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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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DB하이텍, 중국 AI 데이터센터·로봇향 중심 수요↑ – KB</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6</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8일 DB하이텍(000990)에 대해 중국&nbsp;AI&nbsp;데이터센터와 로봇향 중심 수요가 늘고 있어 올해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했다. DB하이텍의 전일 종가는 10만800원이다.이창민 KB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올해&nbsp;3분기 매출액&nbsp;4112억원(+10%,&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1208억원(+50%),&nbsp;영업이익률&nbsp;29.4%로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점은 아쉬우나 지난&nbsp;3월 결정된 파운드리 가격&nbsp;1차 인상 효과(+5%, 6월 실적부터 반영 시작),&nbsp;풀가동 효과 반영, 2차 가격 인상(+10%, 9월 실적부터 일부 반영 시작)도 단행됐기 때문&rdquo;이라고 전했다.DB하이텍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창민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영업이익은&nbsp;56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 438억원을 상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관람객 수 증가가 주요 이유이고 3분기 박스오피스 관람객 수는&nbsp;4000만명에 이를 것&rdquo;으로 추정했다.이 애널리스트는 &ldquo;올해는 매출액&nbsp;1조6000억원(+15%),&nbsp;영업이익&nbsp;4242억원(+53%),&nbsp;영업이익률&nbsp;26.5%일 것&rdquo;이라며 &ldquo;성숙 시장인&nbsp;8인치 파운드리 시장은&nbsp;TSMC와 삼성전자 등 선도 업체들이&nbsp;12인치 시장에 집중하며 공급 능력은 감소하고 있지만 최근 중국&nbsp;AI&nbsp;데이터센터와 로봇향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특히 &ldquo;대만 업체들은 포토닉스향 생산이&nbsp;8인치 파운드리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어 수급 불균형 현상이 더 심화될 것&rdquo;이라며 &ldquo;이에 따라 경쟁사들이 가격 인상(+10~20%)을 반복하고 있어&nbsp;DB하이텍도 연내 추가적인 가격 인상(3차)을 단행할 것이고 이는 내년(2회 인상 전망)에도 이어질 것&rdquo;으로 예상했다.끝으로 &ldquo;이처럼 긍정적인 실적 흐름이 전망되는 반면 현재 DB하이텍의 연간&nbsp;PER은&nbsp;9.4배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rdquo;며 &ldquo;향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주가가 오를 것&rdquo;으로 기대했다.DB하이텍은 8인치 순수 파운드리를 제조한다.&nbsp;웨이퍼를 수탁 생산하고 전력반도체,&nbsp;센서,&nbsp;디스플레이 구동칩 등 고부가가치 특화제품을 생산한다.DB하이텍.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56: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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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유한양행, 레이저티닙 병용 처방 확대·신약 모멘텀 지속 - 현대차</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7</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증권이 8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폐암 신약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의 매출 확대 기반이 다져졌고, 하반기 기술이전 및 원료의약품 수주 증가로 성장 모멘텀이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39;하향&#39;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8만700원이다.유한양행 매출액 비중. [자료=유한양행 반기보고서]김현석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핵심 파이프라인인 레이저티닙 병용 요법의 성과와 관련해 "NCCN 가이드라인 1차 선호 요법 등재에 이어 지난 7월 아미반타맙 월 1회 피하주사(SC) 제형의 J-code 확보로 투약 편의성 증가와 보험 청구 기반이 마련됐다"며 "2분기 유럽 출시 마일스톤 수령과 주요국 출시 완료에 따라 매출 확대 기대감이 유효하다"고 분석했다.김현석 애널리스트는 추가 처방 근거 확보 가능성에 대해 "레이저티닙과 아미반타맙 병용 요법의 중앙 전체생존기간(mOS)이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어 여전히 추가 개선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라며 "향후 전체생존기간 데이터가 공개될 경우 처방 확대의 강력한 근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기술이전 및 CDMO 사업 확장에 대해 "알레르기 치료제 레시게르셉트의 하반기 기술이전 기대감이 유효하고, 임상 1b상에서 졸레어 대비 우월한 IgE 결합력 및 안전성을 확인해 현재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라며 "원료의약품(API) CDMO 사업은 미국 생물보안법 수혜로 올해 3건의 공급 계약을 수주하는 등 공급 요청이 늘고 있어, 지난 3월 착공한 HC동이 2028년 가동되면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끝으로 그는 "투약 편의성 증대, J-code 확보, 전체생존기간 데이터 발표에 따른 처방 근거 확보 등 레이저티닙의 상업적 가치 상승과 신약 파이프라인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유한양행은 국내 대표 제약회사로, 자체 개발한 3세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39;레이저티닙(렉라자)&#39;을 글로벌 제약사 얀센에 기술 수출하며 상업화 성과를 냈다.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제조&middot;판매뿐만 아니라 자회사 유한화학을 통한 원료의약품 CDMO 사업, 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 등 다각화된 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유한양행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5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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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롯데쇼핑, 연말 갈수록 기대감 확대...'할인점 호조' '한일령 수혜' - 키움</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5</link>
