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삼지전자,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
  • 이승윤 기자
  • 기사등록 2026-09-08 13:30:04
  • 업데이트 2026-09-08 13:30:24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고ROE+저PER+저PBR'주란 이익을 잘 내면서도 주식 시장에서 가치가 낮게 매겨진 '저평가 우량주'를 말합니다. 리스트를 하나씩 분석해보면 보석같은 종목이 숨겨져 있습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삼지전자(대표이사 박두진 이태훈. 037460)가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삼지전자가 9월 통신장비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로스웰(900260), 기산텔레콤(035460), 유비쿼스홀딩스(078070)가 뒤를 이었다.


삼지전자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삼지전자는 지난 2분기 매출액 2조6904억원, 영업이익 15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55%, 442.5% 증가했다(K-IFRS 연결).


주가는 지난 3개월 간 완만한 하락세를 걸었다. 지난 6월 19일 4만5250원을 찍은 뒤 7월 29일 2만7000원까지 떨어졌다. 전일(7일) 종가는 3만250원이다.


지난달 13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같은 달 12일 종가의 최근 1년간 초과 주가상승률이 200% 이상이고 최근 15일 종가 중 최고가라고 밝혔다.


회사는 전기·전자기기 제품과 부품을 제조한다. 1981년 7월 설립됐고 1999년 12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관련기사
TAG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error: 관리자에게 문의하여 주십시오. select * from kc_article_comt where aidx = '56621' order by wr_datetime desc/news/view.php?idx=56621&sfl=&stx=&sst=wr_datetime&sod=desc&sop=and&pag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