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4월 음료 저PER 10선 : MH에탄올, 롯데칠성, 무학

작성자 김승범 기자 작성일 2018-04-16 13:05 조회 144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음료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MN에탄올(7.35배)다. MH에탄올은 1978년 7월 4일 설립되었으며 사업부문은 주정의 제조 및 판매를 하는 주정 사업부, 기계설비, 제작 사업부로 구성된다.
주정업계는 9개사의 주정제조 회사가 있으나 회사별 점유율에 따라 원료의 배정 및 생산량이 결정되고 생산된 제품은 대한주정판매(주)가 일괄 구매한 후 주류 제조 회사와 식품제조 회사 및 제약회사 등에 판매된다. 이어 롯데칠성(9.45배), 무학(9.54배), 보해양조(9.96배)가 뒤를 이었다.  

4월 음료 저PER 10선

음료산업은 무엇보다 브랜드가 중요하다. 음료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강력한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출액이 유지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음료시장은 경쟁이 치열하고 박리다매형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기는 이익은 연간 기준으로 고작 2~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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