			<description><![CDATA[키움증권은 롯데쇼핑(023530)에 대해 국내 백화점의 성장세 둔화를 할인점의 실적 호조가 상쇄하고 연말 소비 회복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39;BUY&#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롯데쇼핑의 전일 종가는 11만2300원이다.롯데쇼핑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이번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7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내 백화점의 기존점 성장률 전망치 하향을 국내 할인점의 기존점 성장률 전망치 상향이 일부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이번 3분기 국내 할인점 매출 성장률은 지속되기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중기적으로는 오는 11월 이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흐름이 중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덧붙였다.박 연구원은 "국내 백화점은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효과 축소와 지난 6월부터 7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이후 매출 둔화 영향으로 이번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12%보다 소폭 낮은 10% 수준으로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할인점은 지난해 동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에 따른 기저효과와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 추석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났다"라고 분석했다.그는 "이에 따라 할인점의 이번 3분기 기존점 매출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9%를 크게 웃도는 17%로 전망된다"라고 진단했다.다만 할인점의 높은 성장세 지속 여부는 한계 요인으로 짚었다. 박 연구원은 "홈플러스 폐점에 따른 반사수혜는 여전히 긍정적이나 추석 시점 차이 영향과 소비쿠폰 사용처 제외 기저효과는 연말로 갈수록 축소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백화점 부문의 반등 모멘텀은 연말에 가시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오는 10월까지는 지난 6월부터 7월 주요 가전 브랜드 행사 이후 소비 둔화와 추석 시점 차이 영향 등으로 백화점 매출 성장률이 높게 나오기 어려울 수 있다"라고 분석하며&nbsp;"한일령 영향에 따른 반사수혜로 외국인 매출 고성장이 100% 내외 수준으로 지속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박 연구원은 "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저점에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며 "내년 1분기 국내 주요 기업들의 상여금 지급을 앞두고 연말로 갈수록 선수요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는 11월 이후에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예상보다 가파르게 나타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키움증권은 롯데쇼핑의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4조1973억원, 7586억원으로 추정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3.3%,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7%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조3830억원, 7968억원으로 예상했다.주가 측면에서는 목표주가 조정 근거와 밸류에이션 매력을 제시했다. 박 연구원은 "국내 백화점 매출 성장세 둔화를 반영해 실적 추정치와 목표 주가수익비율을 일부 하향 조정했다"라고 설명하며&nbsp;"오는 4분기 이후 예상보다 강한 소득효과가 발생할 가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감안한다면 여전히 매수하기에 매력적인 주가 레벨로 판단된다"라고 밝혔다.롯데쇼핑은 현재 총 34개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백화점, 할인점, 전자제품전문점, 슈퍼, 홈쇼핑, 영화상영, 이커머스 등 유통업을 운영하며 국내외 광범위한 점포망을 구축하고 있다. 향후 2040 탄소중립 로드맵 설정, ESG 경영 강화, 백화점 모델 리뉴얼, 할인점 그로서리 전환 등 차별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롯데쇼핑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42: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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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알테오젠, '4.4조' 빅딜은 시작일 뿐...노바티스 '패키지 계약' 후속 이벤트 줄잇는다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4</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노바티스(Novartis)와 체결한 약 4조4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중장기 실적 성장과 다수의 추가 이벤트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8만원에서 45만원으로 하향했다. 알테오젠의 지난 종가는 28만6000원이다.알테오젠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알테오젠이 지난 2일 노바티스와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해 32억3300만달러, 약 4조4165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며 "로열티는 계약 규모와 별도로 지급되는 구조"라고 전했다.이어 "최근 계약이 품목당 2억8500만~3억6500만달러 규모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계약은 약 10~11개 품목에 대해 품목당 2억9400만~3억2200만달러 규모로 구성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2000만달러의 옵션 행사금도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설명했다.