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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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 저PER 10선 : 원익, 바텍, 피제이전자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5월 건강관리장비와용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원익(6.18배)이다. 원익 1983년 설립되었으며 사업부문으로는 내시경, 레이저, 초음파진단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수입, 판매하는 헬스케어부문과 반도체, 조명기기 등을 수입, 판매하는 통상부문 등이 있다. 이어 바텍(7.49배), 피제이전자(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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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용기기와용품 저PER 10선 : 쿠쿠홀딩스, 오텍, 신일산업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5월 가정용기기와용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쿠쿠홀딩스(1.44배)다. 쿠쿠홀딩스는 자회사 관리 및 투자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며,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경영자문수익, 상표사용수익 등이 있다. 자회사인 쿠쿠홈시스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정수기, 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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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스유틸리티 저PER 10선 : 경동인베스트, E1, 대성홀딩스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5월 가스유틸리티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경동인베스트(2.08배)다. 1977년 6월 설립된 경동인베스트는 17년 4월 1일 인적분할로 (주)경동도시가스를 신설하고, 물적분할로 (주)경동에너아이를 신설하였으며 분할존속회사의 명칭을 (주)경동인베스트로 변경하여 17년 5월12일 변경상장했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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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IT서비스 저PER 10선 : 한일네트웍스, 인포바인, 다우기술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5월 IT서비스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일네트웍스(4.81배)다. 한일네트웍스는 서비스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ing)와 IT 장비유통 부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인포바인(7.59배), 다우기술(9.46배), 한솔인티큐브(9.56배)가 뒤를 이었다. IT서비스 기업들은 과거 공공SW와 시스템통합(SI)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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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화학 저PER 10선 : SK디스커버리, 영보화학, 크리스탈신소재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화학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SK디스커버리(006120)(0.64배)이다 .2017년 12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이며, 자회사인 SK가스(018670)는 LPG사업과 수탁저장수입부문을 영위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지역에서 LPG를 장기공급계약 수입 또는 SPOT 거래처 수입하여 정유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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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화장품 저PER 10선 : 오가닉티코스메틱, 콜마비앤에이치, 제이준코스메틱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화장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오가닉티코스메틱(4.89배)이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해외 상장을 위해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서 중국 내 실질 영업자회사는 해천약업과 조농실업이 있으며 중국 내 유아를 대상으로 피부케어, 클렌징 제품, 여름용 화장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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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호텔·레스토랑·레저 저PER 10선 : 강원랜드, GKL, 용평리조트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호텔·레스토랑·레저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강원랜드(14.15배)다. 강원랜드는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카지노업 및 리조트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8년 설립되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국인이 출입 가능한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GKL(20.43배), 용평리조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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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핸드셋 저PER 10선 : 육일씨엔에쓰, 모베이스, 와이솔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핸드셋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육일씨엔에스(4.46배)다. 육일씨엔에스는 2007년 3월 설립되었으며 목적사업으로 인쇄기 제조 및 판매, 건조기 제조 및 판매업, 기계수리 및 서비스 부품제조 및 판매업, 무역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모베이스(7.34배), 와이솔(7.42배),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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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포장재 저PER 10선 : 한창제지, 아세아, 대륙제관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포장재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창제지(5.40배)다. 한창제지는 1973년 12월 6일에 설립하였으며, 만릴라 판지 및 백판지의 제조, 도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어 아세아(6.99배), 대륙제관(10.78배), 신대양제지(11.94배)가 뒤를 이었다. 국내 대형 제지업체들이 원화약세에 따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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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패션 저PER 10선 : 쌍방울, 삼양통상, 진도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패션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쌍방울(1.30배)이다. 쌍방울은 섬유류(내의류 및 의류)의 제조 및 유통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중국 길림에 길림트라이방직 유한공사 외 2개의 현지생산법인 및 중국 북경과 상해, 심양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다. 이어 삼양통상(5.45배), 진도(7.61배), 대현(9.54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