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2월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저 PER 10 선 : 바텍, 원익, 인터로조

작성자 버핏연구소 작성일 2019-02-07 08:51 조회 59

[버핏연구소] 2월 건강관리장비와서비스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은 바텍(043150)(4.34)이다.
이어 원익(032940)(4.68), 인터로조(119610)(13.32), 제노레이(122310)(14.83)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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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2위를 기록한 원익(032940)은 내시경, 레이저, 초음파진단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수입, 판매하는 헬스케어부문과 반도체, 조명기기 등을 수입, 판매하는 통상부문 사업을 영위한다.

산업원자재부분은 반도체산업, 광통신 산업 및 조명산업에 사용되는 석영유리제품을 글로벌 석영공급사인 미국Momentive사로부터 공급하고 있다.

원익의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202억27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23억3371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줄었으며, 영업이익이 2억891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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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익]

[관심종목]
043150: 바텍, 032940: 원익, 119610: 인터로조, 122310: 제노레이, 041920: 메디아나, 041830: 인바디,, 100120: 뷰웍스,, 228850: 레이언스,, 263700: 케어랩스, 100700: 세운메디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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