김 연구원은 "4조원대 대형 계약에도 주가 상승이 제한됐던 배경으로 계약 대상 파이프라인의 개발 단계가 있다"며 "노바티스 주요 블록버스터 제품의 투여 방법을 고려하면 계약 대상 10~11개 품목 대부분이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일 가능성이 높아 키트루다와 임핀지 계약 수준의 현금 유입 속도를 기대하기 어렵고 개발 리스크도 존재한다"라고 판단했다.다만 "노바티스가 항체와 ADC(항체약물접합체),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등 다양한 방식의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매년 1개 이상의 옵션이 행사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번 계약이 옵션 행사와 임상 성공 등 다수의 이벤트를 발생시키면서 중장기적으로 실적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또 노바티스와의 계약에는 AOC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노바티스가 향후 3년 내 허가 신청을 계획하고 있는 주요 후보물질 가운데 AOC가 3개 있으며,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투여 방식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이 가운데 &#39;델-조타(del-zota)&#39;는 근이영양증(DMD)을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익스플로어44(EXPLORE44)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가속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최초의 AOC 계열 치료제로 오는 2027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김 연구원은 "이러한 성과를 확인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AOC 개발이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노바티스가 다수 후보물질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계약한 이번 거래 방식은 다른 글로벌 제약사와의 계약에서도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하나증권은 "화이자(Pfizer) 역시 지난해 6월 3Sbio로부터 PD-1xVEGF 이중항체를 인수한 데 이어 올해 5월 이노벤트(Innovent)와 ADC&middot;다중항체 등을 포함한 총 12개 프로그램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해 다수의 항체를 확보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향후 알테오젠의 실적을 볼 때 Qlex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낮아질 것"이라며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에 따른 Qlex 약가 인하를 우려하더라도 로열티로 전환되는 오는 2030년 이후에는 임핀지와 듀피젠트를 포함해 3개 이상의 제품이 출시된 상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끝으로 "최근 고금리와 유동성 장세에 대한 기대가 약해지면서 바이오 업종에서도 계약 규모 자체보다 실제 현금이 언제 얼마나 유입되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3분기 2건의 L/O(기술이전) 선급금과 기존 파트너십의 개발 마일스톤이 예정돼 있어, 올해 4분기까지 실적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알테오젠에 더욱 주목할 만하다"라고 전했다.알테오젠은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한다. 히알루로니다제 단백질 공학 기술, 지속형 바이오의약품 기반 기술,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 기술 등 플랫폼 기술을 운영한다.알테오젠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4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에스엠, 목표가 상승 유지...차세대 IP 성장 동력 착실 - 삼성</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2</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은 에스엠(041510)에 대해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10만5000원을 유지했다. 에스엠의 지난 종가는 7만9900원이다.에스엠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에스파를 필두로 라이즈, NCT WISH, 하츠투하츠 등 중장기 실적을 견인할 차세대 아티스트 라인업의 탄탄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며 "에스파는 지난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25개 지역을 아우르는 4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지역과 모객 규모를 한층 확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데뷔 3주년을 맞이한 라이즈는 첫 월드투어를 통해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입증했다"며 "연내 정식 데뷔를 앞둔 신인 보이그룹 프로젝트 &#39;SMTR25&#39;는 데뷔 직후 빠른 시장 안착과 즉각적인 수익화 확대로 직결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에스엠의 올해 영업이익은 1840억원으로 지난해 1830억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지배주주순이익은 올해 1136억원으로 지난해 3472억원 대비 67.3%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중화권 사업 확장도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그는 "중국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TME)와의 합작 법인 &#39;STE&#39; 설립은 중화권 사업 확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라며 "2~3년 내 현지 데뷔를 목표로 하는 중국 신규 아이돌 기획부터 매니지먼트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에스엠의 2대 주주(지분율 9.7%)인 TME의 강력한 현지 플랫폼 및 유통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소속 중화권 아티스트들의 활동 반경 확대와 IP 영향력 제고가 기대된다"며 "2분기 상하이에 오픈한 첫 공식 오프라인 MD 매장 &#39;SMTOWN STORE 상하이&#39;는 팝업이 아닌 상설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자회사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드림메이커는 본사와의 프로젝트 협업 확대로 영업 성과 및 이익률이 뚜렷하게 개선되고 있으며, SM엔터 재팬은 아티스트의 활발한 일본 활동 증가로 외형 및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다만 하반기는 기저 부담도 존재한다고 짚었다. 