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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투자뉴스</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331evx</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21 Jul 2026 18:00: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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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투자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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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3.56%↑(6747.95), 코스닥 0.49%↑(753.34)</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90</link>
			<description><![CDATA[21일 코스피는 전일비 231.68포인트(3.56%) 상승한 6747.95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1조6574억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949억원, 1조3900억원 순매수했다.코스닥은 전일비 3.70포인트(0.49%) 상승한 753.3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144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343억원, 143억원 순매도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ldquo;반도체 수출 호조 모멘텀과 저가매수세 유입이 코스피를 견인하며 6700선을 상회했다&rdquo;라고 밝혔다.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미국이 대이란 공습을 발표하는 등 중동 불안이 이어지며 하락세를 지속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소폭 반등했다"라고 전했다.국내 증시는 장 후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양대 지수가 모두 상승 전환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3%대 상승했고,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코스닥은 오전 중 52주 최저치를 재차 경신했지만 장 후반 낙폭을 만회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다만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에서 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다.KB증권은 "지난 20일까지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2.3% 증가했고, 반도체 수출은 180.6% 늘며 전체 수출액의 40.3%를 차지했다"며 "수출 호조가 업종 투자심리 회복에 기여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3거래일 만에 강하게 반등했다"라고 분석했다.반도체 외에도 전력기기와 화장품, 로봇 업종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바이오 업종은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코오롱티슈진은 골관절염 치료제의 임상 3상 실패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고,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던 삼천당제약도 매물이 출회되며 하한가에 근접했다.끝으로 그는 &ldquo;지난 7월 초 1560원에 육박했던 원&middot;달러 환율이 1470원대까지 하락한 가운데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고 있다&rdquo;며 &ldquo;외국인의 우호적인 수급 흐름이 지속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rdquo;라고 진단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 035420: NAVER, 005380: 현대차, 006400: 삼성SDI, 051910: LG화학, 035720: 카카오, 000270: 기아]]></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16:5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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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솔브레인, 반도체 소재 공장 증설 이후 2027~2029 실적 대호황기 기대 – SK</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7</link>
			<description><![CDATA[SK증권은 20일 솔브레인(161390)에 대해 반도체 소재 공장 증설 이후 내년부터&nbsp;2029년까지 실적 대호황기가 올 것이라며,&nbsp;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했다.&nbsp;솔브레인의 전일 종가는 27만6000원이다.이동주 SK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매출액&nbsp;2767억원(+21%,&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462억원(+129%)으로 시장 예상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식각액 중심의 가동률 상승세가&nbsp;2분기에도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솔브레인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동주 애널리스트는 “수익성은 전분기대비 하락할 것”이라며 “무수 불산 가격 상승에 따른 원재료 비용 영향이&nbsp;2분기에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이 애널리스트는 “1분기 반도체 소재 원재료 가격은 9%&nbsp;증가했고&nbsp;2분기에는 확대될 것”이라며 “다만 무수 불산 조달 가격이 최근 다시 안정되고 있고 소재 업체 특성상 반기 계약을 통해 판가 전가도 일부 가능해&nbsp;3분기부터 수익성은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그는 “공장에 P4와&nbsp;M15X&nbsp;장비 반입 및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며 “선제적 투자가 진행된 특정 공정 구역들은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이 시작될 예정이며 공장 전체 기준 본격적인 생산량 확대는 내년 하반기일 것”으로 추정했다.