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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list.php?mcode=m247tk9</link>
		<description><![CDATA[독자의 재산 증식에 기여하는 투자 및 경제뉴스와 정보를 생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un, 06 Sep 2026 15:23: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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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연구소 - 증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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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감] 코스피 1.64%↑(6687.21), 코스닥 2.95%↑(813.50)</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7</link>
			<description><![CDATA[4일 코스피는 전일비 107.73포인트(1.64%) 상승한 6687.21pt로 마감했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9271억원, 9434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4조41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23.29포인트(2.95%) 상승한 813.50pt로 마쳤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786억원, 1650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5295억원 순매도했다.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금리 동결 기대가 회복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코스닥은 5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다"며 "미 증시는 연일 상승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향후 2주간 물가 상승의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면 9월 금리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발언하며 증시 경계심이 완화됐다"라고 전했다.임 연구원은 "국내 증시도 나란히 1%대 상승 출발했고,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닥에는 저가매수세 유입이 더해지며 2%대 강세를 보였다"며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2개 종목과 삼성전기의 반등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전일 견조한 주가 흐름을 보였던 은행, 보험 업종은 금리 인상 기대 약화와 차익실현이 겹치며 부진했다. 코스닥에서는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로봇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라고 설명했다.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9월 3일 "로보티즈는 중국 내 주요 고객사들의 발주가 본격화되며 매출 증가가 부각됐다"고 진단했다. 이 여파로 로보티즈는 22%대 상승했다.코스피와 코스닥은 주중 -5%를 하회하는 주간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날 반등으로 각각 -1%대, -2%대 하락으로 한 주를 마무리했다. 원달러 환율은 3주 연속 하락하며 1350원대 초반까지 내려왔다.이어 "금일 밤 예정된 미국 8월 비농업부문 고용 및 실업률 발표와 다음 주 예정된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서 금리 동결 기대가 지속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고 전망했다.이번 주 국내외 주요 증시 일정.[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6:5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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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규 상장] 스카이랩스, 전일비 135.00%↑... 현재가 23,500원</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6</link>
			<description><![CDATA[9월4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스카이랩스가 전일비 ▲ 13,500원(135.00%) 오른 2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신규 상장.[이미지=버핏연구소]스카이랩스는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만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커프리스(비커프식) 혈압계 &#39;카트 비피 프로&#39;를 개발했다. 국내 빅5 병원을 포함해 전국 병&middot;의원 2000여곳에 제품이 도입됐고, 유럽&middot;일본 등으로 판로를 넓히며 올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이어 니어스랩(31,450원, ▲4,350, 16.05%),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6,710원, ▲520, 8.40%), 케이앤에스아이앤씨(7,470원, ▲330, 4.62%), 딜리셔스(2,900원, ▲120, 4.32%), 기도산업(13,300원, ▲430, 3.34%), 레메디(15,750원, ▲460, 3.01%), 네오뷰(13,350원, ▲350, 2.69%), 해치텍(12,560원, ▲220, 1.78%), 에이치엘지노믹스(8,900원, ▲100, 1.14%),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15,580원, ▼240, -1.52%) 순이다.관심종목: 스카이랩스, 니어스랩,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케이앤에스아이앤씨, 딜리셔스, 기도산업, 레메디, 네오뷰, 해치텍, 에이치엘지노믹스, 인제니아테라퓨틱스(Reg.S)]]></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5:36: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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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이브존I&amp;C, 백화점과일반상점주 저PER 1위... 2.73배</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5</link>
			<description><![CDATA[세이브존I&C(대표이사 이상준. 067830)가 9월 백화점과일반상점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9월 백화점과일반상점주 저PER 8선. [자료=버핏연구소]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세이브존I&C가 9월 백화점과일반상점주 PER 2.7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광주신세계(037710)(5.71), 현대백화점(069960)(9.23), GS리테일(007070)(16.22)가 뒤를 이었다.세이브존I&C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세이브존I&C는 2분기 매출액 313억원, 영업이익 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5% 증가, 영업이익은 동일했다.지난 3개월 간 주가는 2000대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6월 4일 최고가 2525원, 7월 30일 최저가 2050원을 기록했다. 전일(3일) 종가는 2385원이다.회사는 의류 브랜드의 이월상품, 기획상품을 상시 할인 판매하고 몰형 아울렛을 운영한다. 2002년 6월 설립됐고 같은 해 7월 코스피에 상장했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13:59: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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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자재] 구리값 사상 최고 눈앞, 칠레 생산 15년래 7월 최저</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4</link>