그는 "지난해 4분기 에스파 x PUBG 콜라보 라이선싱 매출 인식 등에 따른 높은 기저 부담이 존재하지만, 전사적인 펀더멘털의 구조적인 성장세는 흔들림 없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성장 모멘텀도 이어지고 있다고 봤다. 그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는 NCT의 견조한 활약에 더해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가파른 성장세, 신인 보이그룹의 가세가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을 위한 기반은 견고하게 다져지고 있다"며 "연내 데뷔를 목표로 하는 신인 보이그룹 외에도 태국, 일본, 중국 등 현지화 보이그룹 론칭을 기획하고 있어 순차적인 데뷔를 통한 라인업의 확장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삼성증권은 에스엠의 올해 매출액을 1조2490억원, 영업이익을 1840억원으로 추정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3700억원, 2170억원으로 예상되며 이는 전년대비 각각 9.7%, 18.1% 증가하는 수준이다.컨센서스(17개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11만3412원으로 삼성증권 목표주가보다 높은 수준이다. 컨센서스 추천점수는 4.0점으로, 4점 이상이면 매수 의견에 해당한다.에스엠은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EXO, 레드벨벳, NCT, 에스파, 라이즈 등을 보유한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2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기타 39.4%, 음반/음원 24.2%, 공연 20.0%, 매니지먼트 7.3%, 광고대행 4.9%, 영상 콘텐츠 4.2% 순이다. 시가총액은 1.8조원이며,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15만3000원과 6만6500원이다. 유동주식 비중은 58.3%다.에스엠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41: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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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농심, '수출용 신공장' '해외 매출 확대'...유럽 시장 중장기 성장성 높아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0</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농심(004370)에 대해 수출용 신공장 가동과 해외 매출 확대 기대감을 근거로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54만원을 유지했다. 농심의 전일 종가는 41만5000원이다.농심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ldquo;10월 말부터 수출용 신공장인 녹산 공장이 시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rdquo;며 &ldquo;최근 유럽에서 라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해외 매출 레벨업 기대감이 반영될 시점&rdquo;이라고 밝혔다.이어 &ldquo;2분기 유럽 향 수출액은 4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8.6%, 전분기대비 15.8% 증가했다&rdquo;며 &ldquo;이러한 흐름이라면 연간 유럽 향 수출액은 올해 1800억원 내외, 내년 2000억원을 상회할 것&rdquo;이라고 전망했다.유럽 시장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도 높다고 평가했다. 심 연구원은 &ldquo;유럽은 그동안 라면 수요의 불모지였다&rdquo;며 &ldquo;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이 유럽은 4개로, 미국 15개와 우리나라 75개 대비 낮아 중장기 성장 잠재력이 높다&rdquo;고 분석했다.미주 매출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심 연구원은 &ldquo;2분기 미국 매출은 캐나다를 제외하고 전년동기대비 17.9% 증가한 1460억원을 기록했다&rdquo;며 &ldquo;달러 기준 성장률은 11%로, 지난해 7월 판가 인상과 신라면 브랜드 카테고리 확대, 에스닉 신규 채널 입점 등이 주효했다&rdquo;고 밝혔다.3분기에도 미국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그는 &ldquo;3분기도 달러 기준 10% 매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인다&rdquo;고 평가했다.하나증권은 농심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9354억원, 607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7.4%, 11.6% 증가하는 수준이다.국내에서는 가격 인상 효과가 일부 반영될 전망이다. 심 연구원은 &ldquo;국내는 용기면 및 스낵 판가 인상 효과가 일부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부자재 등 원가 부담을 소폭 상쇄할 전망&rdquo;이라고 설명했다.미국 법인은 브랜드 라인업 확대와 신규 채널 출점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심 연구원은 &ldquo;미국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브랜드 라인업 확대 및 신규 채널 출점 효과로 달러 기준 전년동기대비 10% 내외 성장이 가능할 것&rdquo;이라고 말했다.해외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봤다. 그는 &ldquo;영업마진도 전년 기저를 감안하면 전년동기대비 3%p 개선이 예상된다&rdquo;며 &ldquo;중국도 기저효과와 간식채널로의 적극적인 입점 확대가 이어질 것&rdquo;이라고 분석했다.환율 하락에 따른 손익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심 연구원은 &ldquo;지난 한 달간 원&middot;달러 환율이 약 66원 하락했다&rdquo;며 &ldquo;3분기는 2분기처럼 미주 탑라인 환율 효과가 반영되지는 않을 것&rdquo;이라고 밝혔다.다만 &ldquo;손익에서는 원&middot;달러 환율에 중립적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만큼 최근 환율 하락에도 단기 이익 가시성은 매우 높다&rdquo;며 &ldquo;신공장 가동에 따른 해외 매출 확대 흐름을 감안하면 저가 매수가 유효하다&rdquo;고 덧붙였다.지역별로는 올해 북미, 중국, 일본, 유럽 매출이 모두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증권은 올해 북미 매출액을 6638억원으로 전년대비 8.5%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중국 매출액은 2112억원으로 22.3%, 일본 매출액은 1547억원으로 14.6% 늘어날 것으로 봤다. 