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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18 Oct 2026 04:32: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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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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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2.05%↑(5668.05), 코스닥 4.46%↑(794.78)</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98</link>
			<description><![CDATA[16일 코스피는 전일비 113.83포인트(2.05%) 상승한 5668.05pt로 마감했다. 이날 외국인은 310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387억원, 7899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33.96포인트(4.46%) 상승한 794.78pt로 마쳤다. 이날 기관은 173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160억원, 783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b1719b276c129a8d0117c7d33dacead0c54439e4.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반발 매수세 유입에 양 지수가 반등하며 코스피는 8거래일, 코스닥은 7거래일 만에 상승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9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하며 하락 출발했다"며 "그러나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코어위브의 재무건전성을 긍정 평가한 것이 AI&middot;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미치며 지수는 상승 전환했다"고 설명했다.<br>이어 "국내 증시는 연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갭 상승 출발했고, 코스닥은 4% 넘게 상승하며 오후 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며 "다만 이날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수 금액은 3000억원대에 불과했고 코스닥에서는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수급 회복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양 지수 모두 상승종목비율이 80%대를 상회했고, KRX 기준 운송과 유틸리티를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다. 대한항공은 전일 발표한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10%대 하락해 운송 업종 부진에 영향을 미쳤다.<br>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1818억원)와 셀트리온(608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반면, 삼성전기(1344억원)와 SK하이닉스(743억원)는 순매도했다. 기관은 SK하이닉스(3838억원)와 삼성전자(3137억원)를 가장 많이 팔았다.<br>이번 주 코스피와 코스닥 수익률은 각각 -14%대, -10%대로, 3주 연속 코스닥이 상대 우위를 보였다.<br>끝으로 그는 "다음 주에는 현대로템(19일), LS ELECTRIC(21일), 메타 플랫폼스와 테슬라(22일) 등 국내외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며 "본격적인 어닝 시즌 돌입에 따라 개별 기업별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520d8db60f7893b2a1b328e2cf530881ca4b569.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br>[관심 종목]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16:2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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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규 상장] 빅웨이브로보틱스, 전일비 5.82%↑... 현재가 14,920원</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93</link>
			<description><![CDATA[0월16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신규 상장 종목 가운데 빅웨이브로보틱스(0035S0)가 전일비 ▲ 820원(5.82%) 오른 14,920원에 거래를 마쳤다.<br><br><img src="/data/cheditor4/2610/271c8a492db25a9ca2f9226298c1c684ad4db2b0.jpg">신규 상장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br>빅웨이브로보틱스는 산업 현장의 로봇 도입을 돕는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이다. 로봇 도입 플랫폼 &#39;마로솔&#39;과 여러 로봇을 통합 제어&middot;관제하는 &#39;솔링크&#39;를 운영하며, 서비스형 로봇(RaaS) 모델로 검토부터 설치&middot;운영&middot;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지난달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br>이어 네오사피엔스(0161M0, 8,700원, ▲ 250, 2.96%), 브릴스(15,500원, ▲ 30, 0.19%), 와이즈플래닛컴퍼니(9,090원, ▼ 10, -0.11%), 진코스텍(14,840원, ▼ 100, -0.67%), 덕산넵코어스(9,070원, ▼ 120, -1.31%), 글로벌테크놀로지(7,400원, ▼ 260, -3.39%), 멜콘(179880, 15,170원, ▼ 2,300, -13.17%) 순이다.<br><br>관심 종목<br>0035S0: 빅웨이브로보틱스, 0161M0: 네오사피엔스, 브릴스,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진코스텍, 덕산넵코어스, 글로벌테크놀로지, 179880: 멜콘]]></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16:20: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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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성디에스, 실적 회복이 끌고, CAPA 증설이 민다</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44de81acbe6b12e4668c117688ead13a8ec8fc4b.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88d63e133e895b32d7933b828928e4dba0c7d31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67ffa54b69e5cd89b6161913301be3409454b924.jpg" class="fr-fic fr-dib"><br><img src="/data/cheditor4/2610/4a94cb1626d2e22d439fb1752b49b8ead3dcc444.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cc1be88a2f4fa2178190bf96dc25df08e621d507.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48663f8aa538509c9cf71109e597e6f3b026256e.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4fd1c2dee0ec67ca9e2d7fcf63b1e2f82d75e2c8.jpg" class="fr-fic fr-dib"><img src="/data/cheditor4/2610/8c0e5d9e4ae91f1a8641b4060913c1e2032724ea.jpg" class="fr-fic fr-dib">]]></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14:2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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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CTC,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 4.27배</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91</link>
			<description><![CDATA[KCTC(대표이사 류주환. 009070)가 10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5eaba57c4b02f503ed8f76c0b091b5e7417ff42.jpg">10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KCTC가 10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PER 4.27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세방(004360)(4.89), 한솔로지스틱스(009180)(6.7), CJ대한통운(000120)(7.19)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4077012353272fcffd6a7e106e6eb6a752d55aa9.jpg">KCTC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KCTC는 2분기 매출액 2909억원, 영업이익 1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7%, 5.4% 증가했다.<br>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는 글로벌 물동량 회복세와 추석 연휴 이후 물류 물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며 고공행진 중이다.<br>KCTC는 지난 7월 29일 3370원까지 떨어진 후 다시 급등하며 4000원 선에서 유지되고 있다. 지난 7일 4345원까지 올랐고 현재 4045원에 거래되고 있다.<br>회사는 항만 하역, 컨테이너 운송, 창고 보관, 중량물 운송 사업을 영위한다. 1973년 7월 설립됐고 1978년 9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13:3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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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자재] 안토파가스타, 3분기 구리 15만1900톤… 회복세에도 내년 전망 낮췄다</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81</link>
