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
금감원, 美 금리인상으로 인한 기준금리 역전 점검 나서
[버핏연구소=박헌호 기자] 금융감독원이 미국 금리인상으로 인한 기준금리 역전에 따른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점검에 나섰다. 22일 금감원은 원장 권한대행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원내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금리인상은 시장의 예상과 일치하는 수준이어서 아직까지 금융시장은 큰 동요 없이 차분한 반응을 보이고 있
-
SK디스커버리, 유상증가 신주발행가액 주당 4만2330원 확정
[버핏연구소=김진구 기자] SK디스커버리가 유상증자 신주발행가액을 주당 4만2330원으로 확정했다. 22일 SK디스커버리는 이같이 공시하며 "청약일전 과거 3거래일부터 5거래일까지 기간의 가중산술 평균주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디스커버리는 주요 계열사인 SK케미칼의 지분율을 끌어올려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하는게 목적이다. SK디스커
-
3월 전자장비와기기기 저PER 10선 : 이녹스, 에스에이엠티, 우리기술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전자장비와기기기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이녹스(0.71배)다. 이녹스는 2017년 6월 인적분할을 실시한 분할존속 회사로서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자회사 지분의 관리 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 부문을 영위하고 있다.분할 신설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는 FPCB용 소재, 반도체 P
-
3월 전기제품 저PER 10선 : 동양이엔피, 신화콘텍, 파워로직스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전기제품 업종에서 PER(주가수익비율)가 가장 낮은 기업은 동양이엔피(4.95배)다. 동양이엔피는 1987년 3월에 설립되어 SMPS, 충전기, 파워써플라이, 아답터 등 전원공급장치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어 신화콘텍(7.54배), 파워로직스(8.29배), 에스씨디(11.14배)가 뒤를 이었다. 전기 제품은 다른 제조업 분야에서
-
현대상선, GS칼텍스와 원유 장기운송계약 체결...5년 1900억원 규모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현대상선이 GS칼텍스와 5년간 1900억원의 원유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상선은 20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의 계약 체결을 위한 서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앞서 현대상선은 지난달 1일 GS칼텍스와 VLCC 2척에 대한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1900억원 규모의 원유 장기
-
미래산업, SK하이닉스에 19억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버핏연구소=김진구 기자] 미래산업이 SK하이닉스에 반도체 검사 장비를 공급한다.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19억32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미래산업 2016년 매출액의 8.2%에 해당된다. 미래산업 반도체핸들러. 사진=미래산업 홈페이지 kjg@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의선 부회장에 실리는 무게...정몽구 회장보다 등기이사 직함 많아져
[버핏연구소=김진구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정의선 부회장으로의 승계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몽구 회장이 현대건설 등기이사에서 물러나면서 현대차그룹 최초로 정의선 부회장의 그룹사 내 등기이사 직함이 정몽구 회장보다 많아졌다. 올해 정몽구 회장은 현대차, 모비스, 파워텍 등 3개 계열사 등기이사로 이름을 올렸고, 정의선 부
-
3월 은행 저PBR 10선 : 광주은행, 제주은행, JB금융지주 등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3월 은행주 가운데 PBR(주가순자산배수) 기준으로 가장 저평가된 종목은 제주은행(0.38배)으로 나타났다. 버핏연구소가 와이즈에프앤 자료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다. 이어 광주은행(0.40배), JB금융지주(0.42배), 기업은행(0.47배)가 뒤를 이었다. 제주은행은 1969년 지역경제의 균형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
금호타이어 채권단, 더블스타 투자유치 조건 승인
[버핏연구소=김승범 기자] 금호타이어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이하 “채권단”)이 16일 전원 동의로 더블스타로부터의 투자유치 조건을 승인했다. 채권단은 금호타이어 제6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 안건에 대해 채권단 100% 동의로 더블스타로부터의 투자유치조건을 승인하고 노사 자구합의서 징구시 투자유치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 할 예정이다
-
한화, 한화디펜스 항법ㆍ레이저 사업 360억원에 양수
[버핏연구소=이주영 기자] 한화는 계열사 한화디펜스로부터 항법 및 레이저 사업 일체를 양수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360억원이다. 회사 측은 "항법 및 레이저 분야 사업역량 강화"가 양수 목적이라고 밝혔다. 한화디펜스 해성 유도무기 발사대. 사진=한화디펜스 홈페이지 ljy@buffettlab.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