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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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화학 저PER 10선 : SK디스커버리, 효성, 영보화학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7월 화학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SK디스커버리(1.02배)이다 .2017년 12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이며, 자회사인 SK가스(018670)는 LPG사업과 수탁저장수입부문을 영위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지역에서 LPG를 장기공급계약 수입 또는 SPOT 거래처 수입하여 정유사, 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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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화장품 저PER 10선 : 오가닉티코스메틱, 컬러레이, 콜마비앤에이치
[버핏연구소=박헌호 기자] 7월 화장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오가닉티코스메틱(3.16배)이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의 제품구성은 피부의 보습, 영양공급 등의 기능을 하는 피부케어 화장품, 클렌징 화장품, 동상 및 땀띠 예방 및 증상개선 기능을 하는 기능성 화장품, 해충물림방지 및 가려움 개선 등의 기능을 하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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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저PER 10선 : W홀딩컴퍼니, KCTC, 세방
[버핏연구소=정윤주 기자] 7월 항공 화물 운송과 물류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W홀딩컴퍼니(6.48배)다. W홀딩컴퍼니는 1992년 설립되어, 물류사업, F&B 사업, 방송 사업, 부동산 임대업, 신기술사업 금융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KCTC(6.73배), 세방(6.90배), 현대글로비스(9.09배)가 뒤를 이었다. 항공화물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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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포장재 저PER 10선 : 한창제지, 신대양제지, 아세아
[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7월 포장재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창제지(4.90배)다. 한창제지는 1973년 12월 6일에 설립하였으며, 만릴라 판지 및 백판지의 제조, 도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어 신대양제지(7.40배), 아세아(8.23배), 삼보판지(10.99배)가 뒤를 이었다. 국내 대형 제지업체들이 원화약세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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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통신장비 저PER 10선 : 에이텍티앤, 현대통신, 아이앤씨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7월 통신장비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에이텍티앤(4.82배)이다. 에이텍티앤은 015년 7월 17일 (주)에이텍에서 인적분할하여 신규 설립된 회사로, 분할 전 회사인 에이텍의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현대통신(5.07배), 아이앤씨(7.14배), 아이즈비전(7.65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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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철강 저PBR 10선 : 휴스틸, 세아홀딩스, KISCO홀딩스
[버핏연구소=박헌호 기자] 7월 철강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휴스틸(0.25배)이다. 휴스틸은 강관의 제조 및 판매의 목적으로 1967년 설립되었으며, 신안그룹 내 총 22개 계열사 중 하나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배관용 강관과 토목, 건축 등의 구조물에 사용되는 구조용 강관, 유정 굴착 및 채유에 사용되는 유정용 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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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증권 저PBR 10선 : DB금융투자, 대신증권, 현대차투자증권
[버핏연구소=이현지 기자] 7월 증권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DB금융투자(0.27배)다. DB금융투자는 DB그룹 계열의 중소형 증권사로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집합투자업 등의 금융투자업과 저축은행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대신증권(0.31배), 현대차투자증권(0.32배), 한양증권(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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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조선·해운 저PBR 10선 : 인화정공, 케이프, 현대중공업
[버핏연구소=이주영 기자] 7월 조선·해운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인화정공(0.31배)이다. 인화정공은 선박엔진부품과 자동차부품, 금속성형기계, 금속구조재등을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회사에 해당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자동차부품 제조업과 금속성형기계 제조업, 금속구조재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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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약 저PER 10선 : 제일파마홀딩스, 동화약품, 보령제약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7월 제약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제일파마홀딩스(0.21배)다. 1959년 3월 설립된 제일파마홀딩스는 2017년 6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로서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투자사업부문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동화약품(6.33배), 보령제약(7.07배), 종근당홀딩스(7.27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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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전자장비와기기 저PER 10선 : 이녹스, 비덴트, 에스에이엠티
[버핏연구소=박헌호 기자] 7월 전자장비와기기기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이녹스(0.49배)다. 이녹스는 2017년 6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로서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분할 신설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는 FPCB용 소재, 반도체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