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익스프레스(대표이사 유인철. 014130)가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익스프레스가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주 PER 3.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로젠(033290)(5.75), 세방(004360)(6.06), 한솔로지스틱스(009180)(6.9)가 뒤를 이었다.
한익스프레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한익스프레스는 4분기 매출액 1527억원, 영업손실 3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7.3% 감소, 영업손실은 1억원 축소됐다(K-IFRS 연결).
주요주주 이석환이 지난달 14일 한익스프레스 주식 473만8139주(39.5%)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전 보고일인 지난해 9월 3일 471만9531주(39.3%)보다 0.2% 증가했다.
한익스프레스 주가는 지난해 12월부터 하락세였다. 3000원대를 유지하던 주가가 지난 6일 2655원까지 내려갔다. 13일 오후 1시 22분 기준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냉동제품, 화공품, 독극물 등 특수화물을 운송한다. 1979년 5월 설립했고 1989년 7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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