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버핏 리포트] JYP Ent., 해외 현지화 전략-현대차
  • 김주희 기자
  • 등록 2018-11-22 08:26:12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김주희 기자] 현대차증권은 22일 JYP Ent.(035900)에 대해 현지화 전략을 통한 아티스트 다변화로 추가 성장 모멘텀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500원을 유지했다. JYP Ent.의 전일 종가는 3만3350원이다.

현대차증권의 유성만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매출액 1244원(YoY +21.7%), 영업이익 273억원(YoY +40.0%), 내년 예상 매출액 1608억원(YoY +43.1%), 영업이익 431억원(YoY +58.1%)로 높은 성장세가 전망된다』며 『내년에도 성장이 확실시되는 엔터주의 가치 부각 및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실적의 성장과 더불어 주가도 회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트와이스는 내년 1분기 일본 돔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활동 증가가 전망된다』며 『GOT7의 19년도 글로벌투어(미주, 유럽, 남미)활동 증가, 스트레잇키즈의 글로벌 인지도 증가로 내년에는 보이그룹의 매출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내년 1분기 한국 여자 아이돌, 내년 하반기 일본 여자 아이돌, 내년 하반기 중국 남자 아이돌이 각각 데뷔 예정』이라며 『현지화 전략을 통한 아티스트 다변화로 추가 성장 모멘텀이 전망된다』고 판단했다.

JYP Ent.는 소속연예인의 엔터테인먼트 활동(광고, 드라마출연, 공연 등)과 음반(CD), 음원의 제작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소속 가수로는 TWICE, 2PM, 수지, 박진영, 백예린, 백아연, GOT7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배우로는 김지민, 송하윤, 최우식 등이 있다.

jyp

사진 =JYP Ent. 홈페이지

 

kjh@buffettlab.co.kr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 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
  2. [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 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
  3. [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 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실적·밸류에이션·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4. [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 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
  5. [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 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