			<description><![CDATA[국제 구리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뒤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 미국의 관세 부과를 앞둔 물량 쏠림에 세계 최대 생산국 칠레의 생산 차질이 겹친 결과다. 미국 재고는 급증한 반면 미국 외 지역 재고는 줄어들면서 공급 부족 우려가 확대되는 양상이다.[이미지=버핏연구소 | AI 생성]&nbsp;지난 9월 1일 뉴욕상품거래소(COMEX)의 12월물 구리 가격은 장중 톤당 1만4864달러, 파운드당 6.7420달러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이후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3일에는 톤당 1만4692.71달러, 파운드당 6.6645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날 런던금속거래소(LME) 3개월물 가격도 톤당 1만4275달러로 강세를 유지했다. 미국이 2027년 전기구리 수입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물량이 미국으로 집중된 영향이 이어지고 있다.칠레의 생산 차질은 가격 상승 압력을 키우는 요인이다. 칠레의 2026년 7월 구리 생산량은 전년 동월 대비 9.4% 감소한 40만3000톤에 그쳤다. 북부지역 폭풍과 주요 광산 유지보수가 겹친 결과로, 2011년 이후 7월 생산량 기준 최저 수준이다.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는 로스 펠람브레스와 카세로네스 광산 가동 중단으로 2026년 생산 전망치를 65만~70만톤에서 62만5000~65만5000톤으로 낮췄다. 룬딘 마이닝(Lundin Mining) 역시 카세로네스 광산 전망치를 13만~14만톤에서 12만~13만톤으로 하향 조정했다.재고 흐름에서도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하다. 미국 COMEX 구리 재고는 8월 말 68만8000톤까지 증가했다. 반면 LME 재고는 23만4000톤으로 감소했다. 수급 전망도 바뀌었다. 시장조사기관 CRU는 당초 2026년 세계 구리 시장에 63만9000톤의 공급과잉을 예상했으나, 현재는 수급이 균형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했다.향후 구리 시장에서는 칠레의 생산 회복 속도와 미국의 전기구리 관세 시행 일정, COMEX와 LME 간 재고 격차 축소 여부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관심 종목]025820 이구산업, 012800 대창, 021050 서원, 103140 풍산, 006260 LS, 010120 LS ELECTRIC, 010130 고려아연]]></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9:52: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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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현대오토에버, SDV 담당 소프트웨어 사업자로 변환...자동검증 범위 확대 예정 - LS</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3</link>
			<description><![CDATA[LS증권은 현대오토에버(307950)에 대해 차량용 미들웨어를 넘어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개발&middot;통합&middot;검증&middot;운영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통합 사업자로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lsquo;매수&rsquo;와 목표주가 54만원을 유지했다. 현대오토에버의 전일 종가는 38만4500원이다.현대오토에버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ldquo;현대오토에버는 기존 시스템통합(SI), 내비게이션 및 차량용 미들웨어 공급사에서 현대차그룹의 SDV 개발&middot;통합&middot;검증&middot;운영을 담당하는 소프트웨어 통합 사업자로 변화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그동안 Mobilgene(모빌진)의 적용 제어기 확대와 대당 매출 전환을 주요 성장동력으로 인식해 왔지만, 이번 행사와 임원 인터뷰를 통해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공통 개발환경, 외부 소프트웨어 통합, 양산 검증, 차량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OTA(무선 업데이트) 운영까지 참여하고 있음이 확인됐다&rdquo;고 설명했다.현대차그룹 내 개발 체계도 변화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ldquo;현대차&middot;기아, 현대오토에버, 포티투닷(42dot) 등은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및 검증 환경을 공유하는 원팀 개발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rdquo;며 &ldquo;현대오토에버는 완성된 소프트웨어를 마지막에 통합하는 역할을 넘어 초기 시스템 설계부터 공동 개발&middot;검증에 참여할 전망&rdquo;이라고 분석했다.SDV 전환은 차량 소프트웨어 통합 가치 확대 요인으로 제시됐다. 이 연구원은 &ldquo;SDV 전환에 따라 차량 아키텍처는 기능별 ECU(전자제어장치)가 분산된 구조에서 중앙 고성능컴퓨터(HPC)와 존 컨트롤러 중심으로 변화한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ECU 수는 감소하지만 통합 제어기에는 훨씬 복잡한 운영체제(OS)와 미들웨어가 필요하며, 기존 소프트웨어를 새로운 플랫폼으로 이전&middot;통합&middot;검증하는 작업도 발생한다&rdquo;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차량 소프트웨어 사업을 단순 ECU 수량보다 담당 범위와 복잡도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ldquo;차량 소프트웨어 사업을 ECU 수량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차량당 담당 소프트웨어의 범위와 복잡도를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다&rdquo;며 &ldquo;Mobilgene과 통신&middot;보안&middot;OTA 기능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시스템 통합과 검증이 추가되면서 현대오토에버의 차량당 수주 규모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rdquo;고 평가했다.양산 수준의 자동 검증 체계도 핵심 경쟁력으로 꼽았다. 이 연구원은 &ldquo;이번 세션에서 가장 새롭게 확인된 부분은 Mobilgene의 구체적인 개발&middot;검증 수준&rdquo;이라며 &ldquo;현대오토에버는 약 70개 소프트웨어 모듈을 대상으로 매일 새벽 4~5시간 동안 70만~80만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자동 수행하고 있다&rdquo;고 밝혔다.그는 &ldquo;하나라도 실패하면 플랫폼을 배포할 수 없으며,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실제 고객사 제어기로 자동검증 범위를 확대할 계획&rdquo;이라고 덧붙였다.Mobilgene Classic의 적용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이 연구원은 &ldquo;Mobilgene Classic의 적용 범위는 주요 도메인 제어기와 신규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으로 확대되고 있다&rdquo;며 &ldquo;NXP S32K 계열 신규 MCU는 약 2개월 만에 고객사 개념검증(PoC)까지 완료했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통신&middot;전원관리&middot;OTA&middot;보안 기능과 외부 미들웨어 호환성도 확보하고 있다&rdquo;며 &ldquo;이는 Mobilgene이 기술개발 단계를 넘어 신규 차량과 제어기에 반복 적용할 수 있는 양산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dquo;고 분석했다.