이어 “차세대 신규 공장(P5, Y1)도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고 타임라인상&nbsp;2028년부터 웨이퍼를 투입할 것”이라며 “내년부터&nbsp;2029년 소재의 실적 대호황기가 올 것”으로 판단했다.끝으로 “삼성 파운드리&nbsp;GAA&nbsp;초산계 식각액 공급도 점차 늘어나고 있고 10~20억원/월 수준이며 내년 미국 테일러 공장에도 불산계와 함께 공급 예정”이라며 “유리기판 소재 사업 진출도 모색 중이고 3분기 파일럿 라인 구축, 4분기 샘플 공급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솔브레인은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 소재, 2차전지 소재를 생산한다.&nbsp;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제조사에 제품을 공급한다.솔브레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57: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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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SK텔레콤,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전망...성장주에 가까워져 - 유진</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6</link>
			<description><![CDATA[유진투자증권은 SK텔레콤(017670)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겠지만, 데이터센터와 앤트로픽 지분가치 관련 모멘텀의 지속성은 지켜볼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HOLD)’과 목표주가 9만4000원을 유지했다. SK텔레콤의 전일 종가는 8만4700원이다.SK텔레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찬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4121억원, 영업이익은 5445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전망”이라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7%, 영업이익은 61.0% 증가하는 수준”이라고 밝혔다.이어 “SK브로드밴드의 실적 호조에 선거 메시징 관련 일회성 수익이 더해지며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SK브로드밴드의 이익 기여도 확대도 긍정적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의 영업이익 기여도는 22%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2분기 영업이익은 1216억원으로 추정한다”라고 말했다.그는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과 재계약 요율 인상에 힘입어 외형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단행한 희망퇴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비용 효율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별도 기준으로는 비용 안정화가 실적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유진투자증권은 SK텔레콤의 2분기 별도 매출액을 3조1330억원으로 추정했다. 이 중 이동전화 매출은 2조6200억원으로 예상했다.이번 2분기 영업비용은 3조86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가운데 감가비는 6260억원, 마케팅비는 7260억원, 인건비는 2200억원으로 추정됐다.올해 연간 실적은 해킹 사태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봤다. 유진투자증권은 SK텔레콤의 올해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7조7109억원, 1조972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3.6%, 83.7% 증가한 수준이다.이 연구원은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1조9720억원으로 해킹 사태 이전 수준의 수익성 회복이 예상된다”며 “실적과 주주환원이 정상화된다는 기존 전망에 변화는 없다”라고 밝혔다.배당 축소 가능성도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오는 4분기 결산배당부터 감액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미국 AI 신설법인 출자 부담에도 배당 축소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다만 최근 주가 성격은 전통적인 통신주보다 성장주에 가까워졌다고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주가 흐름은 전통적인 통신주보다 성장주에 가까웠다”며 “시장 상승기에는 동반 상승했으나 조정기에도 함께 하락하며 방어주로서의 역할은 제한적이었다”라고 말했다.이어 “반면 성장주로 평가받기에는 업사이드의 한계도 명확하다”며 “연간 주당배당금(DPS)이 고정된 가운데 주가 상승으로 배당수익률이 2~3%대에 진입하면 매도 압력이 커지고, 통신주의 구조적 밸류에이션 상단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올해 주가 상승의 주요 배경은 데이터센터나 본업보다 앤트로픽 지분가치 부각에 있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10월 상장을 앞두고 관련 모멘텀이 재차 형성될 수 있으나, 상장 이후에는 재료 소진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데이터센터 사업의 구체화 여부가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배당수익률의 벽을 넘어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실체를 입증해야 한다”며 “부지별 고객사와 계약 규모, 증설 일정, 투자 규모와 기대 이익 등이 구체화돼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국내 AI 데이터센터의 공급 일정과 사업 실현 가능성, 수요 규모와 고객사, 투자금 회수 가시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확산되고 있다”며 “관련 지표가 구체화되지 않을 경우 SK텔레콤의 AI 내러티브는 추가로 힘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유진투자증권은 SK텔레콤의 내년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8조540억원, 2조1360억원으로 전망했다. 올해 대비 각각 1.9%, 8.3% 증가하는 수준이다.SK텔레콤은 이동통신, 유선통신, 미디어, 데이터센터, AI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통신사업자다. 이동통신 가입자 기반과 SK브로드밴드를 통한 유선·미디어 사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킹 사태 이후 실적 정상화,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성장, 앤트로픽 지분가치, AI 데이터센터 사업 구체화 여부가 주요 투자 변수로 꼽힌다.SK텔레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5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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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CJ제일제당, &quot;바이오 회복은 시작됐다&quot;...바이오 반등에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 유안타</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2</link>