유럽 매출액은 1724억원으로 전망했다.내년에도 해외 성장세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하나증권은 내년 북미 매출액을 6904억원, 중국 2323억원, 일본 1702억원, 유럽 2068억원으로 추정했다.올해 연간 실적도 개선될 전망이다. 하나증권은 농심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조7709억원, 2222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7.3%, 20.8% 증가하는 수준이다.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9838억원, 2388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7.5% 증가할 전망이다.수익성도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하나증권은 농심의 올해 영업이익률을 5.9%로 예상했다. 지난해 5.2%보다 0.7%p 개선되는 수준이다. 내년 영업이익률은 6.0%로 추정했다.부문별로는 올해 국내 매출액을 2조8983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가운데 라면 매출액은 2조1983억원, 스낵 매출액은 4647억원으로 예상했다. 국내 영업이익은 1424억원으로 전년대비 6.4% 증가할 것으로 봤다.북미 영업이익 개선 폭은 더 클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증권은 올해 북미 영업이익을 552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259억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수준이다. 중국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전년대비 34.2%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으로 봤다. 하나증권은 농심의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3만2195원, 내년 EPS를 3만3486원으로 전망했다.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3.36배, 내년 PER은 12.84배로 추정했다.주당배당금(DPS)은 올해와 내년 각각 6000원으로 예상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올해 6.73%, 내년 6.62%로 전망했다.농심은 라면, 스낵, 음료 등을 생산&middot;판매하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이다.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 새우깡 등 주요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녹산 수출용 신공장 시가동, 유럽 라면 수요 확대, 미국 신라면 브랜드 카테고리 확장, 중국 간식채널 입점 확대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농심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4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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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체크] 복합 유틸리티, 대미 투자 1호로 가스발전 프로젝트 유력</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3</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김규호 기자]출처: 하나증권, 2026년 9월 8일한미 대미투자의 첫 번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Encinal)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가 유력하게 떠올랐다. 하나증권은 관련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국내 건설사와 기자재 업체의 참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AI생성]하나증권에 따르면 대미투자 관련 심의 기구인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가 엔시날 가스복합발전 프로젝트를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의결한 것으로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프로젝트 비용은 기존 198억달러에서 미국 정부가 250억달러로 약 25%가량 증액을 요구했으나 223억달러 수준에서 협의된 것으로 보도됐다. 다만 정부는 설명자료를 통해 해당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한 상태다.사업 구조를 보면 미국 루이스 에너지 그룹이 사업주로 참여하며, 프로젝트는 1.3GW 가스터빈으로 시작해 단계별로 1GW 규모 복합화력발전이 추가되면 최대 6.3GW까지 확대될 수 있는 구조다. 1단계 1.3GW 규모 가스터빈의 상업운전 목표 시점은 2030년으로 제시됐다. 상업운전 이후 생산되는 전력은 텍사스 전력망(ERCOT)에 판매하거나 인접 AI 데이터센터에 전력구매계약(PPA) 형태로 공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한국 업체들의 참여 가능성도 구체화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 건설사의 EPC 참여와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공급 등이 거론된다. 1.3GW 규모는 두산에너빌리티의 270MW 모델 5기가량, 혹은 380MW 모델 3~4기 규모 용량에 해당한다. 380MW 모델은 상업운전 이력이 길지 않지만 데이터센터향 수출 계약이 이뤄진 사례가 있어 공급 가능성을 낙관적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설명이다.하나증권은 LNG 복합화력발전의 경우 예상 사업비와 수익의 범위가 비교적 명확해 투자비 회수 관점에서 상업적 가시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해석했다. 향후 논의가 예상되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 LNG 수출 프로젝트 등 다른 에너지&middot;인프라 프로젝트는 아직 수익성 확보 여부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원전과 관련해서는 미국이 웨스팅하우스 AP1000 중심 산업 재건 과정에서 한국의 자금과 시공능력을 활용하는 방안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 건설사와 기자재 업체에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최종적으로는 사업주와 시공 리스크 관련 책임 및 역할 분담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봤다.전체 사업은 원산형 투자 특수목적법인(I-SPV) 구조로 진행되며, 한국이 총 2,000억달러(연간 최대 200억달러)를 공급하면 미국 또는 미국 지정 주체가 GP로서 관리&middot;지배하는 우산형 투자 SPV를 통해 사업별로 분할 투자되는 방식이다. 