			<description><![CDATA[칠레 구리 생산업체 안토파가스타의 3분기 생산량이 전 분기보다 늘었다. 로스 펠람브레스 광산이 생산을 회복한 덕분이다. 다만 연간 누적 생산은 여전히 지난해보다 적고, 2027년 전망치는 하향 조정됐다. 디젤 가격 상승으로 비용 부담도 커지는 모습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785a4c536d27ae7c12f53f684276408f0e824b3.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안토파가스타의 2026년 3분기 구리 생산량은 15만1900톤으로 전 분기 대비 7% 증가했다. 그러나 1~9월 누적 생산량은 43만69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8.3% 줄었다. 앞서 센티넬라 광산의 광석 품위와 회수율이 떨어지고, 로스 펠람브레스 광산이 폭우와 정전 피해를 입으면서 생산 차질이 컸던 탓이다. 회수율은 광석에 든 금속 가운데 실제로 뽑아낸 비율을 말한다.<br>연간 목표는 그대로 유지됐다. 회사는 앞서 하향 조정한 2026년 생산전망 62만5000~65만5000톤을 바꾸지 않았다. 반면 2027년 생산량 전망은 65만~70만톤에서 63만~69만톤으로 낮췄다. 센티넬라와 로스 펠람브레스에서 증설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단기간에 생산을 크게 늘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br>비용 측면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디젤 가격 상승으로 현금비용 전망이 파운드당 2.60~2.70달러로 상향됐다. 현금비용은 구리 1파운드를 생산하는 데 실제로 드는 운영비를 뜻한다. 광산 장비와 운송에 디젤 사용이 많아, 생산이 회복되더라도 비용 부담은 계속되는 구조다.<br>향후 구리 시장에서는 안토파가스타의 4분기 생산 회복세 지속 여부와 센티넬라·로스 펠람브레스 증설사업의 진척 속도, 디젤 가격에 따른 생산비용 변화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25820 이구산업, 012800 대창, 021050 서원, 103140 풍산, 006260 LS, 010120 LS ELECTRIC, 010130 고려아연]]></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9:55: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현대차, 파업발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4분기 생산 정상화로 실적 반등 기대 - LS</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9</link>
			<description><![CDATA[LS증권은 현대차(005380)에 대해 3분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겠지만 4분기부터 생산 정상화와 신차 확대를 바탕으로 실적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65만원에서 52만원으로 하향했다. 현대차의 전일 종가는 29만5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80457ada2ca4af39c93475bc05b4d0a740d7876.jpg">현대차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ldquo;현대차는 3분기 매출액 42조4000억원, 영업이익 2조5000억원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각 부문별 영업이익은 자동차 1조7000억원, 금융 5501억원으로 예상한다&rdquo;고 밝혔다.<br>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4%, 전분기대비 13.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 전분기대비 13.5%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영업이익률은 5.8%로 전망했다.&nbsp;<br>LS증권이 제시한 3분기 매출액 전망치는 42조352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45조6270억원을 7.2% 밑도는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2조4660억원으로 컨센서스 2조5580억원보다 3.6% 낮다.<br>지배주주순이익은 2조21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전분기대비 12.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시장 컨센서스 2조2440억원보다 1.4% 낮은 수준이다.<br>3분기 부진에는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 영향을 미쳤다. 현대차는 3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 91만8000대를 기록했다. 중국을 제외한 판매량은 90만9000대로 전년동기대비 9.6% 감소했다.<br>이 연구원은 &ldquo;7~8월에 발생한 파업 영향으로 약 5만5000대 규모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rdquo;고 설명했다.<br>HEV 판매 증가세도 둔화됐다. 이 연구원은 &ldquo;파업 영향으로 HEV 판매 증가율이 1%에 그치면서 HEV 판매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rdquo;고 평가했다.<br>자동차 부문의 3분기 매출액은 31조53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br>자동차 부문 영업이익은 1조677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 전분기대비 14.9%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5.3%로 전망했다.<br>금융 부문은 상대적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3분기 금융 부문 매출액은 7조91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다만 영업이익은 55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전분기대비 27.5% 감소할 것으로 봤다. 금융 부문 영업이익률은 6.9%로 전망했다.<br>4분기부터는 생산 정상화와 신차 확대를 통한 실적 반등이 기대됐다.<br>이 연구원은 &ldquo;4분기부터는 3분기 파업 영향으로 지연된 생산량 회복과 신차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전분기대비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rdquo;고 밝혔다.<br>LS증권은 현대차의 4분기 매출액을 47조600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분기대비 11.1%, 전년동기대비 0.5% 증가하는 수준이다.<br>4분기 영업이익은 2조35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5.0%로 전망했다.<br>자동차 부문 매출액은 36조18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4.7%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도 1조730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2%, 전년동기대비 43.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br>판매량은 4분기 105만2000대로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보급형 전기차 아이오닉3도 유럽 판매 회복에 기여할 전망이다.<br>이 연구원은 &ldquo;현대차는 보급형 전기차 아이오닉3의 튀르키예 생산을 9월부터 시작했다&rdquo;며 &ldquo;이를 통해 유럽 시장 판매량은 점차 회복될 전망&rdquo;이라고 밝혔다.<br>내년부터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하이브리드차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도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br>이 연구원은 &ldquo;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통한 HEV 미국 현지 생산 확대와 제네시스 HEV 모델의 순차적 출시를 통해 내년부터 북미를 중심으로 믹스 개선이 본격화될 것&rdquo;이라고 설명했다.<br>올해 실적은 지난해보다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LS증권은 현대차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84조5660억원, 10조1900억원으로 전망했다.<br>매출액은 전년대비 0.9%, 영업이익은 11.1% 감소하는 수준이다.<br>올해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6.2%에서 5.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br>올해 순이익은 10조2840억원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10조3650억원보다 0.8% 감소하는 수준이다.<br>지배주주순이익은 9조1860억원으로 지난해 9조4460억원보다 2.8%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br>내년부터는 이익 성장세가 재개될 전망이다. LS증권은 현대차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93조2410억원, 11조2270억원으로 전망했다.<br>매출액은 올해보다 4.7%, 영업이익은 10.2% 증가하는 수준이다.<br>내년 영업이익률은 5.8%로 올해보다 0.3%p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br>2028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6조6280억원, 11조4950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5.6%로 예상했다.<br>LS증권은 원화 약세 지속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낮췄다. 올해 매출액 전망치는 기존 192조8740억원에서 184조5660억원으로 4.3% 하향했다.<br>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 10조9170억원에서 10조1900억원으로 6.7% 낮췄다.