외부 기술과 자체 기술을 연결하는 역할도 확대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ldquo;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NVIDIA) 등 외부의 검증된 기술을 활용해 양산 시점을 앞당기는 동시에 자체 기술을 병행 개발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rdquo;고 밝혔다.그는 &ldquo;현대오토에버는 모든 기술을 독자 개발하기보다 외부 OS&middot;AI와 지도, 차량 데이터, Mobilgene 및 OTA를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할 전망&rdquo;이라고 설명했다.인포테인먼트 사업도 기존 내비게이션에서 플랫폼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연구원은 &ldquo;인포테인먼트 역시 기존 내비게이션에서 차량 제어와 초정밀 위치정보, 차량 데이터를 결합한 플랫폼 사업으로 확대하고 있다&rdquo;고 말했다.이번 행사의 의미는 사업 범위와 양산 준비 수준의 구체화에 있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ldquo;새로운 성장사업이 추가로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현대오토에버가 실제로 담당하는 범위와 양산 준비 수준은 시장 예상보다 구체적이었다&rdquo;고 평가했다.이어 &ldquo;중장기 차량당 수주 범위 확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dquo;며 &ldquo;향후 SDV 양산 일정과 대당 매출, 통합&middot;검증 및 OTA 운영의 수익성이 실적과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rdquo;이라고 밝혔다.LS증권은 현대오토에버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4조8060억원, 2720억원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3.0%, 6.7% 증가하는 수준이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3660억원, 3220억원으로 추정했다.순이익은 올해 2050억원, 내년 2400억원으로 전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올해 10.5%, 내년 11.3%로 예상했다.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52.5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5.3배로 추정했다.목표주가는 54만원으로 유지했다. LS증권은 지난 7월 30일 기존 75만5000원에서 54만원으로 목표주가를 조정한 뒤 이번 리포트에서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 계열의 정보기술(IT) 서비스 및 차량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시스템통합, 내비게이션, 차량용 미들웨어 Mobilgene, OTA, 차량 데이터 플랫폼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SDV 전환에 따른 소프트웨어 통합&middot;검증&middot;운영 역할 확대, 현대차그룹 원팀 개발 체계, Mobilgene 적용 범위 확대와 자동 검증 역량이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현대오토에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홍승환</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55: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엔에프씨, 인디브랜드 해외 돌풍...'아마존 1위' 회복 - 한국IR협의회</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49</link>
			<description><![CDATA[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엔에프씨(265740)에 대해 기존 인디브랜드 고객사의 글로벌 수주 확대와 신규 기능성 소재 제품화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엔에프씨의 전일 종가는 7080원이다.엔에프씨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정수현 한국IR협의회 연구원은 "엔에프씨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40.0% 증가한 1003억원, 영업이익은 48.1% 늘어난 185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생산 물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효율적인 인력 운영으로 고정비 증가 폭이 제한되면서 영업이익률이 지난 2025년 17.5%에서 올해 18.5%로 1.0%p 개선될 전망"이라고 전했다.정 연구원은 "제조업자개발생산 부문은 기존 인디브랜드 고객사 수주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기반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위탁생산하는 주요 제품이 미국 아마존 내 세부 카테고리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관련 제품의 생산 물량 확대가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신규 고객사 제품 공급도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신규 고객사의 경우 올해 상반기부터 크림을 중심으로 로션, 샴푸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관련 매출은 연간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에 따라 올해 제조업자개발생산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43.7% 증가한 716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소재 부문의 턴어라운드 흐름도 긍정적 요인으로 제시했다. 정 연구원은 "국내 제조사향 공급 확대가 이어지는 동시에 주요 고객사인 L사의 화장품 사업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신규 소재인 락토 피디알엔의 제품화가 더해지며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는 "오는 하반기 락토 피디알엔의 북미 고객사 제품 적용으로 올해 소재 부문 매출액은 전년대비 15.7% 증가한 16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엔에프씨의 올해 연간 지배주주순이익을 전년대비 46.0% 늘어난 147억원으로 추정했다.엔에프씨는 2012년 설립돼 화장품 소재 제조 및 완제품 위탁생산을 주로 하며, 202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화장품 베이스 소재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와 ODM(제조업자 개발생산)&middot;OEM(주문자 상표부착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 기준 소재 매출은 약 30%, ODM&middot;OEM은 약 70%를 차지한다.&nbsp;엔에프씨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지원</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5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목표가 상승 유지...연내 추가 주주환원 기대 - KB</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1</link>
