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메디칼, '전자투표제 도입'으로 주주가치 제고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3-18 13:20:05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 글로벌 헬스케어 디바이스 전문기업인 세종메디칼(258830)이 상장 후 첫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의결권 행사를 위해 전자투표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정기주주총회는 오는 3월 29일 금요일 오전 10시 세종메디칼 본사인 경기도 파주시 신촌2로 11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주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도입된 이번 전자투표제를 통해 세종메디칼은 소액주주들의 적극적인 의결권 행사를 유도하고 주총 참여율을 높여 기업에 대한 주주들의 관심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전자투표제 도입에 대해 세종메디칼 관계자는 “당사는 주주들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그간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의결권 행사에 어려움이 있었던 주주들의 편의와 권리 보호를 위해 전자투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세종메디칼이 채택한 미래에셋대우의 전자투표시스템은 올해 첫 선을 보인 최신 시스템으로 증권용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PC와 모바일 등 모든 기기에서 직접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투표 기간은 19일에서 28일 5시까지로 미래에셋대우 전자투표사이트에 접속해 증권용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다.

세종메디칼 CI.[사진=세종메디칼]

#기사분류[0104,종목분석]

#종목[258830,세종메디칼]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진기 칼럼] 천재 수학자 에드워드 소프의 커닝 페이퍼 [윤진기 경남대 명예교수] 퀀트 투자[1]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수학계에서 천재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수학자이지만, 투자 업계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일화를 남겼다.수학을 이용하여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지가 궁금했던 그는 동료 교수가 소개해 준 블랙잭(Blackjack)  전략의 핵심을 손바닥 크기의 종이에 ...
  2.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3.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4.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5.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