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 저P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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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지주사 저PBR 15선 : 세아홀딩스, 하나금융지주, KISCO홀딩스
7월 지주사 저PBR 15선입니다. 세아홀딩스가 PBR 0.31배로 가장 낮은 기업입니다. 그 뒤로 하나금융지주(0.31배), KISCO홀딩스(0.32배), 아세아(0.36배) 순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란 지배회사 또는 모회사라고도 하며 산하에 있는 종속회사, 즉 자회사의주식을 전부 또는 일부 지배가 가능한 한도까지 매수함으로써 기업합병에 의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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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철강업 저PBR 15선 : 만호제강, 세아제강, 동국제강
7월 철강업 저PBR 15선입니다. 만호제강의 PBR 0.33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뒤이어 세아제강(0.34배), 동국제강(0.37배), 현대제철(0.40배)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철강업종의 PBR이 낮은 이유는 올해 부진한 실적뿐만 아니라 당분간 업황 개선이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철강업종은 최근 들어 수요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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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게임업 저PER 15선 : 네오위즈홀딩스, NHN엔터테인먼트, 골프존
7월 게임업 저PER 15선입니다. [잠깐!] 게임 관련 기업의 투자 포인트 지난 몇 년간 대표적인 성장주로 꼽혀온 게임주는 고성장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게임 시장은 이미 2013년에 -20% 감소하며 역사상 첫 역성장을 기록한 뒤 한 자릿수 성장에 머물고 있다. 또한 중국의 게임시장이 크게 성장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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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IT서비스 저PER 15선 : 텍셀네트컴, 인포바인, 브리지텍
7월 IT서비스 저PER 15선 입니다.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분야에서 네트워크 설계, 장비공급 및 설치 그리고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인 텍셀네트컴이 PER 6.3배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후로 인포바인(7.9배), 브리지텍(8.6배), 다우기술(10.0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IT서비스는 정보 시스템 사용자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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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교육업 저PER 15선 : 메가스터디, 비상교육, 능률교육
7월 교육업 저PER 15선입니다. [잠깐!] 교육서비스 기업의 투자 포인트 최근 방과후 수업 등과 관련한 정책들에 의해 좋지 않은 흐름을 보였던 교육관련주 들은 온라인 교육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고, 중고생뿐만 아니라 취업, 성인 교육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자녀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른바 골드키즈가 등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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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방송과 엔터테인먼트 저PER 15선 : 현대에이치씨엔, 스카이라이프, 한국경제TV
7월 방송과 엔터테인먼트 저PER 15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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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화장품 저PER 15선 : 에이블씨엔씨, 바이오랜드, 한국화장품제조
6월 화장품 저PER 15선입니다. 브렉시트 우려가 가신 국내 주식시장에서 '한류'로 성장성을 확보한 화장품 기업의 주가가 무서운 속도로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습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화장품업종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35분 현재 전일 대비 0.70% 오른 43만2500원에 거래되며 4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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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디스플레이 저PER 15선 : 새로닉스, 한국컴퓨터, 탑엔지니어링
6월 디스플레이 저PER 15선 입니다. 올해 하반기 디스플레이 시장은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수요 확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대중화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회복기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형 LCD TV 패널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올 상반기 TV 세트에서 패널 원가 비중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TV 패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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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화학업 저PER 15선 : SKC, 한국석유, 유니드
6월 화학업 저PER 15선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화학업에 대해 『유가 반등으로 대규모 공급차질이 발생하면서 긍정적인 효과가 점차 소멸되고 있다』며 『에틸렌(화학업체들의 주요 실적 driver) 업황은 하반기부터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발 신규 설비물량이 출회함에 따라 2017년부터 2년 간의 침체기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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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반도체 저PER 15선 : 엠케이전자, 원익홀딩스, 신성에프에이
6월 반도체 저PER 15선입니다. 반도체 업종은 최근 위기를 맞고 있다. 스마트폰은 성숙기로, PC산업은 쇠퇴기로 접어들면서 반도체 업종의 실적이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다. 또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올 상반기 반도체 업체들의 수익률은 악화됐다. 전문가들은 하반기에도 반도체 공급과잉 현상이 지





