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맥널티 헬스케어사업부, 미세먼지 공략한 ‘쾌청한 후레쉬’ 제품 출시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5-08 11:12:03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 한국맥널티(222980)가 소비자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맥널티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사업 확대에 나선다. 신사업 헬스케어사업부는 잠재성이 높은 건강보조식품시장 진출과 장악을 목표로 지난해에 신공장을 완공하여 신사업 진출의 가속도가 붙게 되었다.

미세먼지 공략한 ‘쾌청한 후레쉬’ 제품 출시'[자료=한국맥널티]

맥널티 헬스케어사업부의 브랜드 ‘트루네이쳐(True nature)’는 한국맥널티의 식품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제약사업부의 최신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자연주의 제품의 패밀리 브랜드이다.

첫 출시제품인 ‘트루네이쳐 쾌청한 후레쉬’는 분말스틱형태로 미세먼지, 황사 등의 환경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소비자의 불편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목이 불편하거나 답답할 때 물없이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제품이다. 맥널티 기술력이 적용된 ‘쾌청한 후레쉬’는 모과, 도라지, 프로폴리스가 첨가되어 있고 멘톨성분이 코와 목을 시원하게 도와준다.

한국맥널티 헬스케어사업부 ‘트루네이쳐 쾌청한 후레쉬’를 시작으로 맥널티 기술집약 제품들이 출시 대기중에 있다. 맥널티 관계자는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 및 출시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주고 2030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온라인 판매는 다양한 제품수가 더욱 확대됨에 따라 시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고 알렸다.

트루네이쳐 쾌청한 후레쉬는 2g 30개입 구성이며 맥널티쇼핑몰, 오픈마켓 등 온라인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기사분류[0104,종목분석]

#종목[222980,한국맥널티]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 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
  2. [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 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
  3. [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 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실적·밸류에이션·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4. [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 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
  5. [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 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