			<description><![CDATA[유안타증권은 CJ제일제당(097950)에 대해 바이오 사업 회복이 시작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제시했다. CJ제일제당의 지난 종가는 18만4200원이다.CJ제일제당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조213억원, 영업이익은 272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F&C(CJ피드앤케어) 매각 영향을 제외한 CJ대한통운 제외 기준 매출액은 3조9746억원, 영업이익은 1532억원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이어 "식품 부문 매출액은 2조8192억원, 영업이익은 93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국내는 소재 식품 판가 하락에도 가공식품의 낮은 기저와 햇반, 만두, 냉장제품 판매 호조로 이익이 전년 수준을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nbsp;또 "해외는 미주 피자 수요 부진을 글로벌 전략제품 성장으로 상쇄하겠지만 미국과 유럽의 마케팅 집행 확대, 물류비와 인건비 부담 확대로 수익성은 전년 대비 하락할 전망"이라고 밝혔다.그는 "바이오 부문 매출액은 1조1554억원, 영업이익은 59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메치오닌을 비롯한 사료용 아미노산 판가 상승으로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한 회복이 확인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다만 전년 동기에는 트립토판 등 고수익 스페셜티 제품의 이익 기여가 높았던 만큼 전년동기 대비 감익은 불가피할 것으로 분석했다.손 연구원은 "하반기 바이오 실적은 전년의 낮은 기저와 미국의 중국산 라이신 반덤핑 조치에 따른 판가 및 판매량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회복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대두박과 옥수수 가격 상승, 사료용 아미노산 수요의 불확실성을 감안하면 이익 개선 속도는 당초 기대보다 완만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올해 연결 매출액은 27조8377억원, 영업이익은 1조2546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식품의 안정적인 이익과 바이오의 점진적인 회복이 전사 증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설명했다.끝으로 "현재 주가는 오는 2027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6배 수준으로 바이오 실적 회복과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구간"이라며 "오는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목표 PER 9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26만원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를 재개한다"라고 전했다.CJ제일제당은 식품사업, 바이오사업, 사료·축산사업, 물류사업을 운영한다. 브랜드 '비비고'를 글로벌 대형 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다 .CJ제일제당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4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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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유플러스, 실적·배당 모두 기대…데이터센터 성장 주목 - 유진</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79</link>
			<description><![CDATA[유진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032640)에 대해 이동통신 가입자 증가와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LG유플러스의 전일종가는 1만4500원이다.LG유플러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찬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을 3조9035억원, 영업이익을 3277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7.6% 증가한 수준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이다.실적 개선은 무선사업과 기업사업이 함께 이끌 것으로 예상됐다. 경쟁사 이슈에 따른 가입자 증가로 무선 서비스수익이 늘어나며 평촌2 데이터센터 가동률 상승과 데이터 기반 운영(DBO) 사업 매출이 기업서비스 성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분석됐다.이찬영 연구원은 "모바일 매출은 1조7000억원, 스마트홈 매출은 6571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보다 증가할 것" 이라고 전망하며 "기업서비스 매출은 데이터센터 운영 확대와 DBO 사업 성과가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13.4% 늘어난 48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데이터센터 사업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제시됐다. LG유플러스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설비용량(CAPA)을 현재 165메가와트(MW)에서 400MW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270MW는 자체 투자, 130MW는 리스 방식으로 추진해 투자 부담을 낮추는 전략이다.이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통신사업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데이터센터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주주환원 재원으로 연결될 가능성도 높다"라고 전망했다.