			<description><![CDATA[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지난 종가는 25만원이다.삼성전자 매출액 비중.[이미지=버핏연구소]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최근 3개년(2024~2026년) 주주환원에서 3분기 현금배당 30조원 이후 잔여 재원 80조원에 대해 연내 자사주 매입 소각과 현금 배당 등 추가적인 주주환원이 기대된다"며 "하반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87% 증가한 221조원으로 추정되며 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100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이어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파운드리 사업은 2026년 3분기부터 4나노 LPU 양산 본격화와 생산 수율 안정화에 힘입어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흑자 전환 가능성이 높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은 368조원으로 지난해 대비 744.2%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52.0%로 지난해 13.1%에서 큰 폭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또한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도 긍정적 요인으로 꼽았다. 그는 "메모리 capa의 70%를 차지하는 5년 장기공급계약 비중 확대로 과거와 달리 향후 고객별 맞춤형 설비투자가 가능해져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구글, 아마존 등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에 이어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까지 5년 장기공급계약 요구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그는 "신규 메모리 생산라인 완공부터 본격적인 양산까지 3년 이상 소요되는 구조적 제약을 고려하면 메모리 공급 부족은 최소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주주환원 규모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하반기 현금배당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과 배당성향 25% 요건 충족을 가정할 경우 최대 70조원, 자사주 매입 소각은 40조원 규모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배당수익률은 4%를 상회할 전망이다.그는 "연내 추가 주주환원과 차기 3개년 환원정책 강화 방향이 구체화될 경우 실적 개선과 대규모 주주환원이 맞물리며 분기배당을 개시한 2017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강력한 주가 재평가 국면이 전개될 전망"이라고 말했다.목표주가에는 상승&middot;기준&middot;하락 시나리오도 함께 제시됐다. Bull-case는 70만원, Base-case(목표주가)는 60만원, Bear-case는 25만원이다. 목표주가를 상회하려면 내년 D램과 낸드 평균판매가격(ASP)이 각각 279%, 278% 이상 큰 폭 상승해야 하며, 이를 밑돌면 목표주가를 하회할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KB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매출액을 707조9230억원, 영업이익을 368조960억원으로 추정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37조7100억원, 555조4070억원으로 예상했다. 이는 컨센서스 대비 다소 보수적인 수준으로,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각각 4.3%, 6.4% 낮다.피어그룹과 비교해도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 올해 기준 삼성전자의 PER은 5.5배로, 인텔(59.4배)과 마이크론(8.5배)을 크게 하회한다.삼성전자는 반도체(DS), 모바일(MX), 디스플레이(SDC), 가전(CE), 전장(Harman)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전자&middot;반도체 기업이다. 최대주주는 삼성생명보험 외 15인으로 지분 19.7%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민연금공단이 7.8%를 보유하고 있다. 외국인 지분율은 46.7%다. 시가총액은 1609조3000억원이다.삼성전자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53: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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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핏 리포트] 팬오션, '화물'은 늘고 '배'는 부족하다...하반기 운임 강세 '이상무' - 대신</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46</link>
			<description><![CDATA[대신증권은 팬오션(028670)에 대해 대서양발 철광석 물동량 증가와 타이트한 선복량으로 건화물선 운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또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에 따른 실질 선복량 축소로 하반기까지 높은 운임을 유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8000원을 유지했다. 팬오션의 전일 종가는 5940원이다.팬오션 매출액 비중. [이미지=버핏연구소]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일 기준 BCI(발틱 케이프사이즈 지수)는 5642포인트로 전일대비 8.1%, 전주대비 12.1% 상승했다"며 "대서양발 장거리 철광석 물동량 증가가 주요 상승 원인"이라고 전했다.이어 "브라질 및 서아프리카발 중국향 철광석 화물이 확대되면서 대서양 내 가용 선복을 빠르게 흡수해 선복 수급 타이트닝이 심화됐다"며 "중국 건설 성수기와 국경절 전 재고 확보 수요 역시 운임을 지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파나막스는 케이프사이즈 운임 강세에 따른 케이프사이즈 화물 분할(Capesize stem split) 수요 유입과 계절적 석탄 물동량 확대를 바탕으로 운임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올해 하반기에는 북반구 겨울철 난방 수요가 본격화되면서 발전용 열탄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천연가스&middot;석유 등 대체 에너지원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경우 아시아 지역의 석탄 수입 및 해상 물동량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middot;호주발 중국&middot;인도&middot;동북아향 석탄 화물이 파나막스 시황의 추가 상승 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그는 "BDTI(발틱 원유운임지수) 기준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평균 TCE(일일용선수익)는 지난 1일 하루 34만5206달러를 기록해 지난 3월 3일 전고점인 하루 31만8777달러를 넘어섰다"라고 전했다.이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정상화 기대감으로 일시 하락했던 운임은 미국&middot;이란 갈등 재격화와 해협 내 선박 피격에 따른 통항 불확실성 확대로 재차 상승했다"며 "중동발 중국향 항로의 위험 프리미엄과 선박 회전율 저하가 가용 선복을 축소했다"라고 설명했다.끝으로 "브라질&middot;미국 걸프발 중국향 화물 증가와 대서양 선복 부족도 추가적인 운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현재 호르무즈 통항 제한에 대한 운임 프리미엄이 반영되고 있지만 실질 선복량 축소 영향으로 단기적으로 고운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팬오션은 벌크선과 탱커선, 컨테이너선, 액화천연가스(LNG)선 등을 운영하는 종합 해운회사다. 최근 에너지 운송 사업을 확대하며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팬오션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이미지=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추승수</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52: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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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대한제강, 2Q 흑자폭 확대...철근 수요 4년 만에 증가 전환 - 현대차</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2</link>
