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액토즈소프트, 게임주 저PER 1위... 4.53배

작성자 버핏연구소 작성일 2022-11-08 10:56 조회 144

[버핏연구소] 11월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이 가장 낮은 종목은 액토즈소프트(052790)(4.53)로 조사됐다. 이어 카카오게임즈(293490)(5.37), 엠게임(058630)(6.23), 위메이드(112040)(6.64)가 뒤를 이었다.

11월 게임엔터
11월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 저PER 10선. [자료 =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액토즈소프는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1~6월) 매출액 459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순이익 7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3%, 4.6%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76.05% 감소했다. 순이익 감소는 금융비용(외화환산손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는 일회성 비용이다. 액토즈소프트의 14일 현재 시가총액은 8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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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토즈소프트의 최근 1년 주가추이. [그래프=네이버증권]

 

액토즈소프트는 올해 신작 출시 예정은 없으나, 기존 게임의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실적 개선에 나t서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에 따르면 액션 RPG ‘라테일’은 분기별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 정액제로 서비스되고 있는 대표 MMORPG ‘파이널판타지14’가 지난 5월 신규 확장팩을 업데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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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의 파이널 판타지. [이미지=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1세대 온라인 게임회사로 '미르의 전설', '라테일(LaTale)', '파이널 판타지(Final Fantasy)'를 대표작으로 갖고 있다. '미르의 전설2'는 중국에서 누적 회원 수 약 6억 명을 기록하고 있다. '라테일'과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14'를 통해서도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라테일은 2006년 서비스를 시작해 일본, 중국,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하면서 글로벌 게임으로서 인지도 확보했다. 파이널 판타지는 2013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서비스 시작해 일본, 북미, 유럽에서 250만 명 이상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관심종목]
052790: 액토즈소프트, 293490: 카카오게임즈, 058630: 엠게임, 112040: 위메이드, 215000: 골프존, 069080: 웹젠, 950190: 미투젠, 078340: 컴투스,095660: 네오위즈, 259960: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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