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
2월 종이와목재 저PER 10선 : 차이나하오란, 성창기업지주, 한솔제지
2월 종이와목재 저PER 10선입니다. 한솔제지, 무림페이퍼, 한국제지 등 국내 주요 제지업체들의 실적은 원자재인 펄프가격과 환율 변동에 영향을 받는다. 국제펄프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원가부담이 커져 영업이익이 감소한다. 여기에 원화 강세가 이어질 경우 수출 경쟁력까지 악화되기 때문에 실적에 악영향을 준다.
-
2월 조선 저PBR 10선 : 인화정공,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2월 조선 저PBR 10선입니다.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환경 규제는 조선업계의 기대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엄격한 환경 규제로 ‘에코십(친환경 선박)’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선박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환경 규제와 함께 저유황유 가격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년부터 발효되는 IMO의 선박평형수 규제와 2020년
-
2월 제약업 저PER 10선 : 제일파마홀딩스, JW홀딩스, 종근당홀딩스
2월 제약업 저PER 10선입니다. 「차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면역항암제에 대한 국내 제약·바이오업체들의 연구개발(R&D) 노력이 하나둘씩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제약사가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가 국내 최초로 임상시험 승인을 받는가 하면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수출 계약 성사 소식도 들린다. 기존 항암제가 암세포를 직접 겨냥했다면
-
2월 전자제품 저PER 10선 : 삼진, 가온미디어, LG전자
2월 전자제품 저PER 10선입니다. 외국상품을 온라인으로 직접 사는 해외직구 중 전자통신기기 수요와 중국산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은 온라인 쇼핑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국내 소비자가 해외 직구로 사들인 전자·통신기기는 1년 전보다 늘어난 2773억원 어치로 집계됐다. 지난 2014년 1031억원 규모였던 전자통신기기 해
-
2월 전자장비와기기 저PER 10선 : 이녹스, 에스에이엠티, 우리기술
2월 전자장비와기기 저PER 10선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불리는 5세대 이동통신(5G) 구축에 각 국이 속도를 내면서 관련 종목도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
2월 전기제품 저PER 10선 : 동양이엔피, 신화콘텍, 파워로직스
2월 전기제품 저PER 10선입니다. 전기 제품은 다른 제조업 분야에서도 자주 쓰이기 때문에 제조업의 활동량이 증가할수록 전기장치의 수요도 증가한다. 또 자동생산라인의 증가는 전기제품의 수요가 확대된다.
-
2월 전기장비 저PER 10선 : 비츠로테크, 제룡산업, 갑을메탈
2월 전기장비 저PER 10선입니다. 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기장비 산업의 국내 생산 규모는 2016년 기저 효과와 설비투자 개선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한 40조원을 기록했다. 다만 한전의 투자 감소와 조선산업의 부진 등의 악영향으로 규모 확대는 크지 않았다고 밝혔다.지난해 수출은 5.9% 증가한 139억불로 전망했다. 원유 및 원
-
2월 자동차부품 저PER 10선 : 평화정공, 서연, 서연이화
2월 자동차부품 저PER 10선입니다. 자동차 부품회사들이 경영권 세대교체를 진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관계의 변화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대차, 기아차, 현대위아,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일제히 실적 부진을 겪은 이유 가운데 하나로 외부 부품회사들에 비용을 전가할 수 없게 된 상황이 꼽힌 것이다. 현대모
-
2월 인터넷소프트웨어와서비스 저PER 10선 : 이크레더블, 이상네트웍스, 디지틀조선
2월 인터넷소프트웨어와서비스 저PER 10선입니다. 산업계 전문가는 향후 일자리 증가가 예상되는 산업분야로 ICT 기반 스타트업, 인터넷 서비스 산업을 꼽았다. 다만 해외 기업과의 역차별 규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전문가는 『그동안 대부분 산업에 대한 규제는 해외기업에 진입 장벽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인터넷 산업
-
2월 은행 저PBR 10선 : 제주은행, 광주은행, JB금융지주
2월 은행 저PBR 10선입니다. 은행권이 작년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실적을 거뒀다. 특히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이 지난해 해외 점포를 통해 거둔 당기순이익은 총 9,622억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11.8% 증가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