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 소개

 

2007년 5월, 이민주 버핏연구소장은 미국 오마하에서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 미팅을 취재하고 워렌 버핏 회장을 인터뷰합니다. 당시 한국일보 기자였던 이 소장은 국내 기자로는 처음으로 워렌 버핏을 단독 인터뷰한 것입니다. 2만 8,000여명의 주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제 형식으로 진행되는 주주 미팅, 그리고 이들에게 가치투자의 원리와 필요성을 설파하는 워렌 버핏 회장의 확신에 찬 모습을 목격한 이 소장은 국내에 버핏과 버핏으로 대표되는 가치투자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2008년 1월, 이 소장은 를 내면서 이 구상을 처음으로 실행에 옮깁니다. 그로부터 4개월만에 출간한 은 10만부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면서 가치투자에 꼭 필요한 지식을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2010년 10월, 이 소장은 버핏연구소를 설립하고 소장으로 취임하면서 기자에서 가치투자 전도사로 전인미답의 도전에 나섭니다. 이후 그가 출간한 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면서 가치투자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이 소장은 온라인 투자 웹진 핑크 페이퍼(www.pinkpaper.co.kr)를 창간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섭니다. 핑크 페이퍼는 유망 종목 선정은 물론이고 성공한 개인 투자자와의 인터뷰, 기업 탐방 등 성공 투자에 꼭 필요한 콘텐츠를 담고 있습니다. 핑크 페이퍼는 투자에 관련된 정보를 요약한 핑크 레터(pink letter)를 이메일 발송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민주 소장은 가치투자 교육 프로그램인 황금주 발굴법 강좌를 통해 직장인, 기업 임직원, 대학생, 자영업자, 주부 등에게 성공 투자의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 그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행복한 투자 이야기(cafe.naver.com/hankook66)에는 1만여명의 회원들이 투자 지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 [뉴시스 인터뷰] 이민주 I.H.S 버핏연구소장. 『고용 사회의 종말. 창업 사회의 서막』
- [시사저널 인터뷰]  『고용에 안전지대 없으니 없던 「업」 개발하라』  이민주 소장
- [뉴스원 인터뷰] 『창작자, 창업가, 최고 경영자가 새로운 세상의 주인공 될 것』 이민주 소장
- [삼성언론재단뉴스] 『새로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이민주 한국일보 경제부 기자
- [M 이코노미 인터뷰] 이민주 버핏연구소장. 『원칙에 충실한 투자가 성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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