			<description><![CDATA[대한제강(084010)이 4일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증권은 대한제강에 대해 투자의견 &#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3800원에서 1만19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대한제강의 전일 종가는 8650원이다.대한제강 매출액 비중. [자료=대한제강 반기보고서]박현욱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2분기 영업이익은 167억원으로 전년동기 74억원, 전분기 6000만원 대비 크게 증가했다"며 "수출 호조로 본사 영업이익이 38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흑자 전환했고 자회사 실적도 생산과 판매 증가로 동반 개선되었으며 자회사 일회성 이익도 반영됐다"고 밝혔다.박현욱 애널리스트는 "이번 2분기 국내 철근 수요는 183만톤으로 전년동기대비 0.4%, 전분기대비 24%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오는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26억원, 62억원으로 추정됐다.박 애널리스트는 "국내 철근 유통가격은 현재 톤당 86만원으로 지난 7월 88만원 대비 약보합을 기록했다"며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철근의 수익성은 2분기 대비 낮아지겠으나 4분기에는 수익성이 다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그는 "하반기 국내 철근 수요는 상반기 수준일 것"이라며 "국내 철근 수요는 지난해 665만톤에서 올해 682만톤으로 2% 소폭 증가해 4년간의 감소세에서 전환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이어 "수요의 선행지표를 고려하면 내년에도 철근 수요는 더디지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끝으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며 "1분기 흑자 전환에 이어 2분기 흑자폭이 확대되고 있고 주가순자산비율(PBR) 0.3배로 역사적인 밴드의 하단에 있어 밸류에이션 배수가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있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현대차증권은 대한제강의 올해와 내년 매출액을 각각 1조4520억원(전년대비 +16.4%), 1조5490억원(전년대비 +6.7%)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은 올해 260억원으로 흑자 전환하고 내년에는 190억원(전년대비 -26.9%)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대한제강은 철근을 생산하는 철강 업체다. 본사와 자회사에서 철근을 제조하며 내수와 함께 수출을 병행하고 있다.대한제강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선우</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45: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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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리포트] 실리콘투, 고객사 다변화로 하반기 실적 견조...목표가 6.5만원 상향 - 한국</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1</link>
			<description><![CDATA[한국투자증권은 실리콘투(257720)에 대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고객사가 다변화되면서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nbsp;&#39;매수&#39;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nbsp;6만원에서&nbsp;6만5000원으로 상향했다.&nbsp;실리콘투의 지난 종가는&nbsp;4만8500원이다.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nbsp;"이번&nbsp;2분기 전체 매출에서 미국 비중은&nbsp;19.2%로 전분기대비&nbsp;2.6%p&nbsp;높아졌고 매출총이익률(GPM)은 전분기대비&nbsp;2%p&nbsp;개선됐다"며&nbsp;"달러 강세와 미국 매출 증가,&nbsp;고객사 다변화와 제품 판매 할인율 축소가 영향을 미친 것&rdquo;이라고 추정했다.실리콘투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김 연구원은&nbsp;"지난해 실리콘투의 GPM은 전년대비&nbsp;2.6%p&nbsp;하락했지만 평균 원&middot;달러 환율은 전년대비&nbsp;4.2%&nbsp;상승했다"며&nbsp;"저마진 고객인 오리엔트레이드그룹의 매출 비중이 매우 높았던 점이 GPM&nbsp;하락의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그는 "현재 영국 내 한국 화장품의 인기 상승을 고려하면 최대 고객사인 영국 리테일러 부츠향 매출은 하반기에도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nbsp;"이번&nbsp;2분기 아이허브향 매출은 과거 대비 아쉬웠지만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김 연구원은 "실적과 주가가 가장 양호했던 지난 2023~2024년에는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가 높아지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했다"며 "올해부터 유럽 지역에서도 한국 화장품의 오프라인 채널 입점이 본격화되고 있어 수요가 꾸준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고, CVC캐피탈 산하 유통채널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그는 "현재 원&middot;달러 환율이 전고점대비 12.9% 하락한 상황이어서 오는 3분기 매출총이익률이&nbsp;이번 2분기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은 낮다"며 "다만 미국 내 리테일러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nbsp;이번 1분기보다는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 연구원은&nbsp;"최근 운반비가 오르고 있지만 오는&nbsp;3분기 매출액 대비 운반비 비중은 이번 2분기와 유사할 것"이라며&nbsp;"이번 2분기에 확보한 재고로 오는&nbsp;3분기 화물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한국투자증권은 실리콘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nbsp;1조6520억원, 3090억원으로 추정했다.&nbsp;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nbsp;2조1750억원, 4020억원으로 예상했다.&nbsp;한국투자증권은 목표주가 산정 시점 변경과&nbsp;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6.4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nbsp;6만원에서&nbsp;6만5000원으로&nbsp;8.3%&nbsp;상향했다.김 연구원은 "오는&nbsp;9월 화장품 섹터의 조정 가능성에도 실리콘투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가 될 것"이라며&nbsp;"다만 추세적인 원화 강세가 지속될 경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rdquo;고 덧붙였다.실리콘투는 K-뷰티 브랜드를 전 세계에 유통하며 물류&middot;브랜드 인큐베이션 사업도 전개하는 글로벌 B2B&middot;B2C 유통 플랫폼 기업이다.실리콘투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연우</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4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알테오젠, 노바티스 대규모 독점 계약 통해 새로운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 삼성</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50</link>
