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베뉴지(대표이사 김만진 김창희. 019010)가 7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저PER 1위를 기록했다.
7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저PER 10선. [자료=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르면 베뉴지가 7월 호텔,레스토랑,레저주 PER 1.63배로 가장 낮았다. 이어 신세계푸드(031440)(2.07), 시공테크(020710)(2.79), 참좋은여행(094850)(4.87)가 뒤를 이었다.
베뉴지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베뉴지는 1분기 매출액 104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4.3%, 9.5% 증가했다.
지난해 2월 영업 종료된 ‘그랜드 백화점 일산점’은 향후 웨딩홀 등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코로나 이후 국내 혼인건수가 반등하고 있다(지난해 24만건, 전년동기대비 +8.1%). 베뉴지의 사업부 중 가장 매출액 비중을 키워가고 있는 사업부인 만큼 재편 이후 사업 확장이 기대된다.
회사는 예식장사업과 웨딩컨설팅이 주 업무이고 호텔, 골프장 사업도 운영한다. 1979년 4월 설립했고 1993년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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