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자이글, 인기배우 오연서와 뷰티헬씨 브랜드 ZWC 광고모델 계약 체결
  • 홍지윤 기자
  • 등록 2019-08-08 09:34:12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한경탐사봇]웰빙 전문 기업 자이글(대표 이진희, 234920)이 배우 오연서를 신규 모델로 내세워 산소 뷰티디바이스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자이글은 배우 오연서와 뷰티헬씨 전문 브랜드인 'ZWC'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ZWC 신규 모델 오연서. [사진=자이글]

ZWC는 지난해 자이글이 신규 런칭한 웰빙 뷰티헬씨 전문 브랜드로, 전세계 최초로 LED마스크에 친환경적인 산소까지 결합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실시한 피부 톤, 주름 등 40여 가지 임상시험을 모두 통과할 정도로 높은 효능이 입증됐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입증 받은 오연서는 매 작품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며 대세 여배우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특히 트렌디한 패션과 스타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240만 명에 이르는 등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이다. 오연서는 11월 말 방영 예정인 하반기 기대작 '하자있는 인간들'로 복귀할 예정이다.

자이글 관계자는 "산소, 웰빙 등 건강하고 아름다움에 가치를 두는 ZWC 브랜드의 특성과 오연서 씨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광고모델 계약을 시작으로 전세계 최초로 새롭게 나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 및 신규 유통망 확대를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하게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이글은 단순 주방 가전용품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웰빙 뷰티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하반기에 ZWC 뷰티디바이스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신규 모델인 오연서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분류[0111,특징주]

#종목[234920,자이글]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LS, 전력 인프라 수요로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송전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SK SK증권은 LS(006260)에 대해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LS ELECTRIC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기존 63만원에서 54만원으로 하향했다. LS의 전일 종가는 32만1500원이다.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LS의 실적 개선세가 지속...
  2. [버핏 리포트] 삼성전자, HBM 점유율 40% 정조준...'HBM4' '파운드리 흑전' 가시화 - KB KB증권은 삼성전자(005930)에 대해 HBM4 본격 양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비중 확대와 선단 파운드리 공정의 수율 안정화로 실적과 시장 지배력이 동시에 레벨업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의 전일 종가는 7만4000원이다.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HBM(고대역폭메모리, 메모리 반도체의 일종) 시장 점유율 33%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오.
  3. [버핏 리포트] 기아, 목표가 상승 유지...업종 내 우위에 있는 안정감 - 대신 대신증권은 기아(000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5000원을 유지했다. 기아의 지난 종가는 12만7000원이다.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판매·실적·밸류에이션·배당을 감안할 때 업종 내 하방 부담이 제한적인 방어주"라며 "2026년 총주주환원율(TSR) 35%+ 가이던스 및 배당 중심의 주주환원 기조가 지속되고 있다"...
  4. [원자재] BHP 호주 철광석 광산 파업 기로, 연 8000만톤 흔들린다 메이저 철광석 생산업체 BHP의 호주 주요 광산에서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수개월간 이어진 노사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서 노조가 쟁의행위 투표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해당 광산은 연간 8000만톤 규모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곳이어서 공급 차질 우려가 제기된다.서호주 필바라(Pilbara) 지역의 마이닝 에어리어 C(Mining Area C)와 사...
  5. [장마감] 코스피 1.76%↓(6909.91), 코스닥 1.95%↓(820.64) 11일 코스피는 전일비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pt로 마감했다. 이날 개인은 2조417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조4360억원, 1조6476억원 순매도했다.코스닥은 전일비 16.28포인트(1.95%) 하락한 820.64pt로 마쳤다. 이날 개인은 5693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73억원, 2266억원 순매도했다.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KB리서치...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