하위 프로젝트 SPV로는 엔시날 가스복합발전소(대미투자 1호 유력), 미드웨스트 카본 익스프레스 CCUS 사업, 원전&middot;에너지&middot;반도체 등 후속 사업이 언급되고 있으며, MOU상 각 프로젝트 SPV는 미국이 전적으로 소유하는 구조로 알려졌다. 향후 18일로 추정되는 MOU 및 발표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 8기 건설 관련 프레임워크,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여부 등 진척 상황이 추가로 확인될 전망이다.하나증권은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며, Top Picks 및 관심종목으로 두산에너빌리티(BUY, 목표주가 165,000원, 현재가 87,900원)를 제시했다.]]></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0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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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황] 유럽증시, 중동 공방 격화·유가 100달러 재접근에 보합 혼조</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11</link>
			<description><![CDATA[유럽은 중동 공방이 격화되고 유가가 100달러에 재접근하며 보합 혼조 마감했다. 이란이 미 군함 탄도미사일을 공격했고 호르무즈의 새로운 통제구역 선포를 예고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에너지주&middot;인피니언이 강세다.중국은 오픈AI 신모델 AGI를 선언하며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CXMT&middot;캠브리콘이 급등했고 정부가 국유 보험사&middot;은행에 540억 달러(약 72조 원)를 투자한다는 소식은 악재로 해석돼 금융주가 약세였다.국내는 오픈AI 신모델&middot;반도체 강세에 외국인&middot;기관 쌍끌이 매수로 코스피가 4.61%로 급등했다. 외국인&middot;기관이 각각 3조3050억원, 3조3813억원 순매수했다. 삼성전자&middot;SK하이닉스가 주도하고 원달러 환율이 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미국은 노동절이라서 휴장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0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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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107위안 … 0.01%↓</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09</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8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107위안(으)로, 전일비 0.01%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107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107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7.8%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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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엔-달러 154.2700엔 … 1.27%↓</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08</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8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4.2700엔(으)로, 전일비 1.27%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54.27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54.2700엔은(는) 일본 엔화가 49.1%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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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유로-달러 0.8597유로 … 0.10%↓</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07</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8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97유로(으)로, 전일비 0.10%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597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597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5.1%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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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율] 원-달러 1,347.00원 … 0.19%↓</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06</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8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347.00원(으)로, 전일비 0.19%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347.0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347.00원은(는) 한국 원화가 33.2%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08 Sep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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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4.61%↑(6995.39), 코스닥 1.07%↑(822.19)</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05</link>