또 "LG유플러스는 통신 3사 가운데 주가수익비율(PER)이 가장 낮고 예상 배당수익률은 가장 높다"며 "안정적인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통신업종 최선호주(Top Pick)로 제시한다"라고 전했다.LG유플러스는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 IPTV, 기업통신, 데이터센터 등 통신·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LG유플러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46: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원 M&amp;A…펩타이드 CDMO 진출 - 대신</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3</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이 21일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에 대해 2조7000억원 규모의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를 통해 펩타이드 CDMO(위탁개발생산) 시장에 진출하며 성장 동력을 확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전일 종가는 134만5000원이다.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액 비중. [자료=삼성바이오로직스 1분기 보고서]홍가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펩타이드 CDMO 기업인 폴리펩타이드 그룹 인수를 통해 기존 항체 중심 사업에서 펩타이드로 모달리티를 확대하고 미국·유럽·인도 생산거점을 확보하게 됐다"며 "GLP-1 기반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에 대응해 M&A를 통해 시장에 즉시 진입했다는 점에서 중장기 성장 전략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이벤트"라고 평가했다.홍가혜 애널리스트는 "폴리펩타이드는 약 70년 업력의 글로벌 펩타이드 CDMO 기업으로 미국과 유럽, 인도 등 5개국에서 6개의 cGMP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며 "1000건 이상의 펩타이드 의약품 생산 경험과 글로벌 임상 3상 파이프라인의 약 3분의 1을 확보하고 있어 상업화 확대에 따른 생산 증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홍 애널리스트는 "이번 인수의 핵심은 펩타이드 모달리티와 글로벌 생산거점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이라며 "기존 생산시설과 고객 기반을 그대로 승계해 인수 직후부터 매출 기여가 가능하고, 양사의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차 수주와 운영 효율화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그는 "다만 거래 종결과 통합 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며 "공개매수는 오는 9월 시작돼 약 두 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거래 성사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끝으로 "6공장과 송도 제3캠퍼스 투자까지 병행되는 만큼 향후 자금 조달 방식과 통합 시너지는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이다. 세포주 개발부터 공정 개발, 상업 생산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항체의약품을 넘어 항체약물접합체(ADC), 펩타이드 등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글로벌 CDMO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2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 혼조 마감</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4</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 혼조 마감했다. 반도체주 반등에도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FOMC 의사록에 대한 경계심이 나타났다.유럽은 명품주 반등에도 혼조 마감했다. 명품주 반등에도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기술주 약세에 혼조 마감했다.중국은 2분기 GDP 부진에 하락 마감했다. 기술주 약세, 소비재&middot;부동산주는 강세다.국내는 미국 물가 안도와 반도체 강세에 급등했다.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가 이어지고 반도체주 중심으로 강세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1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건설, 원가 개선에 실적 기대…AI 데이터센터 투자 주목</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81</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7월 21일건설업종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하반기 반등을 모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 ]하나증권은 지난주 건설업종 수익률이 코스피를 0.6%포인트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특히 IPARK현대산업개발은 2분기 실적 개선 기대와 낮은 밸류에이션을 바탕으로 주요 건설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가가 상승했다.이번 주부터는 건설사들의 2분기 실적 발표가 시작된다. 삼성E&A와 IPARK현대산업개발을 시작으로 대우건설, GS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현대건설 등이 차례로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nbsp;하나증권은 대부분 건설사의 매출은 감소하겠지만 원가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IPARK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주택시장에서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각각 46주, 5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과 은행권 가계대출 여력 축소로 하반기 주택시장 금융환경은 상반기보다 우호적이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해외 프로젝트 발주 지연 가능성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하반기 건설업종의 새로운 투자 요인으로 AI 데이터센터를 제시했다.