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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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핸드셋 저PER 10선 : 육일씨엔에쓰, 슈피겐코리아, 와이솔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5월 핸드셋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육일씨엔에스(4.94배)다. 육일씨엔에스는 2007년 3월 설립되었으며 목적사업으로 인쇄기 제조 및 판매, 건조기 제조 및 판매업, 기계수리 및 서비스 부품제조 및 판매업, 무역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슈피겐코리아(6.32배), 와이솔(6.4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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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저PER 10선 : W홀딩컴퍼니, 세방, KCTC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5월 항공 화물 운송과 물류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W홀딩컴퍼니(6.19배)다. W홀딩컴퍼니는 1992년 설립되어, 물류사업, F&B 사업, 방송 사업, 부동산 임대업, 신기술사업 금융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세방(8.24배), KCTC(8.69배), 현대글로비스(9.47배)가 뒤를 이었다. 항공화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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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포장재 저PER 10선 : 한창제지, 신대양제지, 아세아
[버핏연구소=김진구 기자] 5월 포장재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창제지(5.67배)다. 한창제지는 1973년 12월 6일에 설립하였으며, 만릴라 판지 및 백판지의 제조, 도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어 신대양제지(9.02배), 아세아(9.92배), 삼양패키징(10.11배)이 뒤를 이었다. 국내 대형 제지업체들이 원화약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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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패션 저PER 10선 : 쌍방울, 삼양통상, 진도
[버핏연구소=김진구 기자] 5월 패션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쌍방울(0.96배)이다. 쌍방울은 섬유류(내의류 및 의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중국 길림에 길림트라이방직 유한공사 외 2개의 현지생산법인 및 중국 북경과 상해, 심양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다. 이어 삼양통상(5.76배), 진도(7.72배), F&F(8.17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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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통신장비 저PER 10선 : 현대통신, 에이텍티앤, 아이앤씨
[버핏연구소=정윤주 기자] 5월 통신장비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현대통신(6.00배)다. 현대통신은 전문 Home Automation(HA) 회사로 1998년 하이닉스반도체의 사업 구조조정에 따라 분사되어 설립되었으며, 주거문화의 신 개념을 도입하기 위해 HA사업을 개시한 이래 국내의 HA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어 에이텍티앤(6.9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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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철강 저PBR 10선 : 휴스틸, 세아홀딩스, KISCO홀딩스
[버핏연구소=정윤주 기자] 5월 철강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휴스틸(0.28배)이다. 휴스틸은 강관의 제조 및 판매의 목적으로 1967년 설립되었으며, 신안그룹 내 총 22개 계열사 중 하나다. 이어 세아홀딩스(0.30배), KISCO홀딩스(0.33배), 한일철강(0.35배)이 뒤를 이었다. 철강 산업은 경기에 다라 실적 영향을 크게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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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증권 저PBR 10선 : DB금융투자, 대신증권, 한양증권
[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5월 증권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DB금융투자(0.32배)다. DB금융투자는 DB그룹 계열의 중소형 증권사로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집합투자업 등의 금융투자업과 저축은행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대신증권(0.37배), 한양증권(0.38배), 유화증권(0.38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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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조선·해운 저PBR 10선 : 인화정공, 케이프, 현대중공업
[버핏연구소=노성훈 기자] 5월 조선·해운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인화정공(0.46배)이다. 인화정공은 선박엔진부품과 자동차부품, 금속성형기계, 금속구조재등을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회사에 해당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자동차부품 제조업과 금속성형기계 제조업, 금속구조재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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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약 저PER 10선 : 제일파마홀딩스, 동화약품, 종근당홀딩스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5월 제약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제일파마홀딩스(0.25배)다. 1959년 3월 설립된 제일파마홀딩스는 2017년 6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로서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투자사업부문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동화약품(6.70배), 종근당홀딩스(7.60배), 보령제약(7.60배)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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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전자장비와기기 저PER 10선 : 이녹스, 비덴트, 에스에이엠티
[버핏연구소=신현숙 기자] 5월 전자장비와기기기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이녹스(0.60배)다. 이녹스는 2017년 6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로서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분할 신설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는 FPCB용 소재, 반도체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