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주간뉴스클리핑] - 경제산업 2부
  • 정채영 기자
  • 등록 2022-06-20 08:00:18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유통(패션∙화장품)

북미로 눈 돌리는 K뷰티…아모레퍼시픽, 아마존 뚫었다

LG생활건강, ‘콜드체인’ 유통…냉장화장품 출시

중국 618 축세서 한국 화장품 순위권 이탈…위기감 커지는 K뷰티

HLB생활건강, 화장품 ‘엘리샤코이’ 유럽 150억 공급계약

카카오 ‘지그재그’, 해외 역직구 본격 진출…美·日부터 공략

 

-중기∙벤처

중기업계, “최저임금 업종구분 무산…현실외면 실망”

중기장관, “팹리스 투자 초격차펀드∙시스템반도체 계약학과 신설”

무협, 벤처∙스타트업 현장간담회…구자열 “규제혁신 TF 신설”

프롬코리아, 자회사 이티글로벌 통해 사우디서 대규모 고철 수입

스톤브릿지벤처스, 2000억 펀드 탄생…창사 이래 “최대”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바이오 USA서 항체기술 글로벌 파트너십 모색”

삼바, “4공장 완공땐 세계 CMO 30% 차지…mRNA시장도 선점”

대웅제약, 폐섬유증 신약 美 FDA 임상 2상 계획 승인

동성제약, ‘이지엔’ 말레이시아 총판 계약

대웅제약, ‘2030 글로벌 제제기술 No.1’ 비전 선포

일동제약, 바이오 USA 참가…신약 후보물질 홍보

에스디바이오센서, 첫 중간배당 추진…시기∙금액 추후 결정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에쓰-오일, 정제마진 강세·원유가격 하락...2026 실적 레벨업 전망 – NH NH투자증권은 12일 에쓰-오일(S-OIL)(010950)에 대해 정제마진 강세와 중동산원유공식판매가격(OSP) 하락이 동시에 나타나며 영업환경이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의 전일 종가는 8만600원이다. 최영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타이트한 정유 공급 .
  2. [윤진기 칼럼] 천재 수학자 에드워드 소프의 커닝 페이퍼 [윤진기 경남대 명예교수] 퀀트 투자[1]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드워드 소프(Edward O. Thorp)는 수학계에서 천재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수학자이지만, 투자 업계에도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일화를 남겼다.수학을 이용하여 카지노를 이길 수 있는지가 궁금했던 그는 동료 교수가 소개해 준 블랙잭(Blackjack)  전략의 핵심을 손바닥 크기의 종이에 ...
  3. [버핏 리포트] HL만도, '로봇 액츄에이터' 선언 ...2028년 북미 양산 목표 – 하나 하나증권은 12일 HL만도(204320)가 장기 성장 전략과 로봇 액츄에이터 신사업 계획을 발표한 것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HL만도의 전일 종가는 5만2200원이다.송선재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고객사 확대와 물량 증가로 기존 매출 11조7000억원, 차세대 제품군에서 신규 매출 2조4000...
  4. [버핏 리포트]LG CNS, 2026 계열사 확장•직접 진출로 글로벌 매출액↑… GDC•AI 통한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 KB KB증권은 12일 LG CNS(064400)에 대해 내년에는 그룹 계열사 확장과 직접 진출로 글로벌 매출액이 증가하고 GDC(해외개발센터)와 AI를 활용한 사업 효율화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LG CNS의 전일 종가는 6만5400원이다.김준섭 KB증권 애널리스트는 “클라우드와 AI 사업은 전체 매출의 5...
  5. 현대지에프홀딩스, 복합기업주 저PER 1위... 2.51배 현대지에프홀딩스(대표이사 유인철. 005440)가 12월 복합기업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대지에프홀딩스는 12월 복합기업주 PER 2.5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LX홀딩스(383800)(4.34), 한화(000880)(6.46), 효성(004800)(7.16)가 뒤를 이었다.현대지에프홀딩스는 4분기 매출액 2조1055원, 영업이익 4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