&nbsp;GS그룹의 동해 AI 데이터센터 관련 인허가와 자금조달 등 후속 일정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GS건설을 최선호주로 제시하며 AI 데이터센터 관련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현대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 삼성E&A의 실적 개선 가능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건설업종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관련 종목]006360: GS건설, 000720: 현대건설, 294870: HDC현대산업개발, 028050: 삼성E&A]]></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0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710위안 … 0.04%↓</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78</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710위안(으)로, 전일비 0.04%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710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710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8.4%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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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율] 엔-달러 162.5200엔 … 0.04%↑</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77</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62.5200엔(으)로, 전일비 0.04%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62.52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62.5200엔은(는) 일본 엔화가 51.7%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유로-달러 0.8766유로 … 0.29%↑</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76</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766유로(으)로, 전일비 0.29% 상승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766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766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2.9%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478.50원 … 0.84%↓</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75</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2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478.50원(으)로, 전일비 0.84%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478.5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478.50원은(는) 한국 원화가 39.2%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402340: SK스퀘어, 005935: 삼성전자우,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Tue, 21 Jul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4.46%↓(6516.27), 코스닥 5.33%↓(749.64)</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69</link>
			<description><![CDATA[2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6% 하락한 6516.27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10억원, 5236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9218억원을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 대비 5.33% 내린 749.6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1908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18억원, 1348억원을 순매도했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ldquo;반도체를 중심으로 투자심리 약화가 지속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동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rdquo;고 밝혔다.미국 증시는 중국 문샷발 반도체 약세와 유가 상승 영향에 3대 지수가 전반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문샷의 AI 모델 &lsquo;Kimi K3&rsquo;가 미국 경쟁사의 AI 모델에 버금가는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구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딥시크 쇼크에 이어 고사양 칩 수요 둔화 우려가 다시 부각됐다.일본 증시도 약세를 보였다. 지난 17일 니케이 지수는 키옥시아가 하한가를 기록하는 등 4%대 급락했다.국내 증시 역시 미국과 일본 증시 부진 여파에 투자심리가 약화되며 갭하락 출발했다. 이후 양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다.특히 코스닥 부진이 이어졌다. 코스닥은 장중 52주 최저치를 경신했고, 이달 들어 18%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이는 지난 2018년 10월 21%대 하락 이후 월간 기준 최대 낙폭이다.반면 삼천당제약은 개발 중인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와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re-ANDA 답변서를 수령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임 연구원은 &ldquo;금주부터 본격적인 미국과 국내 실적 발표 주간에 돌입한다&rdquo;며 &ldquo;특히 목요일 예정된 알파벳의 실적이 얼어붙은 반도체 투자심리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rdquo;고 진단했다.[관심 종목]000660 SK하이닉스, 005930 삼성전자, 005935 삼성전자우, 000270 현대차, 012330 현대모비스, 042660 한화오션, 010950 S-Oil, 000100 유한양행, 000250 삼천당제약, 215600 신라젠]]></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16:3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LG, 피지컬 AI 밸류체인 주목…지배구조 개선도 호재 - iM</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53</link>