			<description><![CDATA[7일 코스피는 전일비 308.18포인트(4.61%) 상승한 6995.39pt로 마감했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조3812억원, 3조2600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8조2564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8.69포인트(1.07%) 상승한 822.19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2164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84억원, 1141억원 순매도했다.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nbsp;"양 시장 모두 갭상승 출발했다"며 "이후 코스피는 상승 탄력을 유지하며 7000pt를 목전에 뒀고, 코스닥은 820선대에서 마감했다. 미 증시는 8월 비농업 고용 서프라이즈에 금리 상승 부담이 확산되며 3대 지수가 하락했다. 다만 오픈AI의 GPT-6 Astra 공개로 AI 설비투자(Capex) 수요가 재확인되며 메모리가 급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대 상승했다"라고 전했다.임 연구원은 "국내 증시 역시 매크로 긴장이 유지되는 속에서도 Capex 기대 유입에 반도체가 강세를 보였다"며 "반도체 대형주 2개 종목(삼성전자 5%대, SK하이닉스 8%대)이 급등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원전주도 강세를 보였는데, 이달 18일 한미 대미투자 최종 서명 가능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미국 원전 8기 건설 추진에 따른 수주 기대가 작용했다"라고 설명했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9월 7일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내년 AI 인프라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60% 증가한 1조3000억 달러로 급격히 상향 조정됐다"며 "내년 메모리 시장은 역사상 가장 타이트한 공급 환경이 전개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코스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합산 순매수가 6조6000억원대를 기록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모두 상승 마감하며 대형주 중심의 강세장을 나타냈다.이어 "금일 미국은 노동절로 휴장했다"며 "고용 호조로 높아진 금리 경계 속에 8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11일 발표)에 관심이 집중된다. 어도비, 오라클 실적(11일)에 따른 반도체주 수급 개선 및 증시 회복세 지속 여부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6:5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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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래량 상위 종목] 스카이랩스, 전일비 30.00%↑... 현재가 30,550원</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604</link>
			<description><![CDATA[9월7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거래량 상위권 종목 중 스카이랩스가 전일비 ▲ 7,050원(30.00%) 오른 30,550원에 거래를 마쳤다.거래량 상위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스카이랩스는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로 혈압 등 생체 신호를 측정하는 AI 헬스케어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반지형 혈압계 &#39;카트원&#39;을 앞세워 국내외 인증과 판매망을 넓히며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이어 삼미금속(10,200원, ▲1,850원, 22.16%), 좋은사람들(649원, ▲98원, 17.79%), 매드업(9,340원, ▲1,160원, 14.18%), TPC로보틱스(4,375원, ▲410원, 10.34%), 모아데이타(338원, ▲30원, 9.74%), JW신약(3,580원, ▲315원, 9.65%), 알트(2,655원, ▲120원, 4.73%), 신스틸(2,125원, ▲20원, 0.95%), E8(563원, ▼9원, -1.57%) 순이다.[관심 종목] 스카이랩스, 삼미금속, 좋은사람들, 매드업, TPC로보틱스, 모아데이타, JW신약, 알트, 신스틸, E8]]></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15:3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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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재] 미국 7월 구리 수입, 22만5000톤... 36년 만의 최대</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97</link>
			<description><![CDATA[미국의 전기구리 수입량이 통계 작성 이후 월간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입관세 부과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행 가능성에 대비한 선제적 물량 확보가 이어진 결과다. 미국으로 물량이 쏠리면서 미국 외 지역의 가용 물량은 오히려 줄어드는 흐름이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미국의 7월 전기구리 및 구리합금 수입량이 22만5000톤으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78%, 전년 동월 대비 8% 늘어난 수치다. 1990년 통계 작성 이후 월간 기준 사상 최대 규모다. 2026년 1~7월 누적 수입량도 112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재고도 계속 쌓이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구리 재고는 53거래일 연속 증가해 사상 최대인 69만3600톤까지 확대됐다. 관세가 시행되기 전에 물량을 미리 들여오려는 수요가 이어지면서 재고가 한 방향으로만 늘어나는 구조가 굳어진 셈이다.수입 물량의 공급처는 특정 국가에 집중됐다. 7월 수입량의 46%는 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에서 들어왔다. 콩고민주공화국이 25%로 뒤를 이었다. 두 나라가 미국 수입의 70% 이상을 담당한 셈이다. 미국의 물량 집중과 재고 축적이 이어지면서 미국 외 지역의 공급 부족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향후 구리 시장에서는 미국의 전기구리 관세 시행 여부와 COMEX 재고의 증가세 지속 여부, 칠레와 콩고민주공화국의 대미 수출 물량 변화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관심 종목]025820 이구산업, 012800 대창, 021050 서원, 103140 풍산, 006260 LS, 010120 LS ELECTRIC, 010130 고려아연]]></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9:4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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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파인엠텍, 2분기 흑자전환...북미 폴더블 매출 3분기부터 반영 - 메리츠</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79</link>
