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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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화학업 저PER 10선 : 영보화학, 진양폴리, 한국석유
2월 화학업 저PER 10선입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거두며 흐뭇한 한해를 보냈다. ‘빅3’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케미칼의 영업이익만 7조원이 넘는다. 올해 석유화학업계는 북미와 정유업계발 공급과잉, 반덤핑 관세를 비롯한 수입규제 증가, 중국·인도 등 국가들의 자급률 향상 등의 걸림돌에도 세계 경기 회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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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화장품 저PER 10선 : 오가닉티코스메틱, 리더스코스메틱, 제이준코스메틱
2월 화장품 저PER 10선입니다. 지난해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을 겪으며 중국 매출 비중을 낮추려고 노력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면세점 매출 회복 조짐이 더해진 결과, 중소형 화장품 업체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증시 전문가들은 주가 할인 요인으로 지적받은 중국 의존도를 완화한 데다 실적 개선 속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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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호텔,레스토랑,레저 저PER 10선 : GKL, 강원랜드, 용평리조트
2월 호텔,레스토랑,레저 저PER 10선입니다. 신한금융투자는 호텔·레스토랑·레저 업종에 대해 『출입국자 증가 기대감이 여전하다』며 업종 내 수혜주로 여행주를 꼽았다.신한금융투자의 성준원 애널리스트는 『올해 중국인 입국자는 전년 대비 53.6% 증가한 640만명으로 예상된다』며 『올 1분기 한국과 중국의 외교 관계가 개선된다면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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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핸드셋 저PER 10선 : 모베이스, 유아이엘, 에스에이티
2월 핸드셋 저PER 10선입니다. 스마트폰 산업의 성장성이 정체된 가운데 핸드셋 업체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실적 악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고급 스마트폰 대신 중저가 스마트폰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상위 업체들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부품 업체에 단가 인하 압력을 가했던 것도 실적 악화에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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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저PER 10선 : 한솔로지스틱스, 세방, 한익스프레스
2월 항공화물운송과물류 저PER 10선입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항공운송시장은 중국노선 실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일본·동남아 노선 다변화 및 저비용항공사 성장 등으로 화물운송 모두 전년 대비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2017년 항공화물은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IT품목 수출입물동량, 특수화물, 전자상거래 물량, 수화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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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포장재 저PER 10선 : 한창제지, 대륙제관, 아세아
2월 포장재 저PER 10선입니다. 국내 대형 제지업체들이 원화약세에 따른 환율효과와 주요 원자재인 국제 펄프가격의 하향안정세로 실적 개선세가 두드러졌다. 고수익 지종인 산업용지·특수지 등으로 사업다각화를 시도하는 등 체질개선에 나선 점도 호실적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대형 제지업체들의 이같은 수익성 개선은 지난해 원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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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패션업 저PER 10선 : 휠라코리아, 삼양통상, 국동
2월 패션업 저PER 10선입니다. 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신조어 그루밍족. 이 그루밍족이 최근 패션·뷰티산업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신증권 등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남성복 의류 매출은 6년 만에 처음 증가세로 반등했다. 이는 여성 정장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것과는 대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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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통신장비 저PER 10선 : 유비쿼스홀딩스, 현대통신, 삼지전자
2월 통신장비 저PER 10선입니다. 스마트폰, 특히 고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반도체 가격 상승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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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철강업 저PBR 10선 : 휴스틸, KISCO홀딩스, 하이스틸
2월 철강업 저PBR 10선입니다. 지난해 중국발 공급과잉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통상 압박 등에도 대한민국 철강업계가 크게 선전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업계 일각에선 전성기 수준을 회복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특히 무술년 새해 한국 철강업은 제품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확대, 중국 정부의 철강 과잉공급 제한,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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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증권업 저PBR 10선 : DB금융투자, 한양증권, 유화증권
2월 증권업 저PBR 10선입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상승하게 되면 거래대금이 늘고 증권사들의 수수료 수입도 오르게 된다. 따라서 코스피·코스닥 지수와 증권사들의 주가는 정비례하는 경향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