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수 반등 전망, 상승률이 강하게 나오는 종목은?
  • 노성훈 기자
  • 등록 2018-07-16 13:56:47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감이 다소 낮아지면서 증시 반등세가 나타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지수 반등과정에서 상승률이 상승하는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31% 하락한 2303.78이다. 장 초반 상승세를 탔던 코스피 지수는 11시경부터 하락으로 전환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는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감이로 급락했으나, 코스피는 5주만에 상승 반전했고, 중국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시장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정인지 애널리스트는 『급락 후에는 한번에 반등하기 보다는 등락 과정에서 바닥을 형성하면서 점차로 반등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난 2000년 4~5월, 2008년 1~3월, 2011년 8~9월 등 장기 상승 후 급락 과정에서 120주 이평선의 지지를 받은 경우 첫 번 단기 반등 과정에서 단기 하락폭의 50%정도를 되돌린 후 다시 하락해서 이중 바닥을 형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단기 하락세가 시작된 6월 12일 고점인 2479와 최근 최바닥인 2243의 중앙값인 2361 수준을 단기 상승 목표치로 설정할 수 있다』며 『2350선 부근에 지난 2월 저점대의 저항 존재해 대략 2350 수준을 단기반등의 목표로 보고 대응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5일부터 13일간 상승률이 높은 종목들에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삼성SDI(006400), 코웨이(021240), SK(034730), CJ(001040), 현대모비스(012330), LG디스플레이(034220), 현대글로비스(086280), S-Oil(010950), 엔씨소프트(036570), 삼성에스디에스(018260) 등을 제시했다.

 

nsh@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지]

basic       cafe-22

-------------------------------------------

2

 버핏연구소에서 제공하는 기업뉴스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설치 다운로드 https://tdesktop.com/win

 -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 https://t.me/buffettlab

 ※ 텔레그램 설치 후 버핏연구소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합니다.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2.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3.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4.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5. [버핏 리포트]유한양행, 제도적 제약 해소‧생산시설 증가 – 교보 교보증권은 19일 유한양행(000100)에 대해 제도적인 제약들의 해소와 생산시설 증가로 외형이 성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 유한양행의 전일 종가는 11만5300원이다.정희령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제조 시설 이슈로 CRL(보완요구서한) 수령 후 1년만인 지난 18일 아미반타맙 피하제형(SC)의 FDA 승인허가가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