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7월 생명보험·손해보험 저PBR 10선 : 한화생명,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작성자 노성훈 기자 작성일 2018-07-11 11:47 조회 54

[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7월 생명·손해보험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화생명(0.49배)이다. 한화생명은 1946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생명보험사로서,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어 2012년 대한생명보험에서 한화생명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원칙과 운용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펀드 운용은 물론 상품개발, 리서치, 리스크관리 등 각 분야에서 업계 최고의 시스템 보유하고 있다. 이어 동양생명(0.52배), 미래에셋생명(0.53배), 코리안리(0.60배)가 뒤를 이었다.  

 

7월 생명보험·손해보험 저PBR 10선

 

보험과 IT기술을 융합한 인슈어테크(InsurTech)가 글로벌 기준 최근 2년새 12배나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도 인슈어테크에 주력하는 보험사들이 늘어나며 성장 고민에 빠진 보험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인슈어테크란 보험(Insur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인공지능(AI), 블록체인, 핀테크 등의 IT기술을 보험산업에 접목한 것을 의미한다.

 

nsh@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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