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디모아(대표이사 이혁수. 016670)가 7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소프트웨어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디모아가 7월 소프트웨어주 PER 1.06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SGA솔루션즈(184230)(1.55), 인지소프트(100030)(1.91), 키네마스터(139670)(4.8)가 뒤를 이었다.
디모아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디모아는 1분기 매출액 82억원, 영업이익 3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2.4%, 54.2% 증가했다.
주가는 지난 4월 22일 최고가 5000원을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지난달 23일 1964원이 최저가였다. 전일(7일) 종가는 2405원이다.
회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어도브, 안랩, 유니티, PTC, 줌에 소프트웨어와 기술을 지원하며 국내 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한다. 1982년 12월 설립했고 1993년 4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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