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서비스

Q서비스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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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주식 시장에는 1,800여개의 종목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업 가운데 투자자가 자신이 원하는 기업을 찾기까지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을 소요하게 됩니다.
버핏연구소의 Q 서비스는 투자자가 이런 번거로움을 거치지 않고 클릭 한번으로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종목군을  선별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와이드 화면으로 구성돼 있어 시각적으로 보기에 편리합니다.  각각의 항목은 엑셀 파일로도 제공됩니다.
 
클릭 한번 만으로 한국의 주식 시장의 1,800여개 종목을 저PER 순으로, 저PBR순으로, 고ROE순으로 정렬해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저PSR, 저PCR, 고ROA, 고배당(고 DY)순으로도 정렬해 검색이 가능합니다.
엑셀을 다운받아 자신에게 맞는 형태로 응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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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공식은 미국 투자 회사인 고담 캐피탈(Gotham capital)의 설립자인 조엘 그린블라트가 에서 소개한 투자법으로, 종목 분석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에 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본 수익률과 이익 수익률이 뛰어난 기업군을 정기적으로 투자해서 일년간 보유했다가 매도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이 2014년 1월 세째주 월 요일에 매입한 종목은 2015년 1월에 매도합니다. 그리고 2월에 매수한 종목은 이듬해 2월에 매도합니다.
조엘 글리블란트는 이 방법을 시장의 변화와 무관하게 수년간 반복하면 시장 평균을 훨씬 뛰어넘는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가 1988~2004년의 16년 동안의 미국 주식 시장에 마법 공식을 적용한 결과 연평균 30.8%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S&P의 연평균 상승률 12.4%를 월등히 앞서는 수치입니다. 
1988년의 1,000만 원이 2004년에는 36억 7,000만원이 되는 셈입니다.
Q 서비스는 자본 수익률과 이익 수익률 대신에 각각 ROA(총자산 이익률)와 PER(주가수익비율)을 사용해 (종합) 순위를 매겨 보여줍니다.
자본 수익률과 이익 수익률의 계산법이 복잡하다는 점을 감안했습니다. 상위 5개 종목 가량을 1년간 보유했다가 매도하는 전략을 반복하면 조엘 글리블란트가 제시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익 증가 미반영」은 이익은 증가했는데, 주가의 움직임에는 별다른 변화가 없는 기업을 순위를 매겨 보여줍니다.
순위의 기준은 저PER, 저PBR, 고ROE를 종합 평가한 것이며, 순위가 높을수록 투자 매력도가 높은 기업입니다. 
백 테스트(사전 테스트) 결과 종합 순위 상위 50선 가운데 기업분석표에서 거론된 기업을 참고해 투자 대상으로 고려하면 시장 평균을 뛰어넘는 수익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버핏연구소의 인기 서비스인 핑크 페이퍼에서의 관심 종목 후보군에 관한 정보가 수록돼 있습니다. 핑크 페이퍼는 기업 탐방 기업 분석을 통해 관심 종목을 선정하고 최종적으로 표준 포트에 편입하고 있습니다
엑셀을 열면 해당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 순이익은 물론이고 ROE, PER, PBR, 시가총액을 한눈에 체크할 수 있습니다. 
이 표에는 한국주식시장의 대표적 저평가 우량기업들이 금융, 에너지, 금속, 건설, 조선기계, 자동차, 소비재, 정보기술(IT), 제약, 서비스의 10가지로 일목요연하게 분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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