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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체크] 전자장비와 기기, AI가 ‘화면 속 기술’에서 ‘움직이는 기술’로 진화한다
  • 양동현 기자
  • 등록 2026-01-06 08:15:35
  • 수정 2026-01-12 08: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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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연구소=양동현 기자] 신한투자증권 오강호·김형태·박현우·서지범·송혜수, 2026년 01월 06일.


CES 2026의 핵심 메시지는 AI가 더 이상 스마트폰이나 PC 안에 머무르지 않고, 로봇·자동차·가전처럼 실제로 움직이고 작동하는 ‘피지컬 AI’로 확장된다는 점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CES의 주제를 ‘혁신가들의 등장’으로 정리하며, AI가 칩 성능 경쟁을 넘어 산업 전체의 사용 방식과 경쟁력을 바꾸는 단계에 들어섰다고 분석했다. 특히 로봇과 모빌리티는 AI가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내는 대표 무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출처=PIXABAY]

앞으로 투자자들이 주목할 부분은 AI 기능 확대에 따라 부품과 소재의 가치가 함께 높아진다는 점이다.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로봇·전장 확대로 고부가 부품 비중이 늘고, 반도체는 저전력·고성능 메모리(HBM 등)의 중요성이 더 커질 전망이다. 디스플레이 역시 전장과 XR 중심으로 새로운 수요가 기대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를 새로운 IT 사이클의 시작으로 평가했다.

 

[관심 종목] 

005930:삼성전자, 066570:LG전자, AMD:AMD, NVDA:엔비디아, 005380:현대차

gomeetandy@buffett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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