<br>내년 매출액 전망치는 기존 205조1940억원에서 193조2410억원으로 5.8% 하향했다. 영업이익 전망치도 기존 12조440억원에서 11조2270억원으로 6.8% 낮췄다.<br>올해 순이익 전망치는 기존 9조8000억원에서 9조1860억원으로 6.3% 하향했고 내년 순이익 전망치도 11조50억원에서 10조2880억원으로 6.5% 낮췄다.<br>배당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LS증권은 현대차의 올해 주당배당금(DPS)을 1만2500원으로 예상했다. 내년과 2028년에도 각각 1만2500원을 전망했다.<br>예상 배당수익률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각각 4.2%로 추정했다.<br>현금흐름은 올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봤다. LS증권은 현대차의 올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을 17조9230억원으로 예상했다. 지난해에는 5조9910억원의 현금유출이 발생했다.<br>내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2조7540억원, 2028년에는 13조4940억원으로 전망했다.<br>올해 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6조1300억원으로 지난해 18조3610억원보다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br>다만 자동차 금융사업을 포함한 연결 기준 특성상 순차입금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LS증권은 순차입금을 올해 160조2020억원, 내년 167조700억원, 2028년 173조9150억원으로 추정했다.<br>목표주가는 기존 65만원에서 52만원으로 하향했다.<br>LS증권은 현대차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4만6920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11배를 적용해 목표주가 52만원을 산출했다.<br>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76.0%다.<br>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으로 평가했다.<br>이 연구원은 &ldquo;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기준 6.1배로 레거시 완성차 업체 평균 7.7배보다 낮은 수준&rdquo;이라고 밝혔다.<br>Physical AI 사업의 구체화도 향후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으로 제시됐다.<br>이 연구원은 &ldquo;RMAC 성과 구체화와 로봇 생산법인(RA) 착공 등 Physical AI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할증이 가능할 전망&rdquo;이라고 평가했다.<br>올해 예상 EPS는 4만3753원으로 전망했다. 내년은 4만9179원, 2028년은 5만1442원으로 예상했다.<br>PER은 올해 6.8배, 내년 6.0배, 2028년 5.7배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br>주가순자산비율(PBR)은 올해와 내년, 2028년 모두 0.6배 수준으로 예상했다.<br>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올해 7.7%에서 내년 8.2%로 개선되고 2028년에는 8.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br>현대차는 승용차와 SUV,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을 생산&middot;판매하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이다. 최근에는 3분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이후 4분기 생산 정상화, 아이오닉3의 유럽 판매 확대, HMGMA를 통한 미국 HEV 현지 생산, 제네시스 HEV 출시와 Physical AI 사업 구체화 여부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10483dfa7d7d687369557f0d368e960c83114cb.jpg">현대차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5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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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SK가스, LPG 역마진에도 이익 방어...배당·자사주 소각 '주주환원 강화' - 하나</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8</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SK가스(018670)에 대해 국내 LPG(액화석유가스) 유통 부문의 역마진에도 불구하고 PDH(프로판탈수소화) 사업의 흑자 유지와 발전 사업의 양호한 수익성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middot;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강화에도 주목했다. 이에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36만5000원을 유지했다. SK가스의 전일 종가는 27만25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ed39c30da3fdfbe54bb7692800f159d3673978a.jpg">SK가스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SK가스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국내 LPG 유통 역마진에도 PDH 사업 연결 인식과 양호한 발전 수익으로 전년대비 증익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br>이어 "PDH 사업은 영업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발전 부문도 지난 7~8월 높았던 SMP(계통한계가격)를 기반으로 양호한 수익성이 기대된다"며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6.5배,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7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br>유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3.0% 증가한 2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0.6% 늘어난 1746억원으로 전망한다"며 "LPG 판매량 감소 추세가 이어지겠지만 판매단가 상승과 SK어드밴스드 연결 인식, 울산GPS 매출 성장으로 외형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br>이어 "LPG 대리점 판매가격은 지난 7월과 10월 인상했으나 원가 미반영분이 상당 부분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발전 부문은 이용률이 소폭 하락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SMP 상승으로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br>하나증권은 국내 LPG 역마진 구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발전 사업이 수익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평가했다. 유 연구원은 "파생상품 관련 영향이 축소되면서 실적 변동성이 완화될 수 있다"며 "발전 부문은 SMP 상승으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br>이어 "지난 9월 SMP가 낮아졌지만 옵셔널리티 시행으로 LNG(액화천연가스)보다 가격이 낮은 LPG를 발전연료로 투입했기 때문에 수익성 악화 우려는 제한적"이라며 "옵셔널리티에 따른 수익 기여는 카고당 200억원대 내외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br>또 "SK어드밴스드는 전분기대비 이익이 감소할 수 있지만 흑자 기조는 유지할 전망"이라며 "LPG 도입물량 증가와 상대가격 상승에 따라 파생상품 관련 손익도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전했다.<br>주주환원 확대도 주요 투자 요인으로 꼽았다. 유 연구원은 "올해 세전이익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며 "기존 연결 기준 배당성향 25%를 적용하면 DPS(주당배당금)는 지난해 9000원에서 올해 1만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전했다.<br>이어 "현재 LNG 트레이딩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실적과 DPS의 추가 상향 여지도 존재한다"며 "지난 13일 공시를 통해 올해부터 3년간 총 9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middot;소각 계획이 공개됐다"라고 설명했다.<br>끝으로 "유동시가총액을 감안하면 상당한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이라며 "오는 2029년 이후에도 같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이 제시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또 "울산GPS 지분 유동화를 통해 확보한 현금을 바탕으로 신규 고객과 공급망, 판매망 및 제품 확장 관련 투자가 구체화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br>SK가스는 LPG 수입&middot;유통과 발전 사업을 영위한다. 국내외 LPG 공급을 중심으로 울산GPS 발전 사업과 SK어드밴스드의 PDH 사업 등을 운영하며 LNG 트레이딩 등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6847da1f00499b8af030bc292109d10966c12c4f.jpg">SK가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5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달바글로벌,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방어…'광고 효율화·글로벌 성장' 주목 - 다올투자증권</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4</link>