			<description><![CDATA[iM증권이 20일 LG(003550)에 대해 피지컬 AI 밸류체인 경쟁력과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 개선 효과가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LG의 지난 16일 종가는 9만8800원이다.LG 매출액 비중. [자료=LG 1분기 보고서]이상헌 iM증권 애널리스트는 "피지컬 AI 시대에는 하드웨어 제조부터 AI 모델, 센싱 기술, 제어 플랫폼까지 통합된 생태계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며 "LG는 자회사들을 통해 AI 두뇌와 센서, 액추에이터, 배터리, 학습 플랫폼까지 그룹 내에서 모두 확보한 수직계열화 구조를 구축하고 있어 로봇 상용화의 핵심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이상헌 애널리스트는 "LG전자는 로봇 하드웨어와 데이터 기반 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LG AI연구원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개발을, LG이노텍은 정밀 비전 센싱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며 "LG씨엔에스도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을 기반으로 로봇 전환(RX)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그룹 차원의 피지컬 AI 생태계가 빠르게 완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하드웨어와 AI 모델, 센싱, 학습 플랫폼이 하나의 밸류체인으로 연결되면서 향후 피지컬 AI 기반 로봇의 상용화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이는 LG의 중장기 성장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이 애널리스트는 상법 개정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오는 9월부터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와 집중투표제가 시행되면 지주회사인 LG는 이사회 독립성과 내부통제가 강화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며 "지배주주와 소액주주 간 이해상충 우려가 완화되면서 지배구조 개선에 따른 지주사 할인 축소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LG는 2003년 국내 최초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 순수지주회사다. LG전자와 LG화학, LG이노텍,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당수익과 브랜드 사용료, 임대수익 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LG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권소윤</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9:45: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3Q 원터 타이어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개선... 낮은 반덤핑 관세 통해 가격 경쟁력 확보 – LS</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55</link>
			<description><![CDATA[LS증권은 20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에 대해&nbsp;3분기에도 마진율이 높은 원터 타이어를 통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고 반덤핑 관세&nbsp;4.3%를 부과받으며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9만3000원을 유지했다.&nbsp;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전일 종가는 7만3600원이다.이병근 LS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2분기 매출액&nbsp;5조9000억원(+9.3%,&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5579억원(+57.8%)&nbsp;영업이익률&nbsp;9.5%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타이어는 영업이익&nbsp;4809억원(+16.5%),&nbsp;영업이익률&nbsp;16.5%로 달러/유로 환율 효과,&nbsp;고인치 타이어 비중 확대를 통한 고부가 제품 비중 증가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나타날 것&rdquo;으로 예상했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이병근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도 마진율이 높은 원터 타이어가 성수기에 진입해 실적이 개선될 것&rdquo;이라며 &ldquo;비록 이전의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nbsp;3분기부터 반영되며 원가 부담이 나타나겠지만 이달(유럽/중국)과 오는 9월(한국/북미)에 걸쳐 단행되는&nbsp;2~3%&nbsp;수준의 가격 인상을 통해 상쇄가 가능할 것&rdquo;으로 전망했다.이 애널리스트는 &ldquo;최근 하락세로 돌아선 원재료 가격은&nbsp;4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것&rdquo;이라며 &ldquo;온기 반영 시점은&nbsp;1분기가 될 것&rdquo;이라고 전했다.그는 &ldquo;EU가 중국산 타이어에 부과하는 반덤핑 관세에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게 최종 4.3%의 관세율이 확정됐고 이를 통해 24.4%의 관세를 부담하게 된 경쟁사보다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 다&rdquo;며 &ldquo;여기에 가동률 50%인 테네시 신공장 생산량 확대가 본격화되며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을 유럽 시장으로 전환 배치하며 물량이 성장할 것&rdquo;으로 판단했다.끝으로 &ldquo;고무가는 하향 안정화되고 있고 내년에는 선제적으로 올려둔 마진율이 극대화되며 이익 레버리지 효과(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액 증가율을 넘어서는 것)가 본격화될 것&rdquo;이라며 &ldquo;여기에 한온시스템 실적 정상화,&nbsp;배당 성향 확대(지난해 25.8% &rarr;&nbsp;내년&nbsp;35%)로 인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밸류에이션 저평가는 점차 해소될 것&rdquo;이라고 밝혔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타이어,&nbsp;자동차용 열 에너지 관리 시스템 부품,&nbsp;일반기계&middot;금형&middot;프로토타입을 제조한다.