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미창석유(대표이사 유재순. 003650)가 8월 화학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9월 화학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미창석유가 8월 화학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효성화학(298000), 티케이케미칼(104480), 웹스(196700)가 뒤를 이었다.
미창석유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미창석유는 지난 2분기 매출액 1359억원, 영업이익 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30.4% 증가, 영업이익은 4.7% 감소했다(K-IFRS 연결).
국제유가가 오르며 윤활기유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고 정유 및 특수유 유통 기업들이 호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11일 윤활유 테마가 강세를 보였다.
미창석유는 당시 15만4000원까지 오르며 최근 3개월 중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일(8월 31일) 종가는 13만7500원이다.
회사는 자동차용, 선박용, 산업용 윤활유와 전기절연유, 고무배합유, 유동파라핀을 생산한다. 1962년 12월 설립됐고 1989년 9월 코스피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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