			<description><![CDATA[다올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483650)에 대해 원화 강세에도 광고비 효율화와 외화 비용의 자연 헤지 효과로 수익성을 방어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으나 2027년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31만원으로 낮췄다. 달바글로벌의 지난 10월 15일 종가는 15만87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2f83a264bfc3d9ce17ef74059453e50691b8bc6.jpg">달바글로벌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다올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의 3분기 매출액을 1633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하지만 전분기 대비로는 13% 감소하는 수준이다. 영업이익은 3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8%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원화 강세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6% 밑돌지만, 영업이익률(OPM)은 20.8%로 전년 동기 대비 6.2%포인트 상승해 회사 가이던스인 17%를 웃돌 전망이다.<br>광고선전비율은 19.5%로 효율화되고 외화 비용은 환율 하락에 따른 자연 헤지 효과를 낼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운반비율은 14.0%로 전분기 대비 1.8%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분기 관세 환급에 따른 기저효과와 서양권 운임 상승의 영향으로 풀이된다.<br>지역별 매출은 러시아 1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전분기 대비 2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골드애플 발주 회복이 성장 배경이다. 아세안 매출은 2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하고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 세컨드 히어로 안착이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br>북미 매출은 2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할 전망이다.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19%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매출은 1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하지만 전분기 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프라임데이 부재와 원화 강세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일본 매출은 2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분기 메가와리 행사에 따른 기저효과가 반영된 결과다.<br>4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분기 대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올투자증권은 4분기 매출액을 19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전분기 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3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전분기 대비 15% 증가할 전망이다.<br>미국 틱톡샵의 10월 1~10일 일평균 거래액은 3분기 대비 6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임 빅딜 데이에는 아마존 뷰티 부문 톱100 상품 가운데 스페인과 독일 제품이 각각 4개씩 포함되며 성수기 진입을 확인했다. 다올투자증권은 이러한 흐름이 4분기 실적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br>중장기 성장 목표도 유지했다. 달바글로벌은 2027년 매출액 1조원, 2028년 영업이익률 25%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올투자증권은 2027년 매출액을 1조117억원으로 추정했으며, 영업이익률은 23.9%로 전망했다. 주력 제품인 리뉴얼과 달바 시그니처,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가 다음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br>다올투자증권은 2027년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31만원으로 하향했지만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원화 강세에 따른 매출 부담에도 광고 효율화와 외화 비용의 자연 헤지로 수익성을 방어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br>달바글로벌은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달바'를 중심으로 화장품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으로, 국내외 유통망과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b4122c1e3f7153919c38923271c221b1c940b36.jpg">달바글로벌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5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대한항공, 3분기 성과급에 기대치 하회...’통합 항공사'·’MRO’ 기대 - 하나</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2</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은 대한항공(003490)에 대해 이번 3분기 성과급 일시 집행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유가 상승분을 여객과 화물 운임에 전가하는 체력을 확인했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했다. 대한항공의 전일 종가는 2만94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ec333aa3ca0e9368009797244fcf960f1e47a369.jpg">대한항공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br>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의 이번 3분기 별도 매출액은 5조448억원, 영업이익은 4212억원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모두 하회했다"며 "국제선 운임과 화물 운임이 예상치 대비 낮았고 성과급이 일시 집행된 까닭"이라고 밝혔다.<br>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 영업이익은 12%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8.3%로 전년동기대비 1.1%p 하락했다.<br>이어 "이번 3분기 국제선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했고 국제선 여객 운임은 17% 상승한 141원/km였다"며 "유류비 증가율이 67%였기 때문에 유류비 상승분은 대부분 여객 내에서도 전가가 된 셈"이라고 설명했다.<br>화물 운임도 올랐다. 그는 "항공화물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했고 운임도 28% 상승한 629원/km를 기록했다"며 "환율 하락과 유류할증료 감소, 비수기 물동량 둔화가 모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br>다만 인건비 부담이 컸다. 안 연구원은 "유류비 외에도 인건비가 전년동기대비 1400억원 증가했다"며 "상반기 적게 계상했던 성과급이 추가 반영되면서 전체 영업비용은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다"고 평가했다. 영업외에서는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이익이 1조원 이상 반영되며 당기순이익은 9297억원을 기록했다.<br>통합 항공사 출범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12월 17일부로 통합 항공사가 출범한다"며 "대한항공은 내년까지 비행 스케줄 조정을 통해 항공편 간 연결성을 극대화해 효율성을 제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이어 "아시아나항공의 여객 운임이 대한항공에 맞춰 조정된다는 의미가 가장 크고, 아시아나항공의 밸리카고 적재율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br>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 요인으로 꼽혔다. 안 연구원은 "내년 하반기부터 엔진 MRO 기지가 가동되면서 정비비 절감이 가능하고 신기재 도입에 따른 연료 소모량 감소도 기대된다"며 "현재 아시아나항공의 정비비만 연간 7000억원 이상 집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br>하나증권은 대한항공의 올해 별도 영업이익을 1조5680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대비 2% 증가하는 수준이다. 연결 기준으로는 올해 매출액 29조2443억원, 영업이익 998억원을 예상했다. 내년 통합 항공사의 영업이익은 2조원으로 내다봤으며 항공유가가 정상화되면 추가 업사이드가 있다고 봤다.주가 측면에서는 할증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올해 극단적인 유가 상황에서도 화물과 여객 양방향으로 비용 전가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 만큼 대한항공의 실적 가시성은 여타 Peer 대비로도 뛰어나다"며 "항공화물 사업부와 합병 모멘텀, MRO 등 성장 요인까지 감안하면 Peer 대비 할증이 합당하다"고 덧붙였다.<br>대한항공은 여객과 화물 항공운송, 항공우주 사업을 운영하는 항공사다. 이번 3분기 별도 매출은 여객 2조9170억원, 화물 1조4320억원, 항공우주 2510억원, 기타 4440억원으로 구성됐다. 최대주주는 한진칼 외 27인으로 지분 26.99%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이 10.00%를 갖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26.94%다. 시가총액은 10조8441억원,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는 각각 3만2000원과 2만1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ed414a399781c2e94eb1d4400dd9665acf655d8.jpg">대한항공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5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GS건설, 주택 공급 연간 목표 96% 달성…2027년 데이터센터 실적 가시화 - 유안타</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6</link>
