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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 저PBR] 삼아알미늄, PBR 0.36배 비철금속 최저
  • 노성훈 기자
  • 등록 2018-07-09 12: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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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9일 오후 12시 현재 비철금속 기업 가운데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종목은 삼아알미늄(006110)(0.35배)이다. 이어 조일알미늄(018470)(0.37배), 풍산홀딩스(005810)(0.39배), 영풍(000670)(0.43배)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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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알미늄은 1969년 설립되어 알미늄 압연제품과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일반포장재용, 전지용, 콘덴서용, 음극박재용 및 산업용인 자동차용, 에어컨용, 전선용박의 압연제품과 알미늄 박을 포함한 필름, 종이, 기타 소재로 만들어진 포장재를 비롯하여 이와 관련된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한다.

국내 박업계는 삼아알미늄을 포함한 선발 3사로 유지되어 왔으나 1990년대 초 후발 업체의 시장 참여로 현재는 동사를 포함한 5개사가 국내 시장을 분점하고 있다. 2000년 중반부터는 중국의 대형 박업체들의 시장 참여로 공급 과잉 상태다.

 

nsh@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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