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3월 IT서비스 저 PER 10 선 : 한일네트웍스, 인포바인, 아시아나IDT

작성자 버핏연구소 작성일 2019-03-08 11:30 조회 69

[버핏연구소] 3월 IT서비스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은 한일네트웍스(046110)(3.82)이다. 이어 인포바인(115310)(7.12), 아시아나IDT(267850)(8.07), 한솔인티큐브(070590)(8.17)가 뒤를 이었다.

3월 IT서비스 저PER 10선

1위를 기록한 한일네트웍스(046110)의 지난해 잠정 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이 1266억217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억3662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1%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51억159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4% 감소했다.

한일네트웍스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제공업(ASP: Application Service Providing)과 IT 장비유통 부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서비스 ASP는 네트워크 서비스의 제공 또는 관련 장비 및 시설물의 임대서비스를 제공하며, IT 장비유통 부문 서비스는 네트워크 장비 및 솔루션의 컨설팅, 판매, 유통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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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일네트웍스 홈페이지]

[관심종목]
046110: 한일네트웍스, 115310: 인포바인, 267850: 아시아나IDT, 070590: 한솔인티큐브, 023590: 다우기술, 038540: 상상인, 213090: 미래테크놀로지, 173130: 오파스넷,050960: 수산아이앤티, 067010: 이씨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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