			<description><![CDATA[유안타증권이 16일 GS건설(006360)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은 플랜트 수주 공백 등으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주택 시공권 확보 초과 달성과 AI 데이터센터 착공 본격화에 따른 중장기 리레이팅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4만5000원을 유지했다. GS건설의 전일종가가 2만82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6dc84894d5ad1a01f16f8b4d19d83b74a4d169f.jpg">GS건설 매출액 비중. [자료=GS건설 반기보고서]김도엽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3% 감소한 2조7799억원, 영업이익은 25.7% 감소한 1104억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전망치를 6.3% 하회할 전망"이라며 "플랜트 및 GS이니마 수주 공백으로 연간 수주 가이던스에는 약 3조원 미달한 10조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br>김도엽 애널리스트는 "9월 말 누적 주택 공급 실적은 1만3744세대로 연간 계획의 96%를 달성했다"며 "시공권 확보는 기확보한 5조5000억원에 10월 목동12단지 재건축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더하면 약 7조3000억원에 달해, 연간 기존 계획을 넘어 10조원 이상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br>김 애널리스트는 신사업인 AI 데이터센터 사업화 일정에 대해 "GS그룹의 동해 AI 데이터센터가 10월 1일 1단계 100MW 건축허가를 획득해 11월 본공사 착공이 전망된다"며 "고양 식사(80MW)와 부산 장림(40MW) 데이터센터도 연내 내지 내년 초 착공이 기대되며, 공기(2~3년)를 감안할 때 2027년부터 건축&middot;주택 부문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에 본격 기여할 것"이라고 진단했다.<br>끝으로 그는 "향후 데이터센터 관련 계약이 본격화됨에 따라 수주 추정치 상향과 함께 주가 리레이팅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주택 부문의 견조한 실적 체력과 신사업 성장 가시성을 을 보인다"고 평가했다.<br>GS건설은 &#39;자이(Xi)&#39; 브랜드 중심의 건축&middot;주택 사업과 플랜트, 인프라, 수처리(GS이니마) 및 데이터센터 건설 등 다양한 엔지니어링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종합 건설 기업이다. 주택 정비사업 시공권 확보를 지속 확대하는 동시에 AI 데이터센터 개발&middot;시공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2df3eae2a782ab97f1cb9c7b7d318b9d188715c.jpg">GS건설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3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UAE·사우디 대형 사업 대기...현지화가 수주 경쟁력 - 한투</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7</link>
			<description><![CDATA[한국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이번 3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지상방산 수출 확대와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수출 시장이 계속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65만원으로 17.5% 하향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난 종가는 82만40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c83bb8fbcdc6434076a64d47dd2cabd5f2d7a567.jpg">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3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 매출액을 전년동기대비 13.5% 증가한 7조3595억원, 영업이익을 29.4% 늘어난 1조1079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 1조2129억원을 8.7% 밑도는 수준이다.<br>지상방산 수출 물량의 일부 매출 인식이 오는 4분기로 넘어갈 전망이다. 9월 선적 물량 가운데 일부가 현지에 도착한 뒤 최종 인도까지 추가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투자증권은 해당 물량의 매출이 오는 4분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봤다.<br>환율 변동도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지상방산 부문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1.4%p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결 자회사인 한화오션의 영업이익도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보여 지상방산 수출 증가에도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분석했다.<br>반면 수출 시장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호주에서는 자체 생산 거점을 구축해 양산을 시작했으며 루마니아에서는 최대 80% 수준의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K9 계열 기술 이전과 현지형 플랫폼 공동 개발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br>한국투자증권은 여러 국가에서 쌓은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 경험이 추가 수주와 신규 시장 진출 과정에서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형 수출 사업도 기존 무기체계 운용 경험과 현지화 전략을 활용하는 사례로 꼽았다.<br>한국투자증권은 올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매출액을 32조8380억원, 영업이익을 4조7050억원으로 전망했다. 내년에는 매출액 34조4370억원, 영업이익 6조1750억원으로 예상했다. 지난 2025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주당순이익(EPS)은 연평균 32.2% 성장할 것으로 봤다.<br>목표주가는 글로벌 방산업체의 밸류에이션 하락을 반영해 기존보다 17.5% 낮춘 165만원을 제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오는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2.8배로 유럽 동종업체 평균 18.3배보다 낮은 수준이다.<br>장 연구원은 연내 계약이 기대되는 UAE와 사우디아라비아 패키지 사업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br>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상방산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과 현지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9c3aa6d7979d325de41540d3e2e57aa949191f0.jpg">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3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DL이앤씨, 아쉬운 3Q 플랜트 실적… 4Q 수주 증가·실적 회복 기대 – 유안타</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80</link>
			<description><![CDATA[유안타증권은 16일 DL이앤씨(375500)에 대해 3분기 플랜트 부문의 실적은 아쉬우나&nbsp;4분기 수주 증가와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10만8000원을 유지했다. DL이앤씨의 전일 종가는 5만9100원이다.<br>김도엽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연결 매출액&nbsp;1조5354억원(-19.5%,&nbsp;이하 전년동기대비),&nbsp;영업이익&nbsp;1016억원(-13%),&nbsp;영업이익률&nbsp;6.6%일 것&rdquo;이라며 &ldquo;시장 예상대비 매출액은 7.4%,&nbsp;영업이익 6.8%&nbsp;하회할 것&rdquo;으로 전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cdb0330ff5aabc36f4df8f093868f98e7629eb0.jpg">DL이앤씨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김도엽 애널리스트는 &ldquo;매출액은 폭염으로 인한 주택 부문 공정 둔화,&nbsp;성남 상대원2구역 착공 지연,&nbsp;플랜트 부문 상반기 공정 조기 진행으로 인한 기저 효과,&nbsp;영업이익은 플랜트 부문 샤힌 현장 준공 정산 과정 중 외주비 정산,&nbsp;하도급 클레임 등 추가 비용으로 인한 플랜트 부문 원가율(91%)&nbsp;상향 때문에 시장 예상을 하회할 것&rdquo;이라며 &ldquo;영업외단에서는 환손실과&nbsp;X-energy&nbsp;평가손실로 세전이익&nbsp;124억원(-91.7%),&nbsp;지배주주순이익&nbsp;94억원(-92.5%)을 기록할 것&rdquo;으로 예상했다.<br>김 애널리스트는 &ldquo;4분기 신규수주는&nbsp;3분기 인식 예정이었던 토목 부문 해외 교량(1조원),&nbsp;동탄 트램(4000억원)이 반영될 것&rdquo;이라며 &ldquo;주택 부문 성수2구역(2조원)&nbsp;시공권 수주 인식도 예상돼 전사 연간 수주 가이던스(12조5000억원)을 달성할 것&rdquo;으로 기대했다.<br>그는 &ldquo;2022년 이전 착공한 저수익 주택 현장 비중은&nbsp;3분기&nbsp;8%, 4분기&nbsp;4%로 낮아진 뒤 내년에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보여 견조한 원가율 흐름이 지속될 것&rdquo;이라며 &ldquo;플랜트 부문 추가 비용도 샤힌 현장이 다음달 최종 준공되면 마무리되는 개별 현장에 한정된 사안&rdquo;이라고 전했다.