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버핏 리포트] CJ대한통운, 터미널 본격 가동·글로벌 부문 확장-NH
  • 이현지 기자
  • 등록 2018-02-27 14:27:54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logo

 

 

[버핏연구소 이현지 연구원] NH투자증권은 27일 CJ대한통운에 대해 올해 2분기 곤지암 허브 터미널 본격 가동으로 수익 개선이 전망되며 글로벌 부문 확장으로 중장기 성장성 모멘텀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3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했다. 이날 오후 1시 20분 CJ대한통운의 주가는 13만7000원이다.

 

NH투자증권의 송재학 애널리스트는 『CJ대한통운의 2018년, 2019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각각 13.3%, 12.6% 증가한 8조576억원, 9조 733억원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증가율 달성이 전망된다』 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6.6%, 15.8% 증가한 2742억원과 3181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해 해외사업 초기비용 발생으로 수익성은 전년대비 약화되었지만 올해 이후 점진적인 개선 흐름이 전망된다』며 『다만 고정비 부담과 최저임금제 영향으로 2018년과 2019년의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8.3%, 10.7% 하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간 택배물량이 전년대비 16.7% 상승한 10억5500만 박스를 기록했으며 전체 시장점유율은 45.5%로 올라섰다』며 『물량 급증세로 타사 대비 압도적인 우위를 확보했으며 6월 곤지암 메가 허브 터미널 가동으로 택배부문 선진화 작업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CJ대한통운은 최근까지 유망 글로벌 물류업체 M&A를 통해 글로벌 사업 본격화로 수익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CJ대한통운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2020년 글로벌 5위권 물류기업 달성이라는 성장 목표를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우량주 발굴 척척! 「핑크 페이퍼」 2018 신년 특가 이벤트 안내(2/28까지) -

☞ 히트 강좌를 클릭 한번에! 「버핏연구소 동영상 강좌」 안내 -

☞ 가치투자학습을 영상으로! 「동영상으로 만나는 가치투자 교실」 안내 -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환율] 유로-달러 0.8525유로 … 0.26%↑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유로/달러 환율은 0.8525유로(으)로, 전일비 0.26% 상승세를 보였다.[...
  2. [환율] 위안-달러 6.9898위안 … 0.05%↓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위안/달러 환율은 6.9898위안(으)로, 전일비 0.05% 하락세를 보였다.[...
  3. [환율] 엔-달러 156.9300엔 … 0.43%↑ [버핏연구소] 01일 현재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엔/달러 환율은 156.9300엔(으)로, 전일비 0.43% 상승세를 보였다.[출...
  4. [버핏 리포트] 엔씨소프트, 아이온2 중장기적 매출 기대 가능... 신작 성과 더한다면 이익레벨↑ - 유진 유진투자증권이 9일 엔씨소프트(036570)에 대해 "아이온2의 초기 흥행과 리니지 클래식 성과를 시작으로 올해 기대 신작 성과가 더해진다면 전년대비 이익레벨은 크게 높아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했다. 엔씨소프트의 전일종가는 22만7000원이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
  5. 콜마홀딩스, 화장품주 저PER 1위... 6.98배 콜마홀딩스(대표이사 윤상현. 024720)가 1월 화장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콜마홀딩스가 1월 화장품주 PER 6.9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원익(032940)(8.04), 애경산업(018250)(10.74), 잇츠한불(226320)(15.32)가 뒤를 이었다.콜마홀딩스는 4분기 매출액 1732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