			<description><![CDATA[삼성증권은 4일 알테오젠(196170)에 대해 노바티스와의 대규모 독점 계약을 통해 새로운 빅파마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며,&nbsp;투자의견 &lsquo;매수&rsquo;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37만원으로 상향했다.&nbsp;알테오젠의 전일 종가는 28만3000원이다.서근희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ldquo;알테오젠은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와 자사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 기반 히알루로니다제&nbsp;ALT-B4의 독점적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rdquo;며 &ldquo;전체 계약 규모는&nbsp;32억2300만 달러이고 계약금,&nbsp;품목별 옵션,&nbsp;마일스톤,&nbsp;판매 로열티 별도 수취로 구성됐다&rdquo;고 전했다.알테오젠 매출액 비중. [자료=버핏연구소]서근희 애널리스트는 &ldquo;세부 마일스톤 구조는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비공개&rdquo;라며 &ldquo;대형 계약 체결에도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 및 노바티스가 어떤 파이프라인에 적용하는지 비공개인 만큼 불확실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가가 하락했다&rdquo;고 판단했다.서 애널리스트는 &ldquo;이번 계약은 노바티스라는 새로운 대형 제약사가 파트너로서 할로자임의 Enhanze 대신 ALT-B4를 선택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rdquo;며 &ldquo;기존의 파트너사와의 파이프라인에 이어 새로운 빅파마 레퍼런스가 추가되며 ALT B4에 대한 빅파마의 선호를 확인했다&rdquo;고 밝혔다.이어 &ldquo;복수 바이오의약품이라는 표현에서 한 건의 계약 안에&nbsp;SC&nbsp;전환 프로그램이 옵션 형태로 묶여 있을 것&rdquo;이라며 &ldquo;향후 개별 프로그램의 임상 진행 상황과 옵션 행사 여부를 확인하며&nbsp;SOTP&nbsp;밸류에이션에 반영할 신규 자산으로 편입될 예정&rdquo;이라고 추정했다.한편 &ldquo;노바티스는 최근 면역질환 치료제와 항암제,&nbsp;면역항암제를 보유,&nbsp;개발하고 있다&rdquo;며 &ldquo;이번 계약을 통해 주력 블록버스터 파이프라인들을 피하주사 제형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것&rdquo;으로 판단했다.끝으로 &ldquo;항체 의약품을 넘어 세포&middot;유전자 치료제나 차세대 모달리티에도&nbsp;ALT-B4의 적용 가능성이 사전 검증됐다&rdquo;며 &ldquo;노바티스 파이프라인 다수에&nbsp;ALT-B4&nbsp;적용될 것&rdquo;으로 기대했다.알테오젠은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한다.&nbsp;히알루로니다제 단백질 공학 기술,&nbsp;지속형 바이오의약품 기반 기술,&nbsp;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 기술 등 플랫폼 기술을 운영한다.알테오젠.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32: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버핏 리포트] 삼성SDI, '전기국가' 전환에 ESS 수요 폭발…탈중국 후방 기지 구축 - 하나</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48</link>
			<description><![CDATA[하나증권이 4일 삼성SDI(006400)에 대해 "정부의 &#39;전기국가(Electro-state)&#39; 대전환 추진으로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발생할 전망이며, 탈중국 공급망 구축과 북미 시장 공략의 핵심 후방 기지가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39;매수&#39;와 목표주가 66만7000원을 유지했다. 삼성SDI의 전일종가는 53만8000원이다.삼성SDI 매출액 비중. [자료=삼성SDI 반기보고서]김현수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39;전기국가&#39;로의 구조적 전환에 대해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전기국가론은 단순한 친환경 논리가 아닌 &#39;에너지 안보&#39;에 기초하고 있어 정파와 무관한 구조적 흐름"이라며 "중동전쟁 등 에너지 위기에 대응해 기존 화석연료 공급망 다변화 중심의 안보 전략을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재정립하고 있다"고 분석했다.김현수 애널리스트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2040년까지 약 138GW의 신규 태양광 설비가 필요한데, 계통 혼잡 등을 고려하면 이 중 상당 부분이 ESS와 연계돼야 한다"며 "태양광 및 풍력 확대를 수반할 경우 2040년까지 연평균 약 15.6GWh 규모의 막대한 ESS 배터리 잠재 수요가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ESS 시장 개화가 미칠 재무적 영향에 대해 "연평균 15GWh의 배터리 시장은 셀 메이커들에게 연간 3조7000억원의 매출과 2700억원의 영업이익을 안겨줄 수 있는 규모"이고, "이를 배터리 3사가 나눠 가질 경우 각각 1조2000억원의 매출과 900억원의 이익 기여가 예상되며,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제외하면 여전히 팍팍한 업황을 고려할 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진단했다.끝으로 그는 "국내 ESS 시장 성장이 당장 가파른 주당순이익(EPS) 증가를 이끌진 못하겠지만, 자연스럽게 탈중국 공급망을 국내에 구축하는 &#39;후방 전초 기지&#39;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북미 시장 내 빠른 공급 대응을 돕고, 2028년 이후 한국 셀 메이커들의 AMPC 수취에 간접적이나마 강력하게 기여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삼성SDI는 삼성그룹의 배터리 및 전자재료 핵심 계열사로, 전기차용 중대형 배터리와 소형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차세대 폼팩터인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주도하며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는 한편, 최근에는&nbsp;인공지능(AI) 전력 수요 급증에 발맞춰 고수익 전력망용 ESS 사업 비중을 전략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삼성SDI 최근 분기별 매출액 및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description>
			<author>손민정</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3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시황] 미국증시, 월러 비둘기 발언·국채금리 하락에 3대 지수 상승</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7</link>
