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텔리안테크, 2018년 매출 1098억원…창립 이래 최대치 기록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2-14 11:26:14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 위성통신 안테나 분야 1위 기업인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대표이사 성상엽, 이하 인텔리안테크: 189300)가 실적공시를 통해 2018년 매출 1098억원, 영업이익 103억원, 당기순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18년 연간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1%, 47%, 170% 증가 수치로, 창립 이래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인테릴안테크 2018년 실적 추이%

[자료=인텔리안테크]

인텔리안테크의 호실적 배경으로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멀티궤도·다중주파수 안테나 등 다양한 신제품의 판매 본격화, 위성통신 안테나(VSAT) 장착률 및 수요 증가 등의 다양한 요인이 작년 매출에 긍정적 영향을 주며 매 분기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해상 데이터통신의 수요 증가로 올해도 인텔리안테크의 위성통신 안테나(VSAT)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지난해 출시한 육상용 위성 안테나 매출을 가시화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저궤도 위성(LEO) 안테나 출시 및 글로벌 시장 대상의 군용 제품 등 새로운 시장 진입도 준비 중에 있어 그에 따른 사업영역 확대가 기대된다.

이러한 다양한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신제품을 개발하며 신규 시장 진입과 매출을 통해 향후 매출 신장과 수익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리안테크의 성상엽 대표는 “해상용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인텔리안테크는 현재 저궤도 위성(LEO)용, 글로벌 시장 대상의 군용 안테나 등 다양한 시장에 대한 제품을 준비 중에 있다. 향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위성통신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위성통신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수출 확대 및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사분류[0104,종목분석]

#종목[189300,인텔리안테크]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진기 칼럼] 천재 수학자 에드워드 소프의 커닝 페이퍼 [윤진기 경남대 명예교수] 퀀트 투자[1]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수학계에서 천재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수학자이지만, 투자 업계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일화를 남겼다.수학을 이용하여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지가 궁금했던 그는 동료 교수가 소개해 준 블랙잭(Blackjack)  전략의 핵심을 손바닥 크기의 종이에 ...
  2.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3.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4.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5.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