<br>끝으로 &ldquo;하반기 데이터센터 수주 기대 파이프라인&nbsp;3건(합산&nbsp;2조 규모)은 모두&nbsp;PCS&nbsp;계약 체결이 완료됐다&rdquo;며 &ldquo;4분기 데이터센터(가이던스 미포함)&nbsp;수주 시 실적 상향 조정 및 주가 리레이팅 여지는 충분하다&rdquo;고 밝혔다.<br>DL이앤씨는 건축&middot;주택,&nbsp;토목,&nbsp;플랜트 사업을 운영하는&nbsp;DL그룹 계열사다. 2021년 대림산업의 건설&middot;플랜트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출범했다.&nbsp;최근 도시정비,&nbsp;데이터센터&middot;발전&middot;소형모듈원전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5e47428d8d1a754ab69c05268e9a84581715b0fc.jpg">DL이앤씨.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3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AI 투자 부채 우려 속 국채금리 급락에 다우 1%대 상승·나스닥 강보합</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5</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AI 투자 부채 우려에도 국채금리가 급락하며 다우가 1%대 상승했고 나스닥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어위브의 회사채 금리가 급등하고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나,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코어위브 지지 발언과 미국 10년물 금리 급락에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낙폭을 만회했다.<br>유럽은 헬스케어주 강세가 반도체주 하락을 상쇄하며 대체로 상승했다. 미국 물가 충격에 반도체주가 급락했으나 아스트라제네카가 3.24% 상승하고 에릭슨이 호실적에 6.8% 오르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br>중국은 기술주 약세에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1.59%, 차이넥스트지수는 2.92% 하락했으며 석탄&middot;천연가스 관련주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주류&middot;은행&middot;증권주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br>국내는 AI 인프라 자금난 우려와 외국인의 8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외국인이 4조8,196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9.48%, SK하이닉스는 11.06% 급락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50%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선방했다.<br>[관심 종목]<br>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1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넷마블, 3분기 휴지기 거치며 무난한 실적...신작 출시일 미정에 반영 제한 - 다올</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1</link>
			<description><![CDATA[다올투자증권이 16일 넷마블(251270)에 대해 3분기 신작 공백 속 무난한 실적이 예상되나 기존 게임의 하향 안정화와 일부 신작 부진으로 성장성이 아쉽다는 평가를 내리며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넷마블의 전일 종가는 3만405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86c278ae33c5ab26cd7409ba234a7697a1eed551.jpg">넷마블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3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rdquo;이라며 &ldquo;3분기 평균 환율은 1418원으로 2분기 1502원 대비 하락했고 환율과 계절성으로 소셜 카지노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br>오는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965억원, 700억원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890억원을 밑도는 수준이다.<br>김혜영 애널리스트는 "소셜 카지노 매출은 1943억원으로 예상한다"며 &ldquo;Lotsa Slots과 Cash Frenzy의 3분기 미국 매출 순위는 각각 35위와 43위로 2분기 32위, 40위 대비 소폭 하락했다&rdquo;고 설명했다.<br>김 애널리스트는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는 비수기 영향으로 3분기 매출 순위가 78위로 2분기 74위 대비 하락했다"며 &ldquo;SOL: enchant는 3분기 구글 플레이 평균 매출 순위가 3위로 2분기 1위 대비 하락했으나 여전히 견조하다&rdquo;고 분석했다.<br>그는 &ldquo;3분기에는 뱀피르 일본 지역 확장 외에 신작이 부재해 영업비용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rdquo;이라며 "다만 외부 퍼블리싱 게임인 SOL: enchant의 매출이 온기 반영되며 지급수수료가 상승해 전체 비용 하락 폭은 제한적"이라고 진단했다.<br>이어 "연내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를 포함해 3종의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아직 출시일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출 반영 일수는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전망했다.<br>끝으로 "다작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나 기존 게임의 하향 안정화와 일부 신작의 저조한 성과로 성장성 측면에서 아쉬운 상황"이라며 "이에 따라 실적을 소폭 하향 조정했다"고 평가했다.<br>다올투자증권은 넷마블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2조8232억원, 2조9635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2847억원, 내년 3891억원으로 예상했다.<br>넷마블은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게임 업체다. 소셜 카지노 게임사 스핀엑스와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개발사 카밤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c281c183cba6ca1e3fc146b4016a866d43d6a50.jpg">넷마블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1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슈 체크] 삼성전자·SK하이닉스, 10월에만 20%대 급락…”비관의 정점, 실적과 주가의 극단적 괴리&quot;</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3</link>
			<description><![CDATA[출처: KB증권, 2026년 10월 16일<br>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0월 들어 20% 넘게 급락하며 금융위기 수준의 밸류에이션까지 떨어졌다. KB증권은 "최근 주가 급락은 펀더멘털 훼손보다 한국 증시의 수급 공백과 투자심리 위축이 빚어낸 과도한 조정"이라며 "추가 하락 위험보다 상승 여력이 더 큰 비대칭적 투자 기회"라고 밝혔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73394ca7b415161fd1eb2f327a2ffdf3fa21f66.jpg">[이미지=버핏연구소|AI생성]KB증권에 따르면 10월 들어 삼성전자 주가는 21.8%, SK하이닉스는 28.9% 하락했다. 같은 기간 대만 TSMC의 하락률은 1.6%에 그쳤다.<br>국가별로 봐도 한국 증시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10월 하락률은 한국이 18.8%로 일본(3.5%)과 대만(2.0%)을 크게 웃돌았다. 코스피는 2026년 2분기까지의 확정 실적 기준 PER 8배 수준까지 떨어졌다.KB증권은 이 같은 밸류에이션이 2003년 카드채 사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의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경기 침체와 이익 감소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이번 급락은 지난 7월 29일 저점에 이어 W자형 반등을 위한 두 번째 바닥을 다지는 과정으로 해석됐다.<br>주가와 달리 펀더멘털은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은 주가 조정에도 상향 조정되는 추세다. TSMC는 AI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고 수요 둔화 징후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고, ASML은 고객사의 중장기 수요 전망이 계속 상향되면서 2027~2028년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도 4분기 D램 가격 상승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기존 전망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br>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최저 수준이다. 2027년 예상 실적 기준 PER은 삼성전자 3.1배, SK하이닉스 2.6배에 불과하다. KB증권은 현재 밸류에이션이 향후 이익 감소 가능성을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지만, 실제 이익 전망은 메모리 공급 부족 장기화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br>주가 재평가의 핵심 촉매로는 실적 개선의 지속성과 주주환원 확대가 꼽혔다. 오는 28일 SK하이닉스, 29일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와 기업가치의 괴리를 줄이고 투자심리를 반전시키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br>KB증권은 과거와 차별화된 대규모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현 주가는 미래 이익 창출력과 기업가치에 대한 지나친 비관론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단기 변동성을 활용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 확대를 고려할 적기라고 제시했다.<br>[관련 종목]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8:0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7.57%↓(5554.22), 코스닥 7.65%↓(760.82)</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70</link>