			<description><![CDATA[미국은 월러 비둘기 발언&middot;국채금리 하락에 3대 지수가 상승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가 "당장 금리 올릴 이유 없다"고 밝혀 9월 동결 확률이 50%까지 상승했다. 테슬라 5%, 팔란티어 7% 올랐다.유럽은 글로벌 국채 매도세가 진정되며 일제히 상승했다. 소이텍이 10.3% 올랐다. 독일 성장률 전망이 1.4% 상향됐고 ECB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유지됐다. 명품주는 업황 우려에 2% 하락했다.중국은 8월 서비스업 PMI(구매자관리지수)가 확장 전환되며 상승했다. 기술주는 혼조다. 서비스업 PMI는 51.4로 전월대비 개선됐다. 부동산 지수가 3일 연속 급락 후 반등했고 기술주는 캠브리콘 하락, CXMT 상승했다.국내는 자사주 매입이 지수를 방어했으나 외국인&middot;기관 동반 매도에 코스피 강보합, 코스닥 하락했다. 기타법인 1조6266억원 순매수에도 외국인&middot;기관 동반 순매도, KB금융&middot;LG에너지솔루션 강세, 반도체 약세가 나타났다.[관심 종목]005930: 삼성전자, 373220: LG에너지솔루션, 000660: SK하이닉스, 005490: POSCO홀딩스, 207940: 삼성바이오로직스]]></description>
			<author>이승윤</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0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위안-달러 6.7191위안 … 0.01%↓</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6</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7191위안(으)로, 전일비 0.01%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위안/달러)6.7191적정환율(위안/달러)4.17&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위안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4.17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중국에서 25.5위안,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4.17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6.7191위안은(는) 중국 위안화가 37.9%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00: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엔-달러 155.4200엔 … 2.07%↓</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5</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5.4200엔(으)로, 전일비 2.07%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엔/달러)155.4200적정환율(엔/달러)78.43&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엔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78.43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일본에서 480엔,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78.43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55.4200엔은(는) 일본 엔화가 49.5%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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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율] 유로-달러 0.8607유로 … 0.22%↓</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4</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607유로(으)로, 전일비 0.22%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유로/달러)0.8607적정환율(유로/달러)0.99&nbsp 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유로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0.9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유럽에서 6.08유로,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0.9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0.8607유로은(는) 유럽 유로화가 15.0% 고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0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환율] 원-달러 1,358.50원 … 0.13%↓</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3</link>
			<description><![CDATA[[버핏연구소] 04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원/달러 환율은 1,358.50원(으)로, 전일비 0.13% 하락세를 보였다.[출처 : 버핏연구소]시장환율(원/달러)1,358.50적정환율(원/달러)898.69&nbsp영국의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서 산출한 「2025년 1월 빅맥지수(Big Mac Index)」에서 원화의 적정 환율(Implied Exchange Rate)은 898.69이다.1월 기준 빅맥 가격은 한국에서 5500원, 미국에서는 6.12달러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재 환율은 898.69이다. 이것과 실제 환율인 1,358.50원은(는) 한국 원화가 33.8%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미국 맥도날드사의 빅맥버거를 기준으로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가 만들어 발표하는 빅맥지수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동일한 원재료를 사용하여 판매되고 있다는 특성에 따라 동일제품의 가치는 세계 어디에서나 같다는 일물일가의 원칙을 전재로 하고 있다.단, 빅맥지수는 각국의 인건비, 세금 등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심종목]005930: 삼성전자, 000660: SK하이닉스, 005935: 삼성전자우, 402340: SK스퀘어, 009150: 삼성전기]]></description>
			<author>버핏연구소</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8: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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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슈 체크] 통신 장비, &quot;2027년 국내에서도 5G 주파수 경매가 예상됩니다&quot;</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32</link>
