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자재] 프랑스 Orano사, Imouraren 우라늄 광산 면허박탈로 조업중단
  • 김호겸
  • 등록 2024-06-25 16:47:43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김호겸 ]

프랑스 광산업체 Orano사는 니제르 군부가 Imouraren 우라늄 사업의 조광권을 박탈했다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광산 조업중단에 따라 지역의 사회경제적 손실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금번 라이센스 박탈에 대한 사법적 절차를 검토하면서도 당국과의 원만한 대화를 원한다고 밝혔다.


[출처 : pixabay]

한편, 세계 7위 우라늄 생산국인 니제르는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로서 프랑스에 적대적인데, ’지난해 군부 쿠데타로 모하메드 바줌 대통령 축출되어 정치적 불안정성이 심화됨에 따라 광산업도 난관에 봉착하게 되었다.


rlaghrua823@buffettlab.co.kr


[관심 종목]

006110: 삼아알미늄, 103140: 풍산, 008350: 남선알미늄, 005810: 풍산홀딩스, 081000: 일진다이아, 001780: 알루코, 004560: 현대비앤지스틸, 024090: 디씨엠

관련기사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버핏 리포트] 코스맥스, 글로벌 인디 뷰티 강세에 국내외 법인 성장 기대-키움 키움증권 지난 20일 코스맥스(192820)에 대해 글로벌 인디 뷰티 강세에 국내, 미국 법인 성장이 기대가 된다며, 중국내 영업환경 개선 및 미국 법인 수익성 개선이 뒷받침된다면 더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 코스맥스의 전일 종가는 18만원이다. 조소정 키움증권 ..
  2. 포스코인터내셔널, 하반기 철강 시황 회복 전망 -하나 하나증권이 12일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에 대해 원자재 가격 하락과 제품 수요 부진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이익 규모 안정화가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 철강 시황 회복 여부에 따라 추가 실적 개선이 가능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6000원을 유지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전일종가는 5만6200원.
  3. 삼천리, 가스유틸리티주 저PER 1위... 3.33 삼천리(대표이사 이찬의 유재권. 004690)가 6월 가스유틸리티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삼천리는 6월 가스유틸리티주에서 PER 3.3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경동도시가스(267290)(3.75), E1(017940)(5.02), 한진중공업홀딩스(003480)(5.18)가 뒤를 이었다.삼천리는 지난해 매출 5조6640억원, 영업이익 174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
  4. 아무도 말하지 않는 PEG 밸류에이션의 회색지대와 황색지대 PEG와 관련된 데이터를 살펴보다 보면 그 값을 해석하기 어려운 회색지대를 만나게 된다. 그 범위의 폭도 매우 큰 편이라서 PEG로 주식을 매수하려고 하는 투자자들은 PEG를 이용하여 소문만큼 쉽게 주식을 고를 수 없어서 당황하게 될 것이다.일반적으로 PEG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PEG의 매수 범위를 정해 놓는다. 피터 린치(Peter Lynch)는 0.5를 기..
  5. 다산솔루에타, 자동차부품주 저PER 1위...0.98 다산솔루에타(대표이사 신경훈. 154040)가 7월 자동차부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다산솔루에타는 7월 자동차부품주에서 PER 0.98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서연(007860)(1.73), 티에이치엔(019180)(2.05), 일지테크(019540)(2.1)가 뒤를 이었다.다산솔루에타는 지난해 매출 1588억원, 영업손실 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