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HOT 리포트] 케이엠더블유, 조회수 227건으로 1위
  • 신현숙 기자
  • 등록 2019-08-28 08:08:23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케이엠더블유(032500)에 대한 증권사 보고서가 조회수 1위를 기록했다.

28일 금융정보업체 와이즈리포트에 따르면 최근 1주일 동안 발간된 보고서 가운데 하나금융투자의 김홍식 애널리스트가 지난 22일 케이엠더블유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가 조회수 227건을 기록하며 조회수가 가장 높았다.

케이엠더블유가 조회수 1위를 기록한 가운데 휠라코리아(081660)(196건), LG화학(051910)(194건), 에코마케팅(230360)(192건), 피엔티(137400)(184건) 등의 순이었다.

핫리포트

22일 하나금융투자의 김홍식 애널리스트는 “케이엠더블유는 3분기 매출액 2503억원(YoY +189%, QoQ +18%), 영업이익 715억원(YoY 흑자전환, QoQ +29%)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며 "국내 통신 3사 상반기 기지국 투자가 7만개에 불과하고 SKT/LGU+ 설비투자(CAPEX) 기집행 규모가 연간 가이던스 대비 미진함에 따라 3분기 5G 기지국 투자 증가가 불가피하며 중국 ZTE 수출 물량도 2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최근 중국 차이나모바일은 컨퍼런스를 통해 올해 내 5G 2조7000억원 투자를, 차이나유니콤 역시 올해 내 기지국 4만개 투자를 밝혔다"며 "올해 상반기 케이엠더블유 실적 호전 원인이 국내 5G 투자 증가에 기인했다면 4분기 이후엔 중국 수출 물량 증가가 주된 실적 호전 사유가 되어 케이엠더블유의 수출 비중은 올해 30%에서 내년 60%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케이엠더블유가 감사 선임과 더불어 수권주식수 증가를 임시주총 안건으로 올리면서 유상증자 가능성이 재부각 중이나 단기 추진 가능성은 낮다"며 "대주주 유상증자 참여 부담이 큰 데다가 회사채 발행 및 제 1 금융권 차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히려 현 시점에서는 본 이슈를 냉철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이슈 중심에는 향후 케이엠더블유 매출 급증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내년 매출액 1조5000억원이 당연시 되는 상황에서 원자재 조달 자금 부족에 따른 펀딩 추진이 과연 악재일지 냉철히 생각해 볼 때"라고 덧붙였다.

케이엠더블유는 무선통신 기지국에 장착되는 각종 장비 및 부품류를 생산, 판매하는 무선안테나(RF)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20190828075600

케이엠더블유 최근 실적. [사진=네이버 증권]

 

shs@buffettlab.co.kr

 

[관심종목]

032500: 케이엠더블유, 081660: 휠라코리아, 051910: LG화학, 230360: 에코마케팅, 137400: 피엔티, 230240: 에치에프알, 200710: 에이디테크놀로지, 097520: 엠씨넥스, 035150: 백산, 140410: 메지온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진기 칼럼] 천재 수학자 에드워드 소프의 커닝 페이퍼 [윤진기 경남대 명예교수] 퀀트 투자[1]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수학계에서 천재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수학자이지만, 투자 업계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일화를 남겼다.수학을 이용하여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지가 궁금했던 그는 동료 교수가 소개해 준 블랙잭(Blackjack)  전략의 핵심을 손바닥 크기의 종이에 ...
  2. [버핏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속 원전·SMR 수주 본격화 – NH NH투자증권은 19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 국면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가스터빈 전 부문에서 신규 수주가 본격적으로 누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전일 종가는 7만4500원이다.이민재 NH투자증권 ...
  3. [버핏 리포트] GS리테일, 4Q 실적 안정적 성장세...편의점 비수익 점포 개편 - IBK IBK투자증권은 19일 GS리테일(007070)에 대해 편의점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과 슈퍼마켓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4분기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GS리테일의 전일 종가는 2만1850원이다.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4분...
  4. 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5. [버핏 리포트] 스튜디오드래곤, 트리거만 있다면 점프할 주가...IP 비즈니스 입지 확대 -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19일 스튜디오드래곤(253450)에 대해 매출 확장의 작은 실마리만 있어도 주가가 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스튜디오드래곤의 전일종가는 4만500원이다.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비싸진 제작비로 인해 작품을 만들지 못한 것을 그간 미디어 불황의 원인으로 짚었다. 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