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피씨엘, 2019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정규직 비율 및 사내복지 제도 우수 평가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6-25 14:19:50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피씨엘㈜(대표이사 김소연, 241820)은 서울특별시로부터 2019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중소기업의 인력난 및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당 기업을 선정한다.

피씨엘은 이번 강소기업 선정의 혜택으로 7월 중에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년간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사내복지 및 기업문화 개선에 활용 가능한 근무환경개선금을 최대 7,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1년간 유연근무 확대, 노동시간 단축 등 일과 생활균형을 평가한 뒤 우수기업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도 받게 된다. 이 밖에도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청년인턴의 인건비 지원, 청년인재 채용을 위한 네트워크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피씨엘 관계자는 “그동안 임직원들의 진취성과 창의성을 독려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힘을 쓴 것이 이번 강소기업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만족스러운 근무환경을 제공해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씨엘은 의료기기 및 진단키트 업체로 빠르게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책과제였던 다중암면역진단키트 개발에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고, 국내 업체로는 최초로 국제 워크샵 ‘IPFA·PEI’에 초청돼 다중진단 기술 관련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PCL 로고 [이미지=PCL]

#기사분류[0104,종목분석]

#종목[241820,피씨엘]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 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
  2. [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 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
  3. [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 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실적·밸류에이션·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4. [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 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
  5. [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 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