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구본영 기자] 나이스신용평가(이하 나신평, 대표이사 김명수)가 미래에셋증권(006800)의 기타파생결합사채(DLB) 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유지했다.
나신평은 미래에셋증권의 시장지위와 양호한 수익성을 주된 평가 이유로 밝혔다.
미래에셋그룹 서울 을지로 본사 전경. [사진=미래에셋그룹]
나신평은 미래에셋증권이 총자산, 자기자본 규모 기준 국내 1위 증권사로서 업계 최상위권의 시장지위를 유지 중이라고 평가했다. 또 리테일부문 시장점유율이 우수하고 해외법인출자, 국내외 대체투자 확대 등으로 사업구조가 다변화 돼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나신평은 미래에셋증권이 위탁매매·자산관리·기업금융(IB)·자기매매 등 전 사업부문에 걸쳐 다각화된 수익기반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이 다른 초대형 증권사 대비 대체투자 손익에 따른 이익변동성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나 안정적인 이익창출력과 다각화된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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