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김규호 기자] 9월2일 장 마감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상위권 종목 중 이오테크닉스가 전일비 ▲ 8,000원(2.03%) 오른 40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미지=버핏연구소]
이오테크닉스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공정에 쓰이는 레이저 응용 장비를 만드는 업체로, 레이저 마커와 레이저 어닐링 장비 등에서 독자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외 반도체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메모리 반도체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장비 수요에 실적이 연동된다.
이어 주성엔지니어링(173,700원, ▲700, 0.40%), 원익IPS(109,700원, ▼300, -0.27%), 알테오젠(298,500원, ▼2,500, -0.83%), KB금융(169,100원, ▼2,100, -1.23%), 삼성바이오로직스(1,501,000원, ▼19,000, -1.25%), 리노공업(64,400원, ▼1,100, -1.68%), 심텍(123,400원, ▼2,200, -1.75%), HLB(33,350원, ▼700, -2.06%), 삼성전기(1,400,000원, ▼30,000, -2.10%), 레인보우로보틱스(436,500원, ▼13,000, -2.89%), 삼성전자(250,500원, ▼10,500, -4.02%), 삼성물산(373,000원, ▼17,500, -4.48%), SK하이닉스(1,613,000원, ▼80,000, -4.73%), LG에너지솔루션(347,500원, ▼19,500, -5.31%), 현대차(378,000원, ▼22,500, -5.62%), 에코프로(82,000원, ▼5,200, -5.96%), 에코프로비엠(108,000원, ▼8,200, -7.06%), SK스퀘어(982,000원, ▼85,000, -7.97%) 순이다.
<저작권자 ©I.H.S 버핏연구소(buffettla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