&nbsp;타이어 부문이 국내 시장점유율&nbsp;1위와 글로벌 탑&nbsp;10&nbsp;이내를 유지하고 있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9:42: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효성티앤씨, 中 재고 감소에 판가 회복...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54</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효성티앤씨(298020)에 대해 중국 스판덱스 업황이 바닥을 통과해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59만원을 제시했다. 효성티앤씨의 지난 종가는 27만8000원이다.효성티앤씨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윤재성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161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305억원)를 24%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스판덱스와 PTMG(폴리테트라메틸렌에테르글리콜)의 대폭 개선과 나일론과 폴리의 흑자전환 덕분"이라고 밝혔다.이어 "스판덱스와 PTMG 영업이익은 수급 밸런스 회복에 따른 중국의 재고 감소와 이란 전쟁에 따른 일부 연료가격 상승으로 고객사의 재고 보충 수요가 발생하면서 판매량과 판가가 동시에 확대됐다"며 "반면 원재료인 BDO(부탄디올) 상승폭은 크지 않아 스프레드가 확대됐고, 판가 상승 국면에서 긍정적인 래깅효과도 일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또 "중국법인의 판가와 판매량은 각각 15%, 10% 이상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나일론과 폴리는 원료가 급등을 판가에 전가하면서 소폭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윤 연구원은 "오는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축소되지만 전년동기 대비로는 대폭 개선될 전망"이라며 "단기적으로 중국의 비수기 영향으로 물량과 판가가 소폭 약세를 보일 수는 있지만 중국 스판덱스 증설 사이클 종료와 중국 재고일수 30일 중후반의 건전한 재고 수준을 감안하면 사이클 회복의 방향성은 우상향"이라고 밝혔다.이어 "스판덱스와 PTMG 영업이익은 비수기에 따른 물량 감소와 전분기 긍정적 래깅효과가 일부 제거되면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나일론과 폴리는 판가 하락으로 재차 적자 전환이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윤 연구원은 "중국 스판덱스 업황은 바닥을 통과해 회복 국면에 진입해, 지난 4~5년간 이어진 중국의 대규모 증설 사이클이 종료됐고 일부 업체를 중심으로 구조조정도 나타났다"며 "반면 중국 수요는 꾸준히 연평균 성장률(CAGR)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또 "중국 스판덱스 재고일수는 지난 2025년 초 50일 초에서 현재 38일로 크게 감소했고 가동률도 70%대에서 80% 중반까지 상승하면서 가격 상승세를 지지하고 있다"며 "단기 계절적 요인을 제외하면 향후 수년간 이어질 회복 사이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그는 "오는 2026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11% 증가할 전망이지만 주가는 연초 이후 22% 상승에 그쳤다"며 "사이클 회복 초입에서 PER은 4.5배, PBR은 0.7배로 ROE 16% 대비 절대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nbsp;끝으로 "오는 2026~2027년 추정치를 25%가량 상향하지만 보수적인 관점에서 목표주가는 유지한다"며 "그럼에도 목표주가 대비 주가 상승여력은 117%로 높다"라고 전했다.효성티앤씨는 글로벌 스판덱스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현재는 해외 생산기지 확대와 R&D 활동을 통한 경쟁력 강화, Bio-BDO 생산과 특수가스 사업 확대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효성티앤씨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nbsp;]]></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8:41: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기, AI 부품 공급 부족 이어진다…실적 개선 기대 - 하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48</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삼성전기(009150)에 대해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수요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했다. 삼성전기의 지난 종가는 127만7000이다.삼성전기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AI 투자 둔화 우려와 수급 이슈로 주가가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지만, 실적을 뒷받침하는 사업 환경은 여전히 우호적"이라고 분석했다.AI 서버를 중심으로 MLCC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무라타(Murata)와 삼성전기의 MLCC 공장 가동률은 4개 분기 연속 90%를 웃돌고 있다. 반면 주요 업체들의 대규모 생산능력 확대 움직임은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수익성만으로는 선제적인 설비 투자를 단행할 유인이 크지 않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AI 서버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고용량·고신뢰성 MLCC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MLCC 업체들도 생산능력을 AI 서버용 제품에 우선 배정하면서 범용 제품의 공급은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다.