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
8월 식품업 저PER 15선 : 사조해표, 농심홀딩스, 신라교역
8월 식품업 저PER 15선입니다. 사조해표의 PER가 5.9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사조해표는 국내 최초의 대두가공을 통한 식용유 생산업체로서, 각종 식용유지를 비롯해 참치캔, 김, 장류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종합식품회사입니다. 시장조사업체인 닐슨에 따르면 2015년 사조해표는 CJ를 제치고 식용유 부문에서 30.2%로 1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
-
8월 패션업 저PER 15선 : 차이나그레이트, 대현, 남영비비안
8월 패션업 저PER 15선입니다. 지난 7월 순위와 비교했을 때 1위부터 3위까지는 변동이 없습니다. 차이나그레이트의 PER 3.0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뒤이어 대현(3.7배), 남영비비안(8.0배), 백산(9.7배)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차이나그레이트는 자회사, 손자회사들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설립된 역외 지주회사로서 자회사 중 대부분의 매출
-
8월 제조업 저PBR 15선 : 에스앤씨엔진그룹, 유성기업, 세원물산
-
8월 제조업 저PER 15선 : 엠케이전자, 화승알앤에이, 모베이스
-
8월 자동차 부품업 저PER 15선 : 화승알앨에이, SJM, 우신시스템
8월 자동차부품업 저PER 15선입니다.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대내외의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올해 역시 전 세계적으로 저상장 기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성장 둔화와 브라질, 러시아, 중동 등 신흥시장의 금융불안 및 저유가 지속 등으로 글로벌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미래 자동차 시
-
8월 조선·해운업 저PBR 15선 : 인화정공, 해덕파워웨이, 에스앤더블류
8월 조선·해운업 저PBR 15선입니다. 올해 4월 총선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조선·해운업 구조조정이 8월에 분수령을 맞게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각 회사의 재무구조를 정상화하고, 스스로 생존할 수 있도록 자구계획을 짜는 데 집중됐던 구조조정의 초점이 8월부터는 합병·사업부문 분할·매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 3일 금융당국과
-
8월 금융업 저PBR 15선 : 대신증권, 미래에셋생명, 광주은행
8월 금융업 저PBR 15선입니다. 대신증권의 PBR이 0.32배로 가장 낮았고, 미래에셋생명(0.32배), 광주은행(0.35배), 우리은행(0.36배)로 이어졌습니다. 현재 금융업은 저성장·저금리와 고령화, 핀테크발 혁신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금융사들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최근 몇 년간 2%대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성
-
8월 건설업 저PBR 15선 : 삼부토건, 계룡건설, 유신
8월 건설업 저PBR 15선입니다. 삼부토건의 PBR이 0.3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뒤이어 계룡건설(0.41배), 유신(0.45배), 신한(0.46배)로 이어졌습니다. 정부가 건설업 발주제도 개선작업을 본격 추진한다.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발주제도 개선을 통해 국내 건설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고 이를 통해 건설업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복안
-
8월 헬스케어 저PER 15선 : 피제이전자, 메디아나, 휴비츠
8월 헬스케어 저PER 15선입니다. 피제이전자가 PER 13.4배로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뒤이어 메디아나(22.5배), 휴비츠(23.5배), 바텍(23.9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이 잇따라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각국 정부와 산업계가 「스마트헬스케어」를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하고
-
8월 철강업 저PBR 15선 : KISCO홀딩스, 세아홀딩스, 만호제강
8월 철강업 저PBR 15선 올 초 예상과는 달리 국내 철강업체들의 올해 2분기 영업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과잉공급과 수요부진, 이에 따른 중국과 일본 업체 간 M&A(인수합병) 움직임 등으로 국내 기업의 선제적인 구조조정에 대한 목소리가 힘을 얻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과 일본의 철강업계에서 인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