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버핏 리포트] 한미약품, 올해 1분기는 코로나 영향이 크지 않을 전망-SK
  • 김재형 기자
  • 등록 2020-04-13 10:00:29
  • 목록 바로가기목록으로
  • 링크복사
  • 구글 선호 출처로 추가
  • 댓글
  • 인쇄
  • 폰트 키우기 폰트 줄이기

기사수정

[버핏연구소=김재형 기자] SK증권은 13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코로나19 1분기는 크지 않으나 장기화 될 경우 2분기 실적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 42만원에서 37만원으로 하향했다.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한미약품의 주가는 26만3000원이다.

SK증권의 이달미 애널리스트는 실적에 대하여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734억원(YoY -0.4%), 영업이익 246억원(YoY -5.5%)로 시장 추정치와 유사한 실적 시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실적은 비대면, 온라인 심포지엄 등을 진행하여 성장률이 높은 한자리수가 가능할 전망이나 북경한미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두자리수 매출 역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매출액 하락세보다 좀 더 큰 폭의 하락세가 예상된다”며 “향후 2분기가 관건인데 코로나19가 장기화될 경우 영업활동이 어려워져 신규처방이 제한적일 전망으로, 이에 따라 2분기 실적이 1분기보다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한미약품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 영위하고 있다.

한미약품 최근실적

한미약품 최근실적. [사진=네이버 증권]

jaehyung1204@buffettlab.co.kr

ihs_buffett@naver.com

'버핏연구소' 구독하기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뉴스레터 발송을 위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이용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발송 외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으며, 서비스가 종료되거나 구독을 해지할 경우 즉시 파기됩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제휴 콘텐츠, 프로모션, 이벤트 정보 등의 광고성 정보를 수신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