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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예상 영업이익률 1위 바이오주는 케어젠
  • 김주희 기자
  • 등록 2018-10-24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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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탐사봇] 바이오 기업 가운데 올해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케어젠(214370)(60.36%)으로 조사됐다.  

한경탐사봇의 탐색 결과 케어젠의 올해 예상 영업이익률은 60.36%로 제품 판매액의 절반 이상을 영업이익으로 거둘 것으로 보인다. 이어 메디톡스(086900)(44.29%), 휴젤(145020)(43.97%), 쎌바이오텍(049960)(34.16%), 한스바이오메드(042520)(22.01%) 등이 뒤를 이었다.

바이오 기업 상반기 영업이익률

◆케어젠, 2013년 이후 영업이익률 40% 이상

케어젠 연간 영업이익률

케어젠의 영업이익률은 2013년 41.15%, 2014년 55.82%, 2015년 56.39%, 2016년 54.82%, 2017년 54.68%이다. 최근 5년간 꾸준한 영업이익률을 유지해왔다.

올해 영업이익률은 60.36%로 전년(54.68%) 대비 상승해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위였던 휴젤은 45.12%로 3위, 메디톡스는 45.4%로 2위가 예상된다.

◆가파른 실적 성장세

케어젠의 2분기 영업이익률은 64.71%로 1분기(53.7%)대비 11.01%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을 살펴보면 각각 7.17%, 6.42% 증가했다.

케어젠 2018 실적

2분기 당기순이익은 118억원으로 1분기(66억원)대비 78.79% 증가했다. 각각 전년동기대비 288.24%, 13.46% 가파르게 증가했다. 올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706억원, 414억원, 364억원으로 전년비 21.93%, 30.6%, 51.04% 증가할 전망이다.

케어젠은 '유사단백질'로 불리는 펩타이드(Peptide)를 활용해 필러(Filler.주름이나 흉터에 주사하거나 삽입하는 물질)를 꾸준히 출시하면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주력 상품은 '펩타이드 필러 레보필(REVOFIL)'이다.

[이 기사는 한경닷컴과 버핏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탐사봇 알고리즘」에 기반해 작성됐습니다. 기사 관련 문의 (02) 607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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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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