김민경 연구원은 "하반기 엔비디아(NVIDIA)의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과 애플 아이폰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MLCC 수급은 더욱 빠듯해질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높은 가격 수용 능력을 고려하면 MLCC 수익성도 과거 최고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패키지기판 사업도 우호적인 업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AI 반도체의 성능이 높아질수록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의 크기가 커지고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제조 난도가 한층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AI 가속기에 사용되는 FCBGA는 대형화와 고다층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생산 공정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김 연구원은 "패키지기판의 기술 난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공급 부족이 예상보다 오래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오는 30일 삼성전기 실적 발표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경쟁사들의 사업 전망이 주가 반등의 계기가 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삼성전기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패키지기판, 카메라모듈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자부품 기업이다.삼성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8:3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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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 체크] 반도체와반도체장비, AI 수요 우려에도 실적 기대…단기 실적이 변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52</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7월 20일인공지능(AI) 투자 둔화 우려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받았지만 실적과 가이던스가 뒷받침된다면 주가도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 ]TSMC는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과 함께 연간 매출과 설비투자(CAPEX) 계획을 모두 상향했다.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은 기존 30%에서 40% 이상으로 높였으며 3분기에도 전년동기대비 37% 수준의 성장세를 제시했다. ASML도 AI 수요를 바탕으로 연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다.지난주 코스피는 6.5% 하락하며 4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8.3%, 15.7% 하락했다. 미국과 일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도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AI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됐다.하나증권은 최근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하락은 AI 수요 감소보다는 그동안 주가가 크게 오른 데 따른 조정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엔비디아와 TSMC 등 AI 핵심 기업들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주가 흐름을 이어갔고 대만 메모리 업체 난야도 강보합세를 기록했다.코스닥 반도체 장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전공정 장비 업체들은 연초 이후 메모리 업체보다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음에도 견조한 주가를 유지하고 있어 업황보다 수급 변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하나증권은 AI 투자 축소와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 우려가 이어지고 있지만 새로운 악재라기보다 기존 우려가 다시 부각되는 과정이라고 평가했다. 일부 빅테크 기업의 설비투자 축소 가능성도 소버린 AI와 피지컬 AI, 에이전틱 AI 투자 확대가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하나마이크론의 수혜가 기대된다며 반도체주 매수를 추천하는 등 업종 투자의견 ‘긍정적(Positive)’을 유지했다.[관련 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42700: 한미반도체, 067310: 하나마이크론]]></description>
			<author>강석원</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8:2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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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뉴스클리핑]산업(유통, 중기벤처)</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51</link>
			<description><![CDATA[유통&#39;기사회생&#39; 홈플러스, 경영 정상화 위한 M&A 시간 벌었다쿠팡 "미국 로비는 합법적 권리&hellip;비교적 작은 규모"아워홈 용인공장 끼임 사고 근로자, 입원 37일 만에 숨져&nbsp;중기벤처"주문마저 끊겼다"&hellip;중동發 수출中企 피해 1000건 돌파소상공업계, 네이버 별점 제도 부활에 "악의적 테러 재현될 것"]]></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8:19: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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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황] 미국증시, 중국발 AI 위협에 따른 반도체 기술주 부진에 하락 마감</title>
			<link>http://buffettlab.co.kr/news/view.php?idx=55650</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중국발 AI 위협에 따른 반도체 기술주 부진에 하락 마감했다. 중국 문샷AI가 고성능 모델을 공개하며 AI 투자 과열 우려가 확산돼 기술주 전반이 하락했다.유럽은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와 유가 급등에 하락 마감했다. 기술주 고평가, AI 투자 지속 가능성 우려, 미&middot;이란 공세 확대에 따른 유가 급등으로 하락세다.중국은 반도체주 약세에 하락 마감했다. CXMT가 IPO를 진행하며 유동성이 고갈됐고 AI 단기 과열 우려에 반도체주가 약세다.국내는 제헌절이라서 휴장했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Mon, 20 Jul 2026 08:16: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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