			<description><![CDATA[메리츠증권이 7일 파인엠텍(441270)에 대해 "국내 고객사 폴더블 물량 확대에 힘입어 2분기 기대 이상의 이익률을 달성했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파인엠텍의 전일 종가는 9350원이다.파인엠텍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양승수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952억원,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해 당사 추정치를 각각 1.5%, 45.2% 상회했다"며 "2분기부터 국내 고객사 폴더블향 백플레이트 출하가 본격화됐으며 레이저 에칭 적용에 따른 평균판매단가(ASP) 상승과 점유율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양승수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선행 연구개발(R&D)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낮았던 기저효과에 더해 양산 안정화에 따른 수율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이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설명했다.오는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57억원, 119억원으로 추정됐다.양 애널리스트는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가 앞당겨지며 2분기에 실적 피크를 형성했던 과거 2년과 달리 올해는 3분기에도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폴드8의 흥행에 힘입어 국내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양산 물량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그는 "북미 고객사향 물동 반영도 3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올해 세트 기준 650만대, 패널 기준 800만개 출하를 가정하고 있다"며 "다만 올해 북미향 물량은 타 밸류체인의 수율 이슈로 3분기보다 4분기에 본격 확대될 전망으로, 통상 계절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3분기 대비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끝으로 "오는 10일 공개 예정인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모델은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iOS 생태계를 기반으로 폴더블 시장의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가속화할 것"이라며 "단기적인 셀온 가능성보다는 폴더블 시장의 중장기 성장성 부각과 그에 따른 구조적 수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메리츠증권은 파인엠텍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4554억원, 6151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266억원, 내년 472억원으로 예상했다.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용 백플레이트 제조 업체다. 폴더블 백플레이트와 정밀가구부품 사업을 영위한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과 애플, 중국 스마트폰 업체다.파인엠텍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9:0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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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두산퓨얼셀, 미국 데이터센터 5000억 수주…2027년 흑자 전환 전망 - NH</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69</link>
			<description><![CDATA[NH투자증권이 7일 두산퓨얼셀에 대해 "미국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 성공으로 중장기 외형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을 완화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5만8000원으로 각각 상향했다. 두산퓨얼셀의 지난 종가는 4만3850원이다.두산퓨얼셀 매출액 비중. [자료=두산퓨얼셀 반기보고서]정연승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수주의 세부 내용과 규모에 대해 "미국 관계사인 하이엑시엄(HyAxiom)을 통해 5014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수주에 성공했다"며 "최근 국내 수주 대비 높은 단가가 적용된 약 140MW 수준으로 판단되며, 절대적인 공급 규모를 고려할 때 데이터센터의 주 전력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정연승 애널리스트는 기술적 진입 성과와 추가 수주 가능성에 대해 "이번 수주로 발전 효율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보다 낮은 인산형 연료전지(PAFC)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며 "미국 내 온사이트(On-site) 발전 수요 증가에 따라 PAFC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높다"고 설명했다.정 애널리스트는 중장기 생산 능력과 매출 전망에 대해 "현재까지 확보한 수주를 기반으로 연간 250MW 이상의 연료전지 생산 물량을 확보했고, 2027년 매출액은 8821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PAFC 생산능력도 연간 350MW까지 확대될 예정인 만큼 추가 수주를 소화할 여력은 충분하다"고 진단했다.끝으로 그는 "2026년에는 기존 공급 연료전지의 스택 교체 비용과 낮은 가동률에 따른 연간 영업적자 및 운전자본 증가로 재무 부담이 존재하지만 2027년부터 생산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고정비 부담 완화와 함께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가했다.두산퓨얼셀은 2019년 두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해 설립된 연료전지 전문기업으로,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과 장기 유지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두산퓨얼셀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Mon, 07 Sep 2026 09:0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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