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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자회사 통해 온라인 의약품유통사업 진출
  • 김진구 기자
  • 기사등록 2017-01-09 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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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구 연구원]

일동제약

 

일동제약은 자회사 일동e커머스를 신설하고 온라인 의약품 유통사업에 진출했다. 일동e커머스는 일동제약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 지난달 설립등기를 마쳤다.

사업형태는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의약품 등의 유통이며 자사의 온라인몰 「일동샵」의 운영 및 관리와 관련한 전반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일동샵은 사업에 필요한 기본 준비를 완료하고 오픈 전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오는 23일 1차 오픈을 통해 일동제약의 제품과 상품을 우선적으로 유통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중에는 서비스 범위를 넓혀 오픈마켓의 형태로 확장 오픈할 예정이다.

김원랑 일동e커머스 대표는 『일동샵의 핵심비전은 고객가치 창출』이라며 『주문, 배송, 반품 등 기본 기능에 대한 편의성은 물론, 사용자 중심의 UI디자인 등에 이르기까지,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한 경쟁우위의 온라인몰 구축을 위해 세심하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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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s_buffet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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