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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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포장업 저PBR 15선 : 아세아, 원림, 승일
7월 포장업 저PBR 15선입니다. 소비자가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은 제품이 아닌 포장입니다. 포장은 그 제품과 회사의 얼굴입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처럼 제품의 외적 디자인 요소가 소비자들의 구매를 이끄는 데 꽤나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만큼 포장은 제품의 판매와 직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이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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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약업 저PER 15선 : 일성신약, 씨케이에이치, 휴온스글로벌
7월 제약업 저PER 15선입니다. 지난 6월 제약업 저PER의 순위와 비교했을 때 1위부터 6위까지는 변동이 없습니다. 최근 기업 간의 경쟁 심화와 약가 인하 압박·리베이트 쌍벌제 및 다국적 기업의 국내 시장 진출 등으로 인해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리베이트 쌍벌제란 제약사나 의료기기 업체 등이 의사에게 제품 사용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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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식품업 저PER 15선 : 사조해표, 농심홀딩스, 농심
7월 식품업 저PER 15선입니다. 사조해표의 PER가 5.8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사조해표는 국내 최초의 대두가공을 통한 식용유 생산업체로서, 각종 식용유지를 비롯해 참치캔, 김, 장류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는 종합식품회사입니다. 시장조사업체인 닐슨에 따르면 2015년 사조해표는 CJ를 제치고 식용유 부문에서 30.2%로 1위를 점유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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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패션업 저PER 15선 : 차이나그레이트, 대현, 남영비비안
7월 패션업 저PER 15선입니다. 차이나그레이트의 PER 3.1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뒤이어 대현(3.4배), 남영비비안(7.6배), 영원무역홀딩스(9.8배)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패션업 가운데 국내 브랜드 의류 산업은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간 5% 수준의 매출액 성장도 힘겨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최근 악세서리, 운동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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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자동차 부품업 저PER 15선 : 화승알앤에이, 서연이화, SJM
7월 자동차 부품업 저PER 15선입니다. 화승알앤에이의 PER 3.3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뒤이어 서연이화(4.2배), SJM(4.4배), 우신시스템(4.5배)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대내외의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올해 역시 전 세계적으로 저상장 기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성장 둔화와 브라질, 러시아, 중동 등 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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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조선·해운업 저PBR 15선 : 인화정공, 해덕파워웨이, 에스앤더블류
7월 조선·해운업 저PBR 15선입니다. 올해 4월 총선 이후 본격적으로 진행된 조선·해운업 구조조정이 8월에 분수령을 맞게 될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각 회사의 재무구조를 정상화하고, 스스로 생존할 수 있도록 자구계획을 짜는 데 집중됐던 구조조정의 초점이 8월부터는 합병·사업부문 분할·매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다. 3일 금융당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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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금융업 저PBR 15선 : 대신증권, 미래에셋생명, 하나금융지주
7월 금융업 저PBR 15선입니다. 대신증권의 PBR이 0.3배로 가장 낮았고, 미래에셋생명(0.3배), 하나금융지주(0.31배), 광주은행(0.32배)로 이어졌습니다. [잠깐!] 금융업의 투자 포인트 금융 기업의 수익 창출의 원천은 부채입니다. 금융사는 부채를 조달해 기업이나 가계에 자금을 제공하는 대가로 수익을 거둡니다. PBR(주가순자산배수=시가총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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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건설업 저PBR 15선 : 계룡건설, 유신, 신한
7월 건설업 저PBR 15선입니다. 계룡건설의 PBR이 0.36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뒤이어 유신(0.40배), 신한(0.45배), 삼부토건(0.46배)로 이여졌습니다. 지난 6월 건설업 가운데 가장 낮은 PBR을 기록한 삼부토건이 11일에 급등하면서 4위로 밀려났습니다. 삼부토건은 지난 2월 26일 회생계획인가 결정을 받은 뒤 회생계획안 인가 후 M&A를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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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헬스케어 저PER 15선 : 피제이전자, 바텍, 메디아나
7월 헬스케어 저PER 15선입니다. 피제이전자가 PER 13.2배로 가장 낮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뒤이어 바텍(23.3배), 메디아나(23.6배), 휴비츠(25.2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이 잇따라 나오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각국 정부와 산업계가 「스마트헬스케어」를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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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지주사 저PBR 15선 : 세아홀딩스, 하나금융지주, KISCO홀딩스
7월 지주사 저PBR 15선입니다. 세아홀딩스가 PBR 0.31배로 가장 낮은 기업입니다. 그 뒤로 하나금융지주(0.31배), KISCO홀딩스(0.32배), 아세아(0.36배) 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란 지배회사 또는 모회사라고도 하며 산하에 있는 종속회사, 즉 자회사의주식을 전부 또는 일부 지배가 가능한 한도까지 매수함으로써 기업합병에 의하지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