			<description><![CDATA[15일 코스피는 전일비 454.59포인트(7.57%) 하락한 5554.22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1451억원, 2조48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조8196억원 순매도했다.<br>코스닥은 전일비 63.06포인트(7.65%) 하락한 760.82pt로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283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1278억원, 1676억원 순매도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06aef62550ac4a420be566db48ef95e44c4772b0.jpg">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br>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양 지수가 7%대 급락하며 코스피는 7거래일째, 코스닥은 6거래일째 반등 없이 연속 하락을 기록했다"라고 전했다.<br>임 연구원은 "미 증시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대체로 컨센서스를 웃돌며 금리 인상 기대를 높인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며 "가트너가 AI 투자 회수의 불확실성을 경고하는 전망을 발표한 것도 네오클라우드와 반도체 부진에 영향을 미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했다"고 설명했다.<br>이어 "국내 증시는 또 한 번 급락세를 보이며 양 지수 모두 오전 중 매도 사이드카, 오후 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7월 28일(각각 -10%대, -7%대)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고, 이날까지 10월 지수 수익률은 코스피 -18%대, 코스닥 -11%대"라고 분석했다.<br>그는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규모도 4조8000억원대로 재차 확대됐고, 전기&middot;전자 업종에 집중된 매도세가 지속됐다"며 "미 증시 영향에 더해 오늘 새벽 보도된 앤트로픽의 연환산매출에 대한 실망감도 반도체 업종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br>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삼성전자(1조4528억원)와 SK하이닉스(1조1097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삼성전자(5056억원)와 KB금융(835억원)을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br>다만 일부 제약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대 올랐다. KT&G가 3%대 상승하는 등 음식료 업종도 선방했다.<br>끝으로 임 연구원은 "최근 AI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된 가운데, 추후 예정된 빅테크와 반도체 기업의 개별 실적 모멘텀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br><br><img src="/data/cheditor4/2610/a5a8e2abf96d419a7058a1f122a594023235adf7.jpg">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br><br>[관심 종목]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SK하이닉스(000660),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NAVER(035420), 현대차(005380), 삼성SDI(006400), LG화학(051910), 카카오(035720), 기아(000270)]]></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6:44: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52주 최저가] 에이디테크놀로지, 전일비 12.61%↓... 현재가 20,800원</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69</link>
			<description><![CDATA[10월15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52주 최저가를 기록한 종목 가운데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가 전일비 ▼ 3,000원(-12.61%) 내린 20,8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img src="/data/cheditor4/2610/1018bb2a1acb9c381182bad91449e7e785ca0ac7.jpg">52주 최저가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br><br>에이디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설계 기업(팹리스)과 위탁생산 기업(파운드리)을 잇는 디자인하우스다. 과거 TSMC 협력사로 고집적 ASIC&middot;SoC 설계 역량을 쌓았고, 2020년부터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디자인솔루션파트너(DSP)로 활동하고 있다.<br>이어 리메드(302550, 2,100원, ▼ 315, -13.04%), 자람테크놀로지(389020, 11,190원, ▼ 1,760, -13.59%), 휴럼(353190, 2,135원, ▼ 370, -14.77%), 아이에스티이(212710, 5,000원, ▼ 940, -15.82%), 빅웨이브로보틱스(0035S0, 14,100원, ▼ 2,980, -17.45%), 오로스테크놀로지(322310, 11,170원, ▼ 2,500, -18.29%), 브릴스(15,100원, ▼ 3,750, -19.89%), 덕산넵코어스(9,160원, ▼ 2,770, -23.22%), 글로벌테크놀로지(7,540원, ▼ 2,860, -27.50%) 순이다.<br>관심 종목<br>200710: 에이디테크놀로지, 302550: 리메드, 389020: 자람테크놀로지, 353190: 휴럼, 212710: 아이에스티이, 0035S0: 빅웨이브로보틱스, 322310: 오로스테크놀로지, 브릴스, 덕산넵코어스, 글로벌테크놀로지]]></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6:3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웅,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위</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68</link>
			<description><![CDATA[대웅(대표이사 윤재춘. 003090)이 10월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34ada637aa903d97897fc38352d2555ce61456bc.jpg">10월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대웅이 10월 제약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JW홀딩스(096760), 신신제약(002800), 에이치엘지노믹스(0156T0)가 뒤를 이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20e4acc637a3777448802a4d8ee45020ec409df1.jpg">대웅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대웅은 2분기 매출액 5708억원, 영업이익 766억원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8% 증가, 영업이익은 10.2% 감소했다(K-IFRS 연결).<br>제약주는 올해 비우호적인 금리, 수급의 대외환경, 각 종 노이즈 등으로 투자심리가 매우 약하다.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br>반면 기업들의 펀더멘털은 개선되고 있다. 키움증권의 집계에 따르면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의 주요 글로벌 기술이전 최대 마일스톤 금액의 연도별 합산은 올해 기술이전 금액 $13.97bn으로, 지난해 $13.65bn을 뛰어넘었다.<br>대웅의 주가는 지난 8월 11일 1만8970원까지 오른 뒤 점차 하락했다. 지금은 1만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br>회사는 제약·헬스케어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를 구축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확장했다. 1961년 1월 설립됐고 1973년 6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4:0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자재] 리오틴토, 3분기 철광석 8570만톤 판매… 시장 예상 웃돌아</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67</link>
