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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식품주 저PER 1위... 2배
  • 이승윤 기자
  • 등록 2025-12-19 14:22:05
  • 수정 2025-12-22 14: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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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ER주'란 기업이 벌어들이는 이익에 비해 저평가된 주식을 말합니다. PER(주가수익비율)은 [시가총액/순이익] 혹은 [주가/주당순이익(EPS)]으로 계산하며, 가치투자의 기본이 되는 지표입니다. [편집자주]

[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우성(대표이사 한재규. 006980)이 12월 식품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12월 식품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성이 12월 식품주 PER 2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동원수산(030720)(3.91), 케이씨피드(025880)(5.5), 엠에스씨(009780)(5.97)가 뒤를 이었다.


우성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우성은 3분기 매출액 1623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6.4%, 영업이익은 171.4% 증가했다(K-IFRS 연결).


지난 8월 버트남 법인을 통해 펫푸드 자동 포장라인을 구축하고 물류 거점을 확충했다. 이로써 베트남을 핵심거점으로 삼아 태국, 싱가포르 등 인근 동남아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글로벌 펫푸드 공급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회사는 가축, 물고기, 반려동물 사료를 제조한다. 1970년 12월 설립됐고 1988년 10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ls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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