			<description><![CDATA[출처: 하나증권, 2026년 9월 3일국내에서도 2027년 5G 추가 주파수 경매가 이뤄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중소 무선통신장비 업체들에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이미지=버핏연구소|AI생성]하나증권에 따르면 2026년 8월 27일 국내 규제 기관과 통신 3사는 AI 시대 통신망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발족했다. 2019년 9조6000억원에서 2025년 6조200억원으로 국내 통신 3사 합산 CAPEX가 지속 감소하는 상황에서, AI 기반 무선망(AI RAN)과 6G 등 차세대 기술 도입 및 투자 방향을 논의했다.향후 실무 협의를 거쳐 2026년 내 차세대 통신망 투자 및 규제개선 종합대책을 수립&middot;발표할 계획이며, 2026년 12월을 목표로 추진 중인 5G SA(Standalone) 상용화 현황도 점검했다. 기존 다운로드 속도 중심의 통신 품질 평가 방식은 업로드 속도, 전송 지연시간, 네트워크 슬라이싱 품질 등을 종합 반영하는 체계로 개편될 예정이다.하나증권은 최근 국내 규제 기관이 5G SA 상용화와 AI 기지국 확산에 열을 올리는 배경을 전 세계 국가간 피지컬 AI 도입 경쟁으로 짚었다. 국내는 &#39;AI 3대 강국&#39;이라는 정책 목표를 갖고 있지만 아직 뚜렷한 성과가 없는 상태이며, 미국은 AI 에이전트 부문에서 압도적 우위를, 중국은 로봇 부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어 국내로서는 네트워크 경쟁력을 내세울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다만 초고주파수 사용 여부, 5G 주파수 사용량, 5G SA 적용 여부 등을 감안하면 이마저도 낙관하기 어렵다고 짚었다.5G를 도입한 2019년에는 한국이 절대적인 통신 강국이었지만, 미국이 어퍼 C밴드를 사용하게 되면 5G 주파수 사용량이 총 700MHz를 넘어 현재 300MHz를 5G 용도로 쓰는 한국보다 2배 이상 많아진다. 3.5GHz 사용에 그치는 한국과 달리 미국은 3.7GHz는 물론 4GHz 대역까지 점령하게 돼, 통신 부문에서도 미국이 한국을 앞서는 결과가 예상된다.이에 따라 하나증권은 국내에서도 2027년도에 5G 추가 주파수 경매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2026년 말 관련 정책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고, 5G SA로의 진화와 AI 기지국 확산이 예상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성공을 위해 2027년 5G 투자에 다시 나설 공산이 크다는 판단이다.하나증권은 주파수 경매가 무선통신장비 업체에게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고 짚었다. 건설사가 집을 짓기 위해 땅을 확보하는 것과 비슷한 과정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국내 주파수 경매는 국산화 비중과 중소기업 적합형 모델 등을 고려하면 국내 중소 통신장비 업체에게 큰 기회 요인이 될 것으로 봤다.삼성전자의 내수 점유율이 높고, 해외와 달리 에릭슨&middot;노키아 컨소시엄이 국내 중소 장비 업체들과 제휴관계를 형성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업종 투자의견은 Overweight를 유지했으며, RFHIC&middot;KMW(케이엠더블유)&middot;HFR(에치에프알)&middot;LIG아큐버&middot;오이솔루션&middot;쏠리드에 대한 적극 매수를 추천했다.]]></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Fri, 04 Sep 2026 07:5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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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마감] 코스피 0.26%↑(6579.48), 코스닥 1.71%↓(790.21)</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29</link>
			<description><![CDATA[3일 코스피는 전일비 16.76포인트(0.26%) 상승한 6579.48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 기관, 외국인 모두 순매도했다. 개인이 1조1597억원으로 가장 많이 팔았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419억원, 2095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3.77포인트(1.71%) 하락한 790.21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3402억원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974억원, 1321억원 순매도했다.한국 증시 주요 지수 현황.[이미지=버핏연구소]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장마감코멘트에서 "전강후약 장세에 상승폭이 축소됐고, 코스닥은 4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800선을 하회했다"며 "미 증시는 4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미 국채 금리가 소폭 하락했고, 8월 ADP 민간고용이 3만8000명 증가에 그치며 컨센서스를 하회하자 투자심리가 일부 회복됐다"라고 전했다.임 연구원은 "국내 증시도 양 지수가 상승 출발했으나 장 후반 이란의 쿠웨이트 미군기지 공격 소식에 매도세가 확대되며 상승분을 반납했다"며 "2거래일 만에 재차 양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나타났다.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우려는 지속됐고, 금리 인상 수혜주인 은행, 보험 등 금융 업종은 강세를 보였다"라고 설명했다.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9월 2일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보상절차 개편 소식에 손해보험 업종의 손해율 및 실적 개선 기대가 확대됐다"고 진단했다. 이 여파로 삼성화재는 6%대 강세를 보였다.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을 언급했다는 소식에 조선, 철강 업종이 상승했다. 이 밖에 건설, 원전 업종 등이 상승하며 코스피 하방 압력을 완화했다. 알테오젠은 전일 기술 라이선스 계약 공시에도 하락세가 지속되며 5%대 내렸고, 바이오 업종 전반이 약세를 보이며 코스닥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이어 "최근 수급과 금리 부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망했다.]]></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6:1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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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2주 최저가] 일양약품우, 전일비 2.62%↓... 현재가 7,800원</title>
			<link>https://buffettlab.co.kr/news/view.php?idx=56528</link>
			<description><![CDATA[9월3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일양약품우가 전일비 ▼ 210원(2.62%) 내린 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52주 최저가.[이미지=버핏연구소]일양약품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제약사로, 항궤양제 &#39;놀텍&#39;과 백혈병 치료제 &#39;슈펙트&#39; 등 자체 개발 신약을 주력 사업으로 한다. 원비디&middot;노루모 등 일반의약품과 독감백신 사업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매출&middot;영업이익 감소로 실적 개선이 과제로 꼽힌다.이어 모나용평(1,994원, ▼71, -3.44%), 기도산업(12,870원, ▼870, -6.33%), 딜리셔스(2,780원, ▼190, -6.40%), 케어젠(43,850원, ▼3,450, -7.29%), 한국전자홀딩스(1,748원, ▼171, -8.91%),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6,190원, ▼700, -10.16%), 나노실리칸첨단소재(2,560원, ▼335, -11.57%), 신라에스지(1,237원, ▼223, -15.27%), 케이엠제약(762원, ▼169, -18.15%), 모아라이프플러스(549원, ▼130, -19.15%), 아이큐어(2,110원, ▼760, -26.48%), 마이크로디지탈(538원, ▼230, -29.95%), 코이즈(329원, ▼175, -34.72%) 순이다.관심종목: 모나용평, 기도산업, 딜리셔스, 케어젠, 한국전자홀딩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나노실리칸첨단소재, 신라에스지, 케이엠제약, 모아라이프플러스, 아이큐어, 마이크로디지탈, 코이즈]]></description>
			<author>김규호</author>
			<pubDate>Thu, 03 Sep 2026 15:40: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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