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연구소=이승윤 기자] 제이피아이헬스케어(대표이사 김진국. 0010V0)가 8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기록했다.
8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0선. [자료=한국거래소. 버핏연구소]
버핏연구소 조사 결과 제이피아이헬스케어가 8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주 고ROE+저PER+저PBR 1위를 차지했으며, 바텍(043150), 디알젬(263690), 원바이오젠(307280)가 뒤를 이었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최근 분기별 매출액, 영업이익률 추이. [자료=버핏연구소]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지난 2분기 매출액 11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9.2% 감소, 영업이익 61.5% 증가했다(K-IFRS 연결).
지난 1분기에는 이란 사태로 인한 중동 매출액 부재, 유로화 환율 상승으로 인한 원자재비 증가, 일부 의료영상기기 판매량 감소로 인해 매출액(108억원)과 영업이익(5억원)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4%, 69% 감소했다. 판매단가가 높은 유럽 등 선진 시장 매출액이 2~3분기에 주로 발생했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 잔여 분기에는 성장할 전망이다.
의료영상기기 수익성이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그리드 용처 확장이 성장의 열쇠가 될 것이다. 항공기 수하물 보안이 강화되며 정밀 CT 검사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회사는 엑스선 산란선 저감 그리드를 생산한다. 1980년 12월 설립됐고 같은 해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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