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뉴스

행남자기, 90% 무상감자 결정...재무구조 개선 목적

작성자 김진구 기자 작성일 2018-01-12 09:36 조회 109

[버핏연구소 김진구 연구원] 행남자기(008800)가 12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현재 자본금의 90%를 줄이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 비율은 90%이며 발행 주식수는 기존 1억1386만3050주에서 1138만6305주로 감소한다. 자본금은 569억3152만5000원에서 56억9315만25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회사 측은 『기명식 보통주 액면가 500원 주식 10주를 기명식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한다』며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 사유』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행남자의 매매 거래를 정지시켰다. 매매거래 시간은 이날 정규시장 매매거래 개시 시점부터 30분 경과시점까지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체 0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