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인크로스(대표이사 손윤정. 216050)가 5월 광고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5월 광고주 저PER 9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크로스가 5월 광고주 PER 6.71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HS애드(035000)(8.03), 플레이디(237820)(8.55), 오리콤(010470)(8.69)가 뒤를 이었다.
인크로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인크로스는 1분기 매출액 105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2.9% 증가, 영업이익은 25% 감소했다(K-IFRS 연결).
AOR(대표 대행사) 사업 확대와 자회사 실적 호조로 최근 5년 중 1분기 기준 최대 취급고(1564억원, 전년동기대비 +2.8%)를 기록했다. 인건비 증가, 정보 보안 체계 강화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광고 부분에서 검색광고는 신규 광고주 수주, 제작대행 매출액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86억원, 전년동기대비 +4.1%)을 달성했다. 커머스 부문 매출액은 19억원(전년동기대비 +2.8%)을 기록했다. 폐쇄형 회원몰과 포털 커머스로 운영 범위를 확대해 하반기부터 매출액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회사는 디지털 광고 및 동영상 광고 플랫폼 기업이다. 2007년 8월 설립했고 2016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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