			<description><![CDATA[리오틴토의 3분기 호주 철광석 판매량이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다. 광산 운영이 원활하게 이뤄진 결과다. 구리는 몽골 광산 증산이 다른 광산의 부진을 메웠지만, 리튬과 기니 시만두 프로젝트는 연간 목표 하단 달성이 빠듯한 상황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aec0e760c110733f7c3223276b4b2d1a8fdb5c7d.jpg">[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리오틴토의 2026년 7~9월 필바라 철광석 판매량은 8570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 8441만톤을 웃도는 수치다. 1~9월 누적 판매량은 2억4340만톤이다. 회사는 연간 판매 전망치 3억2300만~3억3800만톤을 유지했다. 전망 하단을 채우려면 4분기에 7960만톤을 더 팔아야 한다.<br>구리는 광산별로 희비가 갈렸다. 3분기 구리 생산량은 20만5000톤을 기록했다. 몽골 오유톨고이 광산 생산량이 27% 늘어난 덕분이다.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의 생산 감소와 미국 케니콧의 전기구리 생산 부진을 이 증산분이 상쇄했다.<br>신규 사업은 속도가 더디다. 리튬은 아르헨티나 살데비다 프로젝트의 증산이 늦어지면서 연간 생산량이 기존 전망치 6만1000~6만4000톤의 하단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니 시만두 프로젝트는 1~9월 철광석 170만톤을 판매했다. 연간 전망 하단인 500만톤을 달성하려면 4분기에 330만톤을 추가로 팔아야 한다.<br>투자 재원 확보도 진행 중이다. 리오틴토는 수익성이 높은 성장사업에 투자하기 위해 자본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 20억달러 이상의 자본을 확보했으며, 연내 50억달러 규모로 늘릴 계획이다.<br>향후 철광석 시장에서는 리오틴토의 4분기 판매 목표 달성 여부와 시만두 프로젝트의 출하 확대 속도, 자본 효율화를 통한 성장사업 투자 규모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관심 종목]<br>005490 POSCO홀딩스, 004020 현대제철, 001230 동국홀딩스, 460860 동국제강]]></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9:58: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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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기아, 판매 성장세 견조...인센티브 부담 수익성 제약 요인 작용 - iM</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7263</link>
			<description><![CDATA[iM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본업 경쟁력과 판매 성장세는 견조하지만 유럽 EV 판매 확대에 따른 믹스 악화와 인센티브 부담이 수익성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기존 24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했다. 기아의 전일 종가는 12만6600원이다.<br><img src="/data/cheditor4/2610/6d6bd4fd4fe00d0254c34066e8e63ce2068cfc6d.jpg">기아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상수 iM증권 연구원은 기아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31조5981억원, 2조3699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2%, 영업이익은 62.1% 증가하는 수준이다.<br>오는 3분기 영업이익률은 7.5%로 예상했다. 기아의 3분기 글로벌 도매 판매는 84만4000대로 전년동기대비 7.8% 증가했다. 판매 성장세가 이어진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br>다만 환율은 실적에 복합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3분기 원&middot;달러 평균 환율은 1420원으로 전분기보다 80원 하락했지만, 기말 환율은 1352원으로 전분기보다 197원 하락했다. 이 연구원은 &ldquo;평균 환율 하락은 외형 측면에서 부담이지만 기말 환율 급락에 따른 충당부채 평가 영향이 일부 상쇄할 것&rdquo;이라고 분석했다.<br>수익성 측면에서는 유럽 전기차 판매 확대에 따른 믹스 악화가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기아의 3분기 유럽 도매 판매는 15만2190대로 전년동기대비 18.7% 증가했다. 이 가운데 EV 판매 비중은 45%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br>하지만 EV는 내연기관이나 하이브리드 대비 수익성이 낮고, 중국 완성차 업체와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인센티브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ldquo;유럽 권역에서의 높은 EV 성장성이 그룹사와 상반된 업황의 배경이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과 높은 판촉비 비율 탓에 이익 성장성은 낮다&rdquo;고 평가했다.<br>이어 &ldquo;기아의 EV 판매 성장이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중국 OEM의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이 제한되는 논리가 필요하다&rdquo;고 분석했다. 중국 전기차 업체와의 원가 경쟁력 격차는 중장기적으로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br>이 연구원은 오는 2028년 유럽 산업가속화법(IAA) 발효 전후로 중국 OEM과 기아의 원가 경쟁력 격차가 좁혀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소형 세그먼트를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기아가 EV2~EV4를 선제적으로 출시한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br>이 연구원은 &ldquo;중소형 세그먼트 중심으로 EV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EV2~EV4를 이미 출시해 수요를 선점하고 있는 기아의 강점이 부각될 것&rdquo;이라고 판단했다.<br>3분기 매출총이익은 6조3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총이익률은 19.0%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9%보다 0.1%p 개선될 전망이다.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979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순이익률은 6.3%로 전망했다.<br>오는 4분기에는 환율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수익성 개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ldquo;3분기에 이연된 환율 효과가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rdquo;이라며 &ldquo;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일회성 비용도 사라질 전망&rdquo;이라고 설명했다.<br>이어 &ldquo;유럽 인센티브의 추가 상승이 제한적이라면 전사 수익성도 개선될 수 있다&rdquo;고 평가했다.<br>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 성장과 함께 이익 회복이 예상됐다. 이 연구원은 기아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30조1864억원, 10조2680억원으로 전망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4.1%, 영업이익은 13.1% 증가하는 수준이다.<br>올해 영업이익률은 7.9%로 예상했다. 지난해 8.0%와 유사한 수준이다. 또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은 8조5638억원으로 전년대비 13.4%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br>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1조1990억원, 11조9040억원으로 예상했다. 매출액은 올해보다 8.5%, 영업이익은 15.9%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영업이익률은 8.4%로 올해보다 0.5%p 개선될 것으로 봤다.<br>오는 2028년에는 매출액 148조6510억원, 영업이익 13조1610억원을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8.9%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현금창출력도 견조하게 유지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올해 영업활동현금흐름을 13조8750억원으로 전망했다.<br>내년은 15조9940억원, 2028년은 18조376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지난해 13조9980억원에서 올해 17조680억원, 내년 20조7410억원, 2028년 25조8010억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br>재무구조도 개선될 것으로 봤다. 부채비율은 지난해 61.8%에서 올해 58.5%, 내년 55.2%, 2028년 52.2%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순부채비율은 지난해 -32.3%에서 올해 -34.5%, 내년 -36.5%, 2028년 -39.3%로 순현금 기조가 강화될 전망이다.<br>배당은 올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기아의 주당배당금(DPS)을 지난해 6800원에서 올해 6500원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과 2028년에도 각각 6500원을 예상했다.<br>배당수익률은 올해와 내년, 2028년 모두 5.1% 수준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24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했다. 유럽 지역의 인센티브 상승 압력을 반영해 올해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낮춘 영향이다.<br>올해 예상 EPS는 2만1935원으로 전망했다. 내년은 2만4559원, 2028년은 2만6938원으로 예상했다.<br>밸류에이션은 올해 예상 EPS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8배로 전망했다. 내년은 5.2배, 2028년은 4.7배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올해와 내년 각각 0.7배, 2028년 0.6배로 전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올해와 내년 각각 13.3%, 2028년 13.1%로 예상했다.<br>기아는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을 생산&middot;판매하는 완성차 기업이다. 최근에는 유럽 EV 판매 확대와 중국 OEM과의 경쟁 심화, 인센티브 부담, EV2~EV4를 통한 중소형 전기차 시장 선점, 환율 효과와 수익성 회복 여부가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br><img src="/data/cheditor4/2610/2c63621c527b4315fd455aa76fe7693a09633118.jpg">기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9:09: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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