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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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IT서비스 저PER 10선 : 한일네트웍스, 인포바인, 다우기술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4월 IT서비스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일네트웍스(4.97배)다. 한일네트웍스는 서비스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ing)와 IT 장비유통 부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인포바인(7.62배), 다우기술(8.60배), 텍셀네트컴(11.18배)이 뒤를 이었다. IT서비스 기업들은 과거 공공SW와 시스템통합(SI)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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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화학 저PER 10선 : SK디스커버리, 영보화학, 크리스탈신소재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화학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SK디스커버리(006120)(0.61배)이다 .2017년 12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이며, 자회사인 SK가스(018670)는 LPG사업과 수탁저장수입부문을 영위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중동지역에서 LPG를 장기공급계약 수입 또는 SPOT 거래처 수입하여 정유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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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화장품 저PER 10선 : 오가닉티코스메틱, 제이준코스메틱, 콜마비앤에이치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화장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오가닉티코스메틱(4.28배)인 것으로 조사됐다. 버핏연구소가 금융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 데이터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어 제이준코스메틱(13.67배), 콜마비앤에이치(20.62배), MP한강(25.11배)이 뒤를 이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이 이렇게 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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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호텔·레스토랑·레저 저PER 10선 : 강원랜드, GKL, 용평리조트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호텔·레스토랑·레저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강원랜드(13.52배)다. 강원랜드는 폐광지역 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카지노업 및 리조트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8년 설립되어, 국내에서 유일하게 내국인이 출입 가능한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GKL(18.51배), 용평리조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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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핸드셋 저PER 10선 : 모베이스, 육일씨엔에쓰, 에스에이티
[버핏연구소=이현지 기자] 3월 핸드셋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모베이스(101330)(4.29배)다. 모베이스는 휴대폰용 케이스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사항을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1999년 3월 17일 설립됐다. 2010년 2월 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이어 육일씨엔에쓰(191410)(4.52배), 에스에이티(060540)(6.08배), 인탑스(049070)(7.6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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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포장재 저PER 10선 : 한창제지, 아세아, 대륙제관
[버핏연구소=박헌호 기자] 3월 포장재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한창제지(009460)(5.12배)다. 한창제지는 1973년 12월 6일에 설립하였으며, 만릴라 판지 및 백판지의 제조, 도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이어 아세아(002030)(5.68배), 대륙제관(004780)(9.91배), 디케이디앤아이(033310)(11.57배)가 뒤를 이었다. 국내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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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패션업 저PER 10선 : 삼양통상, 진도, 국동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패션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삼양통상(4.93배)이다. 삼양통상은 1957년 10월 12일 설립되어 피혁가공 및 판매업, 수출입업, 해륙물품 매매업 및 대행업, 부동산 임대업 등을 주요 사업 내용으로 하고 있는 GS 기업집단 소속 기업이다. 이어 진도(7.49배), 국동(8.07배), F&F(8.32배)가 뒤를 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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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통신장비 저PER 10선 : 유비쿼스홀딩스, 에이텍티앤, 현대통신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통신장비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유비쿼스홀딩스(0.98배)다. 유비쿼스홀딩스는 2017년 3월 물적분할 및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회사로서 지주회사 전환 후 분할대상 부문을 제외한 자회사 관리 등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다.인적분할 후 신설된 유비쿼스는 국내 및 해외를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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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철강 저PBR 10선 : 휴스틸, 세아홀딩스, 만호제강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철강 업종에서 PBR(주가순자산배수)가 가장 낮은 기업은 휴스틸(0.24배)이다. 휴스틸은 강관의 제조 및 판매의 목적으로 1967년 설립되었으며, 신안그룹 내 총 22개 계열사 중 하나다. 이어 세아홀딩스(0.29배), 만호제강(0.32배), KISCO홀딩스(0.32배)가 뒤를 이었다. 미국이 오는 23일(현지시간)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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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역사적 저PBR 진입, 제주은행 가장 낮아
[한경탐사봇] 은행주가 역사적 저PBR(주가순자사배수) 수준에 진입했다. 3월 은행주 가운데 PBR(주가순자산배수) 기준으로 가장 저평가된 종목은 제주은행(0.38배)으로 나타났다. 버핏연구소가 와이즈에프앤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어 광주은행(0.40배), JB금융지주(0.42배), 기업은행(0.47배)가 뒤를 이었다. PBR은 기업의 시가총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