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인크로스(대표이사 손윤정. 216050)가 9월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9월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인크로스가 9월 광고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HS애드(035000), 이노션(214320), 플레이디(237820)가 뒤를 이었다.
인크로스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인크로스는 지난 2분기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2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2.5%, 27.3% 증가했다(K-IFRS 연결).
AOR(전담 대행사)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취급고가 29.7% 증가했다. 광고 사업은
취급고 32.7%, 매출액 13.6% 증가했다. 검색 광고는 기존 광고주 물량 확대 및 신규 광고주 유입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커머스사업은 신규 커머스 운영 수주로 취급고가 19.7% 늘었다. 기존 운영 커머스 실적 상승도 겹치며 매출액은 10.7% 증가했다.
회사는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운영하는 SK네트웍스 자